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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7001
848 어느 날 저녁 /이상국 소낭그 05-09 1293
847 카사 로사* / 박시하 鵲巢 05-08 944
846 시로시마, 내 사랑 / 박시하 湖巖 05-08 981
845 소수 3 / 허은실 鵲巢 05-07 1159
844 가난하다는 것은 /이상국 소낭그 05-07 1089
843 불선여정(不宣餘情) / 정끝별 鵲巢 05-07 1113
842 분홍 맑은 틴트 / 이혜미 鵲巢 05-06 1361
841 아버지의 등 / 양현주 안희선 05-06 1180
840 어제 / 천양희 (2) 湖巖 05-06 1149
839 전군 / 이상국 소낭그 05-06 1024
838 얼굴의 물 / 안태운 鵲巢 05-05 1078
837 한여름 동물원 / 김개미 鵲巢 05-05 1078
836 네가 오기 전 / 이승훈 안희선 05-05 1137
835 우리나라 백일장 / 이상국 소낭그 05-05 1059
834 백담 가는 길 /이상국 소낭그 05-04 1029
833 불새 / 남진우 湖巖 05-04 970
832 있는 힘을 다해 /이상국 (2) 소낭그 05-03 1067
831 귀밑 사마귀 / 박목월 이면수화 05-02 1084
830 정든 민박집에서 / 이상국 소낭그 05-02 1043
829 저녁의 부력 / 김재근 湖巖 05-02 975
828 노동절 / 김광규 안희선 05-01 1079
827 같이 살고 싶은 길 / 조정권 이면수화 05-01 1118
826 고독이 거기서 /이상국 (2) 소낭그 05-01 1070
825 청호동에 가본 적이 있는지 /이상국 소낭그 04-30 1011
824 검은 돌 앞에서 / 채호기 湖巖 04-30 992
823 풀이 된다는 희망은 / 허순위 안희선 04-29 1019
822 냉이꽃 / 송찬호 湖巖 04-28 1076
821 기염 / 정 문 안희선 04-26 1029
820 받아들여야 하는 슬픔 / 최승호 湖巖 04-26 1035
819 단 한줄도 쓰지 않았다 / 김언희 鵲巢 04-25 1016
818 표현 / 오은, 이상한 접속어 / 오은 鵲巢 04-24 1073
817 섬진강에 말을 묻다 / 신용묵 湖巖 04-24 1048
816 산림법 / 김상혁 鵲巢 04-23 985
815 1990년 1월 1일 / 서효인 鵲巢 04-23 943
814 고백 / 강민경 안희선 04-22 1257
813 1999 / 서윤후 鵲巢 04-21 947
812 왕궁 가는 길 / 강인한 湖巖 04-20 985
811 石女 / 신미나 湖巖 04-18 1028
810 The Road Not Taken / Robert Frost 안희선 04-17 989
809 나무 안에 누가 있다 / 양해기 안희선 04-16 1065
808 물소리 / 조혜정 湖巖 04-16 1018
807 그 복숭아 나무 곁으로 / 나희덕 (2) 안희선 04-15 1538
806 나는 아침에게 젖을 물린다 / 석연경 湖巖 04-14 1059
805 강 / 허수경 湖巖 04-12 1135
804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고타마 싯다르타 안희선 04-11 1249
803 저녁의 염전 / 김경주 湖巖 04-10 1132
802 새 / 장석주 안희선 04-08 1279
801 필림 / 허연 湖巖 04-08 1009
800 봄, 봄날, 봄이 하는 말 / 헤르만 헤세 안희선 04-06 1255
799 적막 / 송재학 湖巖 04-06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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