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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075
1016 식빵을 굽는 봄날의 레시피 / 송종규 (2) 문정완 09-03 945
1015 꽃 아닌 것 없다 / 복효근 鵲巢 09-02 1218
1014 달걀 / 고영 湖巖 09-02 784
1013 베이스캠프/ 김지훈 시인과하늘 08-31 798
1012 발코니가 있는 금요일 / 이선아 湖巖 08-31 784
1011 만져진 시간 /김주대 (2) 문정완 08-29 1079
1010 초저녁 별 / 권대웅 鵲巢 08-28 841
1009 반경환의 명시 감상 끔찍한 태교 정동재 08-28 787
1008 요절한 여름에게 / 강헤빈 湖巖 08-28 805
1007 나그네 / 김남조 湖巖 08-26 1082
1006 靑華白磁鐵砂辰砂菊花紋甁 / 김종제 안희선 08-24 854
1005 눈이 오지 않는 나라 / 노향림 湖巖 08-24 879
1004 피아노 / 이화영 湖巖 08-22 1162
1003 수평선 / 배한봉 양현주 08-21 1039
1002 水夫 / 오세영 湖巖 08-20 940
1001 [감상평] 조각칼로 그린 여자 외 2편 양현주 08-17 917
1000 담석 / 최금진 湖巖 08-17 822
999 파라다이스 폐차장 / 김왕노 안희선 08-16 1046
998 웃는 돌 / 정동철 湖巖 08-15 908
997 흰 것은 더러운 것이다 / 김영옥 안희선 08-14 1065
996 A Birthday / Christina Rossetti 안희선 08-13 786
995 유통기한 / 이근화 湖巖 08-13 1052
994 윤성택 시인의「주유소」감상 / 양현주 양현주 08-13 948
993 알로에의 보은 강민경 08-12 1032
992 나의 기도 / 이성균 안희선 08-12 1240
991 거미의 행방 / 김유석 湖巖 08-11 894
990 보헤미안 랩소디 / 오민석 湖巖 08-09 1071
989 사람이 풍경이다 / 허영숙 안희선 08-09 1151
988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 칼릴 지브란 안희선 08-08 1126
987 감처럼 / 권달웅 湖巖 08-07 1054
986 잠자리 / 이인구 湖巖 08-04 1022
985 밤 / 이성부 湖巖 08-02 1124
984 거대한 허공 / 이영옥 湖巖 07-31 987
983 악의 꽃 / 이가을 湖巖 07-29 859
982 달팽이의 꿈 / 김인숙 湖巖 07-26 1159
981 흰 고무신 / 오영미 鵲巢 07-24 979
980 여름 저물녘엔 청계천에 가자 / 배월선 안희선 07-24 994
979 연못의 독서 / 길상호 湖巖 07-24 947
978 나의 이웃/허영숙 정동재 07-23 1037
977 불가촉천민 / 김안 湖巖 07-22 963
976 문정영 시인의「그만큼」감상 / 양현주 (2) 양현주 07-21 960
975 미안하구나 내 추억아 / 윤석산 湖巖 07-20 975
974 언어는 사기다 ─ 김경주, 외계를 중심으로 활연 07-19 956
973 놓지 못할 인연 / 김설하 안희선 07-18 1134
972 장미의 누설 / 김민서 湖巖 07-18 973
971 몽골리안 셔터/김지훈 시인과하늘 07-17 826
970 달리는 포장마차/김지훈 시인과하늘 07-17 805
969 비탈길을 오르는 종소리 / 권행운 湖巖 07-15 1002
968 저녁의 결 / 한성희 湖巖 07-13 911
967 대추 한 알 / 장석주 湖巖 07-11 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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