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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534
1069 노숙 /김사인 강북수유리 11-08 695
1068 충남 당진 여자 /장정일 강북수유리 11-07 710
1067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湖巖 11-06 730
1066 어떤 관료/김남주 강북수유리 11-04 653
1065 그믐과 초승 / 이철건 湖巖 11-04 687
1064 견딤의 방식 / 유현서 안희선 11-04 721
1063 때로는 江도 아프다 / 김구식 안희선 11-03 748
1062 하늘의 물고기 / 강인한 湖巖 11-02 669
1061 남해 금산/이성복 강북수유리 10-30 706
1060 받은 편지함 - 강화의 가을 / 허영숙 안희선 10-30 759
1059 가문비 돛대 / 유인채 湖巖 10-30 621
1058 희망/정희성 강북수유리 10-28 730
1057 가을이 자꾸만 깊어가네 / 김설하 안희선 10-27 841
1056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湖巖 10-27 818
1055 신성 / 배한봉 湖巖 10-25 681
1054 가을하늘 / 김선숙 안희선 10-24 848
1053 거울 / 조용미 湖巖 10-23 848
1052 보고 싶다 / 김선숙 안희선 10-22 887
1051 갈라파고스 템포 / 김옥전 湖巖 10-21 694
1050 입산한 내가 하산한 너에게 / 이기와 안희선 10-19 802
1049 無題 / 박재삼 湖巖 10-18 708
1048 石窟庵 / 이원섭 안희선 10-17 700
1047 그대에게 가는 모든 길 / 백무산 湖巖 10-16 1082
1046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 한용운 안희선 10-15 904
1045 詠半月 / 黃眞伊 湖巖 10-14 680
1044 목포항 / 김선우 湖巖 10-12 849
1043 바깥 / 문태준 안희선 10-12 893
1042 물사슴의 계절 / 이병일 湖巖 10-10 711
1041 시월 / 나희덕 안희선 10-09 977
1040 빈둥지증후군 / 이현서 湖巖 10-08 765
1039 대작(對酌) / 李白 안희선 10-08 767
1038 없다 / 김준현 鵲巢 10-07 722
1037 이식 / 조말선 鵲巢 10-07 741
1036 잔설 / 강인한 湖巖 10-04 758
1035 침몰 / 이상 鵲巢 10-03 774
1034 시인 / 문수영 鵲巢 10-02 805
1033 사행소곡四行小曲 / 김영랑 鵲巢 10-01 769
1032 그때 나를 알게 하소서 /오정자 안희선 10-01 1087
1031 바텐더 / 강기원 鵲巢 09-30 714
1030 장미 / 송찬호 鵲巢 09-30 784
1029 감나무 / 이재무 湖巖 09-30 831
1028 그림자 속에서 만져지는 뼈 / 송재학 鵲巢 09-30 778
1027 숨겨둔 말 / 신용목 鵲巢 09-28 894
1026 烏瞰圖 / 李箱 이면수화 09-27 886
1025 노래는 아무것도 / 박소란 湖巖 09-27 853
1024 날개 / 양전형 다호마을 09-26 832
1023 낙화 / 이형기 湖巖 09-25 933
1022 그래도 살아야 할 이유 / 신현림 안희선 09-23 1210
1021 갈대 등본 / 신용목 湖巖 09-23 888
1020 일찌기 나는 / 최승자 湖巖 09-20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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