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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535
1020 갈대 등본 / 신용목 湖巖 09-23 889
1019 일찌기 나는 / 최승자 湖巖 09-20 1087
1018 마음의 수수밭 / 천양희 湖巖 09-18 1190
1017 蕭寥月夜 / 黃眞伊 안희선 09-17 852
1016 슬픈 숙주 / 정채원 湖巖 09-16 885
1015 기타는 총, 노래는 총알 / 안희연 湖巖 09-12 892
1014 순간의 꽃 / 고은 이면수화 09-10 1437
1013 반지하 엘리스 / 신현림 鵲巢 09-09 921
1012 오후의 실루엣 / 강인한 湖巖 09-09 863
1011 산책자 보고서 /신용목 문정완 09-08 972
1010 장미의 안쪽 / 정운희 湖巖 09-07 937
1009 첫눈 / 박성우 湖巖 09-05 1226
1008 식빵을 굽는 봄날의 레시피 / 송종규 (2) 문정완 09-03 1004
1007 꽃 아닌 것 없다 / 복효근 鵲巢 09-02 1299
1006 달걀 / 고영 湖巖 09-02 841
1005 베이스캠프/ 김지훈 시인과하늘 08-31 854
1004 발코니가 있는 금요일 / 이선아 湖巖 08-31 828
1003 만져진 시간 /김주대 (2) 문정완 08-29 1141
1002 초저녁 별 / 권대웅 鵲巢 08-28 899
1001 반경환의 명시 감상 끔찍한 태교 정동재 08-28 833
1000 요절한 여름에게 / 강헤빈 湖巖 08-28 867
999 나그네 / 김남조 湖巖 08-26 1158
998 靑華白磁鐵砂辰砂菊花紋甁 / 김종제 안희선 08-24 906
997 눈이 오지 않는 나라 / 노향림 湖巖 08-24 925
996 피아노 / 이화영 湖巖 08-22 1215
995 수평선 / 배한봉 양현주 08-21 1083
994 水夫 / 오세영 湖巖 08-20 987
993 [감상평] 조각칼로 그린 여자 외 2편 양현주 08-17 958
992 담석 / 최금진 湖巖 08-17 869
991 파라다이스 폐차장 / 김왕노 안희선 08-16 1095
990 웃는 돌 / 정동철 湖巖 08-15 963
989 흰 것은 더러운 것이다 / 김영옥 안희선 08-14 1114
988 A Birthday / Christina Rossetti 안희선 08-13 842
987 유통기한 / 이근화 湖巖 08-13 1098
986 윤성택 시인의「주유소」감상 / 양현주 양현주 08-13 988
985 알로에의 보은 강민경 08-12 1071
984 나의 기도 / 이성균 안희선 08-12 1306
983 거미의 행방 / 김유석 湖巖 08-11 937
982 보헤미안 랩소디 / 오민석 湖巖 08-09 1118
981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 칼릴 지브란 안희선 08-08 1193
980 감처럼 / 권달웅 湖巖 08-07 1096
979 잠자리 / 이인구 湖巖 08-04 1077
978 밤 / 이성부 湖巖 08-02 1228
977 거대한 허공 / 이영옥 湖巖 07-31 1023
976 악의 꽃 / 이가을 湖巖 07-29 892
975 달팽이의 꿈 / 김인숙 湖巖 07-26 1233
974 흰 고무신 / 오영미 鵲巢 07-24 1026
973 여름 저물녘엔 청계천에 가자 / 배월선 안희선 07-24 1044
972 연못의 독서 / 길상호 湖巖 07-24 993
971 나의 이웃/허영숙 정동재 07-23 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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