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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075
1116 복면의 나날 / 조연향 湖巖 12-14 446
1115 목련의 꿈 / 고재종 湖巖 12-12 537
1114 은둔지 /조정권 (1) 강북수유리 12-11 513
1113 새벽 우시장 / 박후기 湖巖 12-09 463
1112 선천성 그리움 / 함민복 안희선 12-08 653
1111 사평역에서 /곽재구 강북수유리 12-07 545
1110 이미지 / 이윤학 湖巖 12-07 496
1109 주저흔 / 김경주 안희선 12-06 527
1108 철새/감태준 강북수유리 12-05 549
1107 어느 악사의 0 번째 기타줄 / 함기석 湖巖 12-05 479
1106 유리에게 [김기택] 童心初박찬일 12-04 615
1105 함박눈 / 김혜순 童心初박찬일 12-03 648
1104 아침 식사/ 자크 프레베르 (프랑스 시인) 童心初박찬일 12-02 530
1103 이중섭의 소 / 이대흠 (1) 湖巖 12-02 520
1102 거미 / 이면우 (1) 湖巖 11-30 577
1101 우리 동네 목사님 / 기형도 (3) 안희선 11-29 595
1100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3 (1) 최정신 11-29 463
1099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2 (1) 최정신 11-29 493
1098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1 (2) 최정신 11-29 475
1097 내부의 나뭇가지 / 고형렬 湖巖 11-28 502
1096 새벽의 낙관/김장호 강북수유리 11-27 495
1095 의자 / 조병화 (1) 湖巖 11-25 591
1094 팽이 (1) 童心初박찬일 11-25 512
1093 불면, / 이경림 (2) 湖巖 11-23 637
1092 목련을 읽는 순서 / 이경교 (2) 湖巖 11-21 565
1091 다시 너에게, 너를 위하여 / 박진숙 (2) 안희선 11-20 705
1090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반칠환 (2) 강북수유리 11-20 697
1089 목련 여인숙 /박완호 (2) 문정완 11-19 586
1088 푸른 동거 / 이영애 湖巖 11-18 530
1087 끔찍하고 놀라운 것 / 유안진 안희선 11-17 593
1086 들소를 추억하다 / 조동범 湖巖 11-16 544
1085 홀로 가득한 그리움 / 金善淑 안희선 11-15 653
1084 수화기 속의 여자/이명윤 강북수유리 11-15 479
1083 물가에 목란배를 매어두고 / 허영숙 안희선 11-14 670
1082 찔레 / 이근배 湖巖 11-14 588
1081 나는 삼류가 좋다/김인자 강북수유리 11-13 671
1080 겨울기도 / 마종기 안희선 11-11 751
1079 꽃의 기억 / 복효근 湖巖 11-11 635
1078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 문향란 안희선 11-10 641
1077 거미의 날개 / 최형심 湖巖 11-09 602
1076 노숙 /김사인 강북수유리 11-08 620
1075 충남 당진 여자 /장정일 강북수유리 11-07 621
1074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湖巖 11-06 655
1073 어떤 관료/김남주 강북수유리 11-04 592
1072 그믐과 초승 / 이철건 湖巖 11-04 628
1071 견딤의 방식 / 유현서 안희선 11-04 645
1070 때로는 江도 아프다 / 김구식 안희선 11-03 671
1069 하늘의 물고기 / 강인한 湖巖 11-02 612
1068 남해 금산/이성복 강북수유리 10-30 641
1067 받은 편지함 - 강화의 가을 / 허영숙 안희선 10-30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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