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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4232
921 상뚜스 / 노혜경 안희선 05-23 724
920 고립 / 윤성택 湖巖 05-23 739
919 오렌지 / 김상미 鵲巢 05-22 761
918 유혈목이의 책장 / 이병철 강태승 05-22 687
917 달팽이 / 조말선 鵲巢 05-21 749
916 장미 / 송찬호 湖巖 05-21 745
915 바람의 세일즈 / 류명순 鵲巢 05-20 746
914 생각난 김에 / 김용택 鵲巢 05-19 874
913 시와 삶, 그 조화의 간격[바탕화면 새로 깔기/ 이진환 외 ] 金富會 05-19 694
912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 김종삼 안희선 05-19 1007
911 야쿠르트 병과 강아지 / 이은봉 湖巖 05-19 676
910 조감도 / 김준현 鵲巢 05-18 667
909 아들의 운동화 / 유상옥 안희선 05-17 696
908 덮개 / 하재일 鵲巢 05-17 634
907 책바위 / 이은봉 湖巖 05-17 640
906 그까짓 게 뭐라고 / 하재일 鵲巢 05-17 658
905 색동시월 / 이정록 鵲巢 05-16 694
904 동안/ 이시영 (2) 金富會 05-15 643
903 청동시대 / 송찬호 鵲巢 05-15 655
902 하모니카 부는 참새 / 함기석 湖巖 05-15 643
901 네가 태어나기 전에 / 안미옥 鵲巢 05-14 745
900 나의 친구 / 이근화 鵲巢 05-14 705
899 화살 노래 / 문정희 안희선 05-14 785
898 모란장 / 이근화 鵲巢 05-14 678
897 지평 / 강경우 안희선 05-12 751
896 해 지는 쪽으로 / 이정록 鵲巢 05-12 772
895 오세암으로 부치는 편지 /이상국 소낭그 05-12 693
894 손님 / 서규정 湖巖 05-12 694
893 공중 / 송재학 鵲巢 05-10 882
892 어머니 / 오세영 湖巖 05-10 859
891 가을 산파 4 / 강정 鵲巢 05-09 689
890 어느 날 저녁 /이상국 소낭그 05-09 805
889 카사 로사* / 박시하 鵲巢 05-08 597
888 시로시마, 내 사랑 / 박시하 湖巖 05-08 605
887 소수 3 / 허은실 鵲巢 05-07 680
886 가난하다는 것은 /이상국 소낭그 05-07 715
885 불선여정(不宣餘情) / 정끝별 鵲巢 05-07 727
884 분홍 맑은 틴트 / 이혜미 鵲巢 05-06 747
883 아버지의 등 / 양현주 안희선 05-06 770
882 어제 / 천양희 (2) 湖巖 05-06 722
881 전군 / 이상국 소낭그 05-06 654
880 얼굴의 물 / 안태운 鵲巢 05-05 678
879 한여름 동물원 / 김개미 鵲巢 05-05 675
878 네가 오기 전 / 이승훈 안희선 05-05 754
877 우리나라 백일장 / 이상국 소낭그 05-05 660
876 백담 가는 길 /이상국 소낭그 05-04 667
875 불새 / 남진우 湖巖 05-04 630
874 있는 힘을 다해 /이상국 (2) 소낭그 05-03 666
873 귀밑 사마귀 / 박목월 이면수화 05-02 719
872 정든 민박집에서 / 이상국 소낭그 05-02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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