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내가 읽은 시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2435
1167 불면, / 이경림 湖巖 03:23 18
1166 목련을 읽는 순서 / 이경교 (2) 湖巖 11-21 82
1165 다시 너에게, 너를 위하여 / 박진숙 안희선 11-20 79
1164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반칠환 강북수유리 11-20 89
1163 계속되는 마지막 / 김 언 金富會 11-20 69
1162 목련 여인숙 /박완호 (2) 문정완 11-19 96
1161 푸른 동거 / 이영애 湖巖 11-18 95
1160 끔찍하고 놀라운 것 / 유안진 안희선 11-17 100
1159 들소를 추억하다 / 조동범 湖巖 11-16 103
1158 홀로 가득한 그리움 / 金善淑 안희선 11-15 141
1157 [다른 각도의 풍경들] 비스듬히/ 권상진외 2 金富會 11-15 81
1156 수화기 속의 여자/이명윤 강북수유리 11-15 84
1155 물가에 목란배를 매어두고 / 허영숙 안희선 11-14 146
1154 찔레 / 이근배 湖巖 11-14 111
1153 한 사람/ 윤준경 金富會 11-13 137
1152 나는 삼류가 좋다/김인자 강북수유리 11-13 116
1151 겨울기도 / 마종기 안희선 11-11 179
1150 꽃의 기억 / 복효근 湖巖 11-11 137
1149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 문향란 안희선 11-10 140
1148 거미의 날개 / 최형심 湖巖 11-09 135
1147 노숙 /김사인 강북수유리 11-08 147
1146 충남 당진 여자 /장정일 강북수유리 11-07 146
1145 농담/ 김중일 金富會 11-06 159
1144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湖巖 11-06 185
1143 어떤 관료/김남주 강북수유리 11-04 129
1142 그믐과 초승 / 이철건 湖巖 11-04 146
1141 견딤의 방식 / 유현서 안희선 11-04 167
1140 때로는 江도 아프다 / 김구식 안희선 11-03 214
1139 하늘의 물고기 / 강인한 湖巖 11-02 168
1138 남해 금산/이성복 강북수유리 10-30 200
1137 받은 편지함 - 강화의 가을 / 허영숙 안희선 10-30 235
1136 새벽 4시와 5시 사이 / 윤성택 金富會 10-30 204
1135 가문비 돛대 / 유인채 湖巖 10-30 141
1134 희망/정희성 강북수유리 10-28 219
1133 가을이 자꾸만 깊어가네 / 김설하 안희선 10-27 302
1132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湖巖 10-27 230
1131 신성 / 배한봉 湖巖 10-25 202
1130 가을하늘 / 김선숙 안희선 10-24 314
1129 거울 / 조용미 湖巖 10-23 287
1128 보고 싶다 / 김선숙 안희선 10-22 298
1127 갈라파고스 템포 / 김옥전 湖巖 10-21 211
1126 입산한 내가 하산한 너에게 / 이기와 안희선 10-19 283
1125 습윤(濕潤)의 계절, 가을[사랑한다는 것은/손은교 외 2] 金富會 10-18 295
1124 無題 / 박재삼 湖巖 10-18 236
1123 石窟庵 / 이원섭 안희선 10-17 237
1122 지난 겨울의 강설(降雪) / 배정웅 안희선 10-16 261
1121 사과/ 이초우 金富會 10-16 288
1120 그대에게 가는 모든 길 / 백무산 湖巖 10-16 352
1119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 한용운 안희선 10-15 312
1118 詠半月 / 黃眞伊 湖巖 10-14 23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