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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4232
1071 북어대가리/최종월 金富會 09-05 613
1070 첫눈 / 박성우 湖巖 09-05 834
1069 식빵을 굽는 봄날의 레시피 / 송종규 (2) 문정완 09-03 680
1068 꽃 아닌 것 없다 / 복효근 鵲巢 09-02 893
1067 달걀 / 고영 湖巖 09-02 575
1066 베이스캠프/ 김지훈 시인과하늘 08-31 551
1065 발코니가 있는 금요일 / 이선아 湖巖 08-31 562
1064 와유(臥遊) /안현미 金富會 08-29 680
1063 만져진 시간 /김주대 (2) 문정완 08-29 776
1062 초저녁 별 / 권대웅 鵲巢 08-28 602
1061 반경환의 명시 감상 끔찍한 태교 정동재 08-28 566
1060 요절한 여름에게 / 강헤빈 湖巖 08-28 580
1059 나그네 / 김남조 湖巖 08-26 750
1058 靑華白磁鐵砂辰砂菊花紋甁 / 김종제 안희선 08-24 623
1057 눈이 오지 않는 나라 / 노향림 湖巖 08-24 654
1056 피아노 / 이화영 湖巖 08-22 861
1055 수평선 / 배한봉 양현주 08-21 743
1054 폐점/ 박주택 (2) 金富會 08-21 746
1053 水夫 / 오세영 湖巖 08-20 691
1052 [감상평] 조각칼로 그린 여자 외 2편 양현주 08-17 690
1051 담석 / 최금진 湖巖 08-17 607
1050 -그늘과의 대화[다육이의 방/박미림외2편] 金富會 08-16 691
1049 파라다이스 폐차장 / 김왕노 안희선 08-16 749
1048 웃는 돌 / 정동철 湖巖 08-15 644
1047 의자/ 이정록 (2) 金富會 08-14 835
1046 흰 것은 더러운 것이다 / 김영옥 안희선 08-14 765
1045 A Birthday / Christina Rossetti 안희선 08-13 572
1044 유통기한 / 이근화 湖巖 08-13 726
1043 윤성택 시인의「주유소」감상 / 양현주 양현주 08-13 669
1042 알로에의 보은 강민경 08-12 737
1041 나의 기도 / 이성균 안희선 08-12 882
1040 거미의 행방 / 김유석 湖巖 08-11 638
1039 보헤미안 랩소디 / 오민석 湖巖 08-09 747
1038 사람이 풍경이다 / 허영숙 안희선 08-09 893
1037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 칼릴 지브란 안희선 08-08 807
1036 이따위 곳/ 이영광 金富會 08-07 718
1035 감처럼 / 권달웅 湖巖 08-07 716
1034 늑대와 여우 / 오정자 안희선 08-06 885
1033 잠자리 / 이인구 湖巖 08-04 688
1032 밤 / 이성부 湖巖 08-02 783
1031 거대한 허공 / 이영옥 湖巖 07-31 742
1030 악의 꽃 / 이가을 湖巖 07-29 613
1029 비에도 지지 않고 / 미야자와 켄지 안희선 07-26 880
1028 달팽이의 꿈 / 김인숙 湖巖 07-26 855
1027 흰 고무신 / 오영미 鵲巢 07-24 710
1026 여름 저물녘엔 청계천에 가자 / 배월선 안희선 07-24 729
1025 연못의 독서 / 길상호 湖巖 07-24 710
1024 나의 이웃/허영숙 정동재 07-23 744
1023 불가촉천민 / 김안 湖巖 07-22 680
1022 문정영 시인의「그만큼」감상 / 양현주 (2) 양현주 07-21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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