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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7001
998 꽃 아닌 것 없다 / 복효근 鵲巢 09-02 1393
997 달걀 / 고영 湖巖 09-02 894
996 베이스캠프/ 김지훈 시인과하늘 08-31 913
995 발코니가 있는 금요일 / 이선아 湖巖 08-31 881
994 만져진 시간 /김주대 (2) 문정완 08-29 1218
993 초저녁 별 / 권대웅 鵲巢 08-28 966
992 반경환의 명시 감상 끔찍한 태교 정동재 08-28 876
991 요절한 여름에게 / 강헤빈 湖巖 08-28 940
990 나그네 / 김남조 湖巖 08-26 1246
989 靑華白磁鐵砂辰砂菊花紋甁 / 김종제 안희선 08-24 977
988 눈이 오지 않는 나라 / 노향림 湖巖 08-24 974
987 피아노 / 이화영 湖巖 08-22 1273
986 수평선 / 배한봉 양현주 08-21 1147
985 水夫 / 오세영 湖巖 08-20 1040
984 [감상평] 조각칼로 그린 여자 외 2편 양현주 08-17 1013
983 담석 / 최금진 湖巖 08-17 918
982 웃는 돌 / 정동철 湖巖 08-15 1015
981 흰 것은 더러운 것이다 / 김영옥 안희선 08-14 1177
980 A Birthday / Christina Rossetti 안희선 08-13 900
979 유통기한 / 이근화 湖巖 08-13 1164
978 윤성택 시인의「주유소」감상 / 양현주 양현주 08-13 1034
977 알로에의 보은 강민경 08-12 1127
976 나의 기도 / 이성균 안희선 08-12 1366
975 거미의 행방 / 김유석 湖巖 08-11 981
974 보헤미안 랩소디 / 오민석 湖巖 08-09 1158
973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 칼릴 지브란 안희선 08-08 1263
972 감처럼 / 권달웅 湖巖 08-07 1144
971 잠자리 / 이인구 湖巖 08-04 1126
970 밤 / 이성부 湖巖 08-02 1308
969 거대한 허공 / 이영옥 湖巖 07-31 1078
968 악의 꽃 / 이가을 湖巖 07-29 941
967 달팽이의 꿈 / 김인숙 湖巖 07-26 1311
966 흰 고무신 / 오영미 鵲巢 07-24 1077
965 연못의 독서 / 길상호 湖巖 07-24 1047
964 나의 이웃/허영숙 정동재 07-23 1161
963 불가촉천민 / 김안 湖巖 07-22 1079
962 문정영 시인의「그만큼」감상 / 양현주 (2) 양현주 07-21 1061
961 미안하구나 내 추억아 / 윤석산 湖巖 07-20 1096
960 언어는 사기다 ─ 김경주, 외계를 중심으로 활연 07-19 1091
959 놓지 못할 인연 / 김설하 안희선 07-18 1303
958 장미의 누설 / 김민서 湖巖 07-18 1092
957 몽골리안 셔터/김지훈 시인과하늘 07-17 932
956 달리는 포장마차/김지훈 시인과하늘 07-17 903
955 비탈길을 오르는 종소리 / 권행운 湖巖 07-15 1107
954 저녁의 결 / 한성희 湖巖 07-13 1020
953 대추 한 알 / 장석주 湖巖 07-11 1334
952 비극을 관람하다 / 김유섭 湖巖 07-09 1007
951 고양이 가면 / 김유섭 湖巖 07-07 949
950 [Song of Myself ] 이별을 고하며 / 월트 휘트먼 안희선 07-06 1031
949 Song of Myself / Walt Whitman 안희선 07-05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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