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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7001
1148 저녁의 궤도 / 문성희 湖巖 02-26 508
1147 하얀 민들레 / 조미자 안희선 02-25 552
1146 그림자 속으로 / 김두안 湖巖 02-24 469
1145 시법(詩法) / 아치볼드 매클리시 안희선 02-22 454
1144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 김종삼 안희선 02-21 721
1143 낙수 / 조정인 湖巖 02-21 499
1142 지구의 속도 / 김지녀 湖巖 02-19 475
1141 난, 삼천원짜리 국밥집을 하고 싶다 / 채정화 안희선 02-18 554
1140 비밀의 문 / 이용헌 湖巖 02-14 519
1139 감상적 독자 / 이화은 湖巖 02-12 461
1138 새가 되는 법 / 최호일 湖巖 02-09 580
1137 바람 속에서/정한모 강북수유리 02-08 627
1136 함박눈 / 이원숙 李진환 02-06 621
1135 울부짖는 서정 / 송찬호 湖巖 02-06 563
1134 늑대보호구역 / 하린 湖巖 02-04 481
1133 일회용 기저귀 / 김진수 李진환 02-02 476
1132 목마른 입술로 / 최예술 湖巖 02-02 616
1131 눈 / 이재훈 湖巖 01-30 569
1130 호수공원 / 신용묵 湖巖 01-28 570
1129 누군가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간 밤 / 김경주 湖巖 01-25 725
1128 내 안의 우물 / 황정숙 湖巖 01-23 626
1127 까치밥 / 이종원 李진환 01-20 570
1126 교행(交行) / 류인서 湖巖 01-20 523
1125 달과 돌 / 이성미 (2) 湖巖 01-18 584
1124 독바위 / 전동균 湖巖 01-16 531
1123 슬픈 환생 / 이운진 湖巖 01-14 927
1122 그대 / 이형기 안희선 01-12 749
1121 아시아의 국경/김해자 童心初박찬일 01-11 478
1120 사람에게 묻는다-휴틴 童心初박찬일 01-11 596
1119 만삭 / 김종제 안희선 01-11 534
1118 첫 사랑 / 류 근 湖巖 01-11 729
1117 지상에 없는 잠 / 최문자 湖巖 01-09 578
1116 자동세차 / 김옥성 湖巖 01-06 533
1115 입술 / 강인한 湖巖 01-02 672
1114 모래 위에 두 발자국-네카타(necata) 童心初박찬일 01-01 684
1113 일기예보-이형기 童心初박찬일 12-31 723
1112 죽지 않는 도시-이형기 - 童心初박찬일 12-31 589
1111 너의 날 / 권터 아이히 안희선 12-30 620
1110 자화상 /박형진 강북수유리 12-29 676
1109 주남저수지의 어느 날 / 허만하 湖巖 12-29 579
1108 능소화를 피운 담쟁이 / 강인한 湖巖 12-26 605
1107 후천 / 김종제 안희선 12-25 654
1106 말머리성운 (회색병동) / 이인철 湖巖 12-24 509
1105 물속 깊이 꽃들은 피어나고 / 강은진 湖巖 12-21 738
1104 어머니/박성우 강북수유리 12-19 683
1103 직소폭포 / 안도현 湖巖 12-19 705
1102 나는 달을 믿는다 / 박형준 湖巖 12-17 676
1101 시편지 / 염괴 안희선 12-17 648
1100 모닥불 / 백석 안희선 12-16 784
1099 그리운 악마/이수익 강북수유리 12-15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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