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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9 16:02
 글쓴이 : 노정혜
조회 : 100  

값진 땀

주어진 오늘

하늘에 감사

 

어제는 흘러간 추억

돌아올 수 없다.

내일은 오늘이 초석

 

웃음으로 핀 꽃

떠나면서

열매를 낳고 가지

 

어제의 초석이 오늘이라

오늘은 어제가 낳은 열매

오늘의 고된 행군이 미래의 행복이라

 

오늘이 내 생애

최고로 값진 날

오늘을 예쁘게 수 놓아보세


정심 김덕성 18-06-09 17:47
 
저도 시인님의 귀한 시 오늘에 머물며
오늘을 생애 최고로 값진 날로 살겠다고
다짐하며 감상 잘 하였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 18-06-10 18:34
 
함께 해 주셔 감사합니다 
봄같은 여름입니다
6월에 행복이 함께 하셔요
이원문 18-06-09 19:07
 
네 시인님
욕심 안 내고 오늘 그냥 그렇게 지낼렵니다
오히려 손해 볼 수도 있으니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 18-06-10 18:36
 
지금 모습 그대로
건강하한 열정에
높은 존경을 보냅니다
안국훈 18-06-10 05:48
 
오늘을 소중하게 보내야
결국 아름다운 인생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간밤에 내린 비가 비록 가뭄 해소는 되지 않겠지만
단비가 되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 18-06-10 18:37
 
비가 지나간자리
시원함이 참 좋습니다
웃음가득한 6월되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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