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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076
1166 그림자 속으로 / 김두안 湖巖 02-24 329
1165 시법(詩法) / 아치볼드 매클리시 안희선 02-22 332
1164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 김종삼 안희선 02-21 513
1163 낙수 / 조정인 湖巖 02-21 355
1162 물 / 이정록 안희선 02-19 424
1161 지구의 속도 / 김지녀 湖巖 02-19 341
1160 난, 삼천원짜리 국밥집을 하고 싶다 / 채정화 안희선 02-18 422
1159 비밀의 문 / 이용헌 湖巖 02-14 389
1158 감상적 독자 / 이화은 湖巖 02-12 333
1157 새가 되는 법 / 최호일 湖巖 02-09 436
1156 바람 속에서/정한모 강북수유리 02-08 455
1155 함박눈 / 이원숙 李진환 02-06 484
1154 울부짖는 서정 / 송찬호 湖巖 02-06 432
1153 늑대보호구역 / 하린 湖巖 02-04 367
1152 일회용 기저귀 / 김진수 李진환 02-02 362
1151 목마른 입술로 / 최예술 湖巖 02-02 479
1150 눈 / 이재훈 湖巖 01-30 448
1149 호수공원 / 신용묵 湖巖 01-28 433
1148 누군가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간 밤 / 김경주 湖巖 01-25 537
1147 내 안의 우물 / 황정숙 湖巖 01-23 483
1146 까치밥 / 이종원 李진환 01-20 453
1145 교행(交行) / 류인서 湖巖 01-20 402
1144 달과 돌 / 이성미 (2) 湖巖 01-18 452
1143 독바위 / 전동균 湖巖 01-16 406
1142 슬픈 환생 / 이운진 湖巖 01-14 493
1141 그대 / 이형기 안희선 01-12 604
1140 아시아의 국경/김해자 童心初박찬일 01-11 356
1139 사람에게 묻는다-휴틴 童心初박찬일 01-11 406
1138 만삭 / 김종제 안희선 01-11 416
1137 첫 사랑 / 류 근 湖巖 01-11 544
1136 지상에 없는 잠 / 최문자 湖巖 01-09 434
1135 자동세차 / 김옥성 湖巖 01-06 401
1134 입술 / 강인한 湖巖 01-02 542
1133 모래 위에 두 발자국-네카타(necata) 童心初박찬일 01-01 479
1132 일기예보-이형기 童心初박찬일 12-31 564
1131 죽지 않는 도시-이형기 - 童心初박찬일 12-31 424
1130 너의 날 / 권터 아이히 안희선 12-30 482
1129 자화상 /박형진 강북수유리 12-29 497
1128 주남저수지의 어느 날 / 허만하 湖巖 12-29 432
1127 능소화를 피운 담쟁이 / 강인한 湖巖 12-26 452
1126 후천 / 김종제 안희선 12-25 491
1125 적막 / 나태주 안희선 12-24 691
1124 말머리성운 (회색병동) / 이인철 湖巖 12-24 382
1123 물속 깊이 꽃들은 피어나고 / 강은진 湖巖 12-21 541
1122 어머니/박성우 강북수유리 12-19 530
1121 직소폭포 / 안도현 湖巖 12-19 560
1120 나는 달을 믿는다 / 박형준 湖巖 12-17 525
1119 시편지 / 염괴 안희선 12-17 494
1118 모닥불 / 백석 안희선 12-16 586
1117 그리운 악마/이수익 강북수유리 12-15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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