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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7002
1098 복면의 나날 / 조연향 湖巖 12-14 588
1097 목련의 꿈 / 고재종 湖巖 12-12 718
1096 은둔지 /조정권 (1) 강북수유리 12-11 677
1095 새벽 우시장 / 박후기 湖巖 12-09 585
1094 선천성 그리움 / 함민복 안희선 12-08 826
1093 사평역에서 /곽재구 강북수유리 12-07 730
1092 이미지 / 이윤학 湖巖 12-07 623
1091 주저흔 / 김경주 안희선 12-06 704
1090 철새/감태준 강북수유리 12-05 705
1089 어느 악사의 0 번째 기타줄 / 함기석 湖巖 12-05 618
1088 유리에게 [김기택] 童心初박찬일 12-04 1073
1087 함박눈 / 김혜순 童心初박찬일 12-03 795
1086 아침 식사/ 자크 프레베르 (프랑스 시인) 童心初박찬일 12-02 807
1085 이중섭의 소 / 이대흠 (1) 湖巖 12-02 677
1084 거미 / 이면우 (1) 湖巖 11-30 740
1083 우리 동네 목사님 / 기형도 (3) 안희선 11-29 891
1082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3 (1) 최정신 11-29 596
1081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2 (1) 최정신 11-29 631
1080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1 (2) 최정신 11-29 619
1079 내부의 나뭇가지 / 고형렬 湖巖 11-28 612
1078 새벽의 낙관/김장호 강북수유리 11-27 613
1077 의자 / 조병화 (1) 湖巖 11-25 748
1076 팽이 (1) 童心初박찬일 11-25 633
1075 불면, / 이경림 (2) 湖巖 11-23 753
1074 목련을 읽는 순서 / 이경교 (2) 湖巖 11-21 700
1073 다시 너에게, 너를 위하여 / 박진숙 (2) 안희선 11-20 867
1072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반칠환 (2) 강북수유리 11-20 875
1071 목련 여인숙 /박완호 (2) 문정완 11-19 716
1070 푸른 동거 / 이영애 湖巖 11-18 658
1069 끔찍하고 놀라운 것 / 유안진 안희선 11-17 714
1068 들소를 추억하다 / 조동범 湖巖 11-16 666
1067 홀로 가득한 그리움 / 金善淑 안희선 11-15 801
1066 수화기 속의 여자/이명윤 강북수유리 11-15 608
1065 물가에 목란배를 매어두고 / 허영숙 안희선 11-14 805
1064 찔레 / 이근배 湖巖 11-14 695
1063 나는 삼류가 좋다/김인자 강북수유리 11-13 820
1062 겨울기도 / 마종기 안희선 11-11 891
1061 꽃의 기억 / 복효근 湖巖 11-11 785
1060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 문향란 안희선 11-10 812
1059 거미의 날개 / 최형심 湖巖 11-09 756
1058 노숙 /김사인 강북수유리 11-08 786
1057 충남 당진 여자 /장정일 강북수유리 11-07 824
1056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湖巖 11-06 793
1055 어떤 관료/김남주 강북수유리 11-04 715
1054 그믐과 초승 / 이철건 湖巖 11-04 760
1053 견딤의 방식 / 유현서 안희선 11-04 791
1052 때로는 江도 아프다 / 김구식 안희선 11-03 818
1051 하늘의 물고기 / 강인한 湖巖 11-02 746
1050 남해 금산/이성복 강북수유리 10-30 765
1049 받은 편지함 - 강화의 가을 / 허영숙 안희선 10-30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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