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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6 14:17
 글쓴이 : 藝香도지현
조회 : 137  

꿈의 계절 5월에 

         藝香 도지현

 

접어서 꼭 짜면

푸른 물이

뚝뚝 떨어질 것만 같은

청잣빛 하늘은 더 높다

 

짙어가는 신록

그 속에서

청춘의 표상 싱그러움에

벅차오르는 가슴, 두근거림

 

더 보태지 않아도

충분한 아름다움이

가슴, 가슴에 담기는 계절

오롯이 꿈속에 잠기는데

 

잠을 자지 않아도

꿈을 꾸게 하는 5

용광로 가슴에 흘러넘치는

꿈 실은 용암이 계곡에 넘쳐난다


안국훈 18-05-17 06:00
 
푸른 물 묻어나는 하늘빛이며
점차 짙어지는 신록 앞에
함박꽃 장미꽃 활짝 피어나는
아름답고 싱그러운 오월의 아침입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 18-05-17 14:49
 
그래서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하는가 봅니다
환희의 계절
꿈울 꾸게 하는 계절입니다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날 되십시오..
이혜우 18-05-17 13:39
 
5월!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푸른 꿈을 떠나 보내고 싶지 않은 5월입니다.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 18-05-17 16:57
 
아름다운 5월은 환희의 계절이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계절이기도 하고요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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