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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534
1119 후천 / 김종제 안희선 12-25 564
1118 적막 / 나태주 안희선 12-24 799
1117 말머리성운 (회색병동) / 이인철 湖巖 12-24 442
1116 물속 깊이 꽃들은 피어나고 / 강은진 湖巖 12-21 628
1115 어머니/박성우 강북수유리 12-19 604
1114 직소폭포 / 안도현 湖巖 12-19 628
1113 나는 달을 믿는다 / 박형준 湖巖 12-17 597
1112 시편지 / 염괴 안희선 12-17 565
1111 모닥불 / 백석 안희선 12-16 674
1110 그리운 악마/이수익 강북수유리 12-15 526
1109 복면의 나날 / 조연향 湖巖 12-14 516
1108 목련의 꿈 / 고재종 湖巖 12-12 620
1107 은둔지 /조정권 (1) 강북수유리 12-11 581
1106 새벽 우시장 / 박후기 湖巖 12-09 517
1105 선천성 그리움 / 함민복 안희선 12-08 736
1104 사평역에서 /곽재구 강북수유리 12-07 633
1103 이미지 / 이윤학 湖巖 12-07 558
1102 주저흔 / 김경주 안희선 12-06 604
1101 철새/감태준 강북수유리 12-05 614
1100 어느 악사의 0 번째 기타줄 / 함기석 湖巖 12-05 539
1099 유리에게 [김기택] 童心初박찬일 12-04 777
1098 함박눈 / 김혜순 童心初박찬일 12-03 720
1097 아침 식사/ 자크 프레베르 (프랑스 시인) 童心初박찬일 12-02 668
1096 이중섭의 소 / 이대흠 (1) 湖巖 12-02 585
1095 거미 / 이면우 (1) 湖巖 11-30 651
1094 우리 동네 목사님 / 기형도 (3) 안희선 11-29 719
1093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3 (1) 최정신 11-29 528
1092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2 (1) 최정신 11-29 549
1091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1 (2) 최정신 11-29 537
1090 내부의 나뭇가지 / 고형렬 湖巖 11-28 561
1089 새벽의 낙관/김장호 강북수유리 11-27 554
1088 의자 / 조병화 (1) 湖巖 11-25 669
1087 팽이 (1) 童心初박찬일 11-25 562
1086 불면, / 이경림 (2) 湖巖 11-23 689
1085 목련을 읽는 순서 / 이경교 (2) 湖巖 11-21 635
1084 다시 너에게, 너를 위하여 / 박진숙 (2) 안희선 11-20 787
1083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반칠환 (2) 강북수유리 11-20 788
1082 목련 여인숙 /박완호 (2) 문정완 11-19 650
1081 푸른 동거 / 이영애 湖巖 11-18 592
1080 끔찍하고 놀라운 것 / 유안진 안희선 11-17 650
1079 들소를 추억하다 / 조동범 湖巖 11-16 601
1078 홀로 가득한 그리움 / 金善淑 안희선 11-15 729
1077 수화기 속의 여자/이명윤 강북수유리 11-15 548
1076 물가에 목란배를 매어두고 / 허영숙 안희선 11-14 736
1075 찔레 / 이근배 湖巖 11-14 638
1074 나는 삼류가 좋다/김인자 강북수유리 11-13 735
1073 겨울기도 / 마종기 안희선 11-11 814
1072 꽃의 기억 / 복효근 湖巖 11-11 708
1071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 문향란 안희선 11-10 723
1070 거미의 날개 / 최형심 湖巖 11-09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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