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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7001
1298 핏덩어리 시계 / 김혜순 활연 07-10 176
1297 시작법을 위한 기도/박현수 강북수유리 07-10 130
1296 장미 / 송찬호 湖巖 07-09 184
1295 너의 밤 기도 / 오정자 푸른행성 07-08 201
1294 흰 노트를 사러가며 / 김승희 푸른행성 07-07 181
1293 화살 노래 - 문정희 안희선. 07-06 233
1292 대이동 / 기혁 湖巖 07-06 131
1291 눈물 - 김춘수 안희선. 07-05 280
1290 순간의 거울 2 (가을 강) / 이가림 湖巖 07-04 139
1289 시선 - 마종기 안희선. 07-04 215
1288 장마 / 김주대 강북수유리 07-03 260
1287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 문향란 안희선. 07-03 215
1286 모란장 - 최경자 안희선. 07-02 183
1285 고양이의 잠/ 김예강 金離律 07-02 159
1284 연금술사 2 / 권대웅 湖巖 07-01 134
1283 견고한 고독 - 김현승 안희선. 06-30 250
1282 오동나무 안에 들다 / 길상호 湖巖 06-29 194
1281 적막 - 나태주 안희선. 06-27 387
1280 시치미꽃 - 이명윤 안희선. 06-27 232
1279 ◉시는 발견이다[갈등/김성진 외 2] 金離律 06-27 180
1278 독자놈들 길들이기 - 박남철 안희선. 06-27 159
1277 사람꽃 / 고형렬 강북수유리 06-27 208
1276 총 알 / 최금진 湖巖 06-27 135
1275 물방울 속 물방울 - 오정자 안희선. 06-26 222
1274 어떤 휴식/ 정익진 金離律 06-25 222
1273 세한도 / 이경교 湖巖 06-25 168
1272 바깥 - 문태준 안희선. 06-25 283
1271 파라다이스 폐차장 - 김왕노 안희선. 06-24 153
1270 6월 / 오세영 안희선. 06-22 260
1269 아비뇽의 처녀들 / 김상미 湖巖 06-22 173
1268 6月 / 김용택 안희선. 06-22 251
1267 내 인생 최고, 최악의 증거물 / 박남철 안희선. 06-21 222
1266 깡통/ 김유석 金離律 06-20 180
1265 내가 아버지의 첫사랑이었을 때 / 천수호 강북수유리 06-20 190
1264 소주병 / 공광규 강북수유리 06-20 211
1263 굴러가는 동전의 경우 / 안태현 湖巖 06-20 147
1262 나무들 / 조이스 킬머 안희선. 06-20 200
1261 누가 울고 간다 / 문태준 강북수유리 06-19 298
1260 여름 저물녘엔 청계천에 가자 / 배월선 안희선. 06-19 187
1259 소금 / 이경록 안희선. 06-19 172
1258 청동물고기 / 허영숙 안희선. 06-18 176
1257 면벽의 유령 / 안희연 湖巖 06-18 145
1256 나무 달력 / 조윤하 & 나무에 깃들여 / 정현종 안희선. 06-18 163
1255 이팝나무 꽃 피었다 / 김진경 강북수유리 06-16 226
1254 아내, / 홍형표 안희선. 06-16 225
1253 갈매새, 번지점프를 하다 / 박복영 湖巖 06-16 132
1252 송(頌) / 김구용 안희선. 06-16 141
1251 감기 & 부부 / 진난희 안희선. 06-16 161
1250 새 떼 / 나희덕 안희선. 06-15 208
1249 어머니의 그륵 / 정일근 강북수유리 06-14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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