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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반드시 감상평과 함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詩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 1일 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禁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9825
1080 [감상평] 조각칼로 그린 여자 외 2편 양현주 08-17 45
1079 담석 / 최금진 湖巖 08-17 40
1078 -그늘과의 대화[다육이의 방/박미림외2편] 金富會 08-16 54
1077 파라다이스 폐차장 / 김왕노 안희선 08-16 76
1076 웃는 돌 / 정동철 湖巖 08-15 60
1075 의자/ 이정록 (2) 金富會 08-14 95
1074 흰 것은 더러운 것이다 / 김영옥 안희선 08-14 100
1073 A Birthday / Christina Rossetti 안희선 08-13 60
1072 유통기한 / 이근화 湖巖 08-13 63
1071 윤성택 시인의「주유소」감상 / 양현주 양현주 08-13 60
1070 알로에의 보은 강민경 08-12 52
1069 나의 기도 / 이성균 안희선 08-12 106
1068 거미의 행방 / 김유석 湖巖 08-11 80
1067 보헤미안 랩소디 / 오민석 湖巖 08-09 115
1066 사람이 풍경이다 / 허영숙 안희선 08-09 152
1065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 칼릴 지브란 안희선 08-08 132
1064 이따위 곳/ 이영광 金富會 08-07 127
1063 감처럼 / 권달웅 湖巖 08-07 107
1062 늑대와 여우 / 오정자 안희선 08-06 162
1061 잠자리 / 이인구 湖巖 08-04 123
1060 밤 / 이성부 湖巖 08-02 150
1059 거대한 허공 / 이영옥 湖巖 07-31 174
1058 악의 꽃 / 이가을 湖巖 07-29 135
1057 비에도 지지 않고 / 미야자와 켄지 안희선 07-26 249
1056 달팽이의 꿈 / 김인숙 湖巖 07-26 162
1055 흰 고무신 / 오영미 鵲巢 07-24 160
1054 여름 저물녘엔 청계천에 가자 / 배월선 안희선 07-24 216
1053 연못의 독서 / 길상호 湖巖 07-24 140
1052 나의 이웃/허영숙 정동재 07-23 161
1051 홀로 가득한 그리움 / 김선숙 안희선 07-22 215
1050 불가촉천민 / 김안 湖巖 07-22 118
1049 문정영 시인의「그만큼」감상 / 양현주 (2) 양현주 07-21 169
1048 시는 소재와 말의 결합/ 길의 건반을 밟다, 박정애외 2편 金富會 07-20 128
1047 소금 / 이경록 안희선 07-20 190
1046 미안하구나 내 추억아 / 윤석산 湖巖 07-20 136
1045 언어는 사기다 ─ 김경주, 외계를 중심으로 활연 07-19 178
1044 놓지 못할 인연 / 김설하 안희선 07-18 180
1043 거울이 없으면 여자도 없다 / 이영식 金富會 07-18 140
1042 장미의 누설 / 김민서 湖巖 07-18 126
1041 몽골리안 셔터/김지훈 시인과하늘 07-17 124
1040 달리는 포장마차/김지훈 시인과하늘 07-17 104
1039 비탈길을 오르는 종소리 / 권행운 湖巖 07-15 148
1038 저녁의 결 / 한성희 湖巖 07-13 202
1037 대추 한 알 / 장석주 湖巖 07-11 223
1036 비극을 관람하다 / 김유섭 湖巖 07-09 181
1035 고양이 가면 / 김유섭 湖巖 07-07 159
1034 [Song of Myself ] 이별을 고하며 / 월트 휘트먼 안희선 07-06 190
1033 Song of Myself / Walt Whitman 안희선 07-05 147
1032 북향화 / 황인숙 湖巖 07-05 186
1031 비로소 꽃 / 박무웅 湖巖 07-03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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