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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4231
1171 아침 식사/ 자크 프레베르 (프랑스 시인) 童心初박찬일 12-02 265
1170 이중섭의 소 / 이대흠 (1) 湖巖 12-02 254
1169 거미 / 이면우 (1) 湖巖 11-30 287
1168 우리 동네 목사님 / 기형도 (3) 안희선 11-29 322
1167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3 (1) 최정신 11-29 238
1166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2 (1) 최정신 11-29 243
1165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1 (2) 최정신 11-29 241
1164 내부의 나뭇가지 / 고형렬 湖巖 11-28 264
1163 새벽의 낙관/김장호 강북수유리 11-27 254
1162 의자 / 조병화 (1) 湖巖 11-25 332
1161 팽이 (1) 童心初박찬일 11-25 260
1160 불면, / 이경림 (2) 湖巖 11-23 373
1159 목련을 읽는 순서 / 이경교 (2) 湖巖 11-21 345
1158 다시 너에게, 너를 위하여 / 박진숙 (2) 안희선 11-20 447
1157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반칠환 (2) 강북수유리 11-20 419
1156 계속되는 마지막 / 김 언 金富會 11-20 354
1155 목련 여인숙 /박완호 (2) 문정완 11-19 336
1154 푸른 동거 / 이영애 湖巖 11-18 317
1153 끔찍하고 놀라운 것 / 유안진 안희선 11-17 364
1152 들소를 추억하다 / 조동범 湖巖 11-16 319
1151 홀로 가득한 그리움 / 金善淑 안희선 11-15 389
1150 [다른 각도의 풍경들] 비스듬히/ 권상진외 2 金富會 11-15 302
1149 수화기 속의 여자/이명윤 강북수유리 11-15 285
1148 물가에 목란배를 매어두고 / 허영숙 안희선 11-14 418
1147 찔레 / 이근배 湖巖 11-14 308
1146 한 사람/ 윤준경 金富會 11-13 361
1145 나는 삼류가 좋다/김인자 강북수유리 11-13 365
1144 겨울기도 / 마종기 안희선 11-11 482
1143 꽃의 기억 / 복효근 湖巖 11-11 366
1142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 문향란 안희선 11-10 380
1141 거미의 날개 / 최형심 湖巖 11-09 351
1140 노숙 /김사인 강북수유리 11-08 363
1139 충남 당진 여자 /장정일 강북수유리 11-07 360
1138 농담/ 김중일 金富會 11-06 395
1137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湖巖 11-06 402
1136 어떤 관료/김남주 강북수유리 11-04 348
1135 그믐과 초승 / 이철건 湖巖 11-04 380
1134 견딤의 방식 / 유현서 안희선 11-04 371
1133 때로는 江도 아프다 / 김구식 안희선 11-03 427
1132 하늘의 물고기 / 강인한 湖巖 11-02 368
1131 남해 금산/이성복 강북수유리 10-30 414
1130 받은 편지함 - 강화의 가을 / 허영숙 안희선 10-30 478
1129 새벽 4시와 5시 사이 / 윤성택 金富會 10-30 435
1128 가문비 돛대 / 유인채 湖巖 10-30 335
1127 희망/정희성 강북수유리 10-28 408
1126 가을이 자꾸만 깊어가네 / 김설하 안희선 10-27 509
1125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湖巖 10-27 464
1124 신성 / 배한봉 湖巖 10-25 404
1123 가을하늘 / 김선숙 안희선 10-24 526
1122 거울 / 조용미 湖巖 10-23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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