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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075
866 화살 노래 / 문정희 안희선 05-14 1034
865 모란장 / 이근화 鵲巢 05-14 923
864 지평 / 강경우 안희선 05-12 982
863 해 지는 쪽으로 / 이정록 鵲巢 05-12 1099
862 오세암으로 부치는 편지 /이상국 소낭그 05-12 922
861 손님 / 서규정 湖巖 05-12 935
860 공중 / 송재학 鵲巢 05-10 1146
859 어머니 / 오세영 湖巖 05-10 1171
858 가을 산파 4 / 강정 鵲巢 05-09 957
857 어느 날 저녁 /이상국 소낭그 05-09 1134
856 카사 로사* / 박시하 鵲巢 05-08 865
855 시로시마, 내 사랑 / 박시하 湖巖 05-08 896
854 소수 3 / 허은실 鵲巢 05-07 1009
853 가난하다는 것은 /이상국 소낭그 05-07 978
852 불선여정(不宣餘情) / 정끝별 鵲巢 05-07 972
851 분홍 맑은 틴트 / 이혜미 鵲巢 05-06 1089
850 아버지의 등 / 양현주 안희선 05-06 1034
849 어제 / 천양희 (2) 湖巖 05-06 979
848 전군 / 이상국 소낭그 05-06 914
847 얼굴의 물 / 안태운 鵲巢 05-05 954
846 한여름 동물원 / 김개미 鵲巢 05-05 947
845 네가 오기 전 / 이승훈 안희선 05-05 1020
844 우리나라 백일장 / 이상국 소낭그 05-05 949
843 백담 가는 길 /이상국 소낭그 05-04 918
842 불새 / 남진우 湖巖 05-04 868
841 있는 힘을 다해 /이상국 (2) 소낭그 05-03 916
840 귀밑 사마귀 / 박목월 이면수화 05-02 968
839 정든 민박집에서 / 이상국 소낭그 05-02 941
838 저녁의 부력 / 김재근 湖巖 05-02 841
837 노동절 / 김광규 안희선 05-01 966
836 같이 살고 싶은 길 / 조정권 이면수화 05-01 987
835 고독이 거기서 /이상국 (2) 소낭그 05-01 947
834 청호동에 가본 적이 있는지 /이상국 소낭그 04-30 878
833 검은 돌 앞에서 / 채호기 湖巖 04-30 897
832 풀이 된다는 희망은 / 허순위 안희선 04-29 901
831 냉이꽃 / 송찬호 湖巖 04-28 976
830 기염 / 정 문 안희선 04-26 939
829 받아들여야 하는 슬픔 / 최승호 湖巖 04-26 905
828 단 한줄도 쓰지 않았다 / 김언희 鵲巢 04-25 878
827 표현 / 오은, 이상한 접속어 / 오은 鵲巢 04-24 927
826 섬진강에 말을 묻다 / 신용묵 湖巖 04-24 929
825 산림법 / 김상혁 鵲巢 04-23 852
824 1990년 1월 1일 / 서효인 鵲巢 04-23 834
823 고백 / 강민경 안희선 04-22 1115
822 1999 / 서윤후 鵲巢 04-21 822
821 왕궁 가는 길 / 강인한 湖巖 04-20 882
820 石女 / 신미나 湖巖 04-18 886
819 The Road Not Taken / Robert Frost 안희선 04-17 885
818 나무 안에 누가 있다 / 양해기 안희선 04-16 961
817 물소리 / 조혜정 湖巖 04-16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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