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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535
870 아들의 운동화 / 유상옥 안희선 05-17 968
869 덮개 / 하재일 鵲巢 05-17 904
868 책바위 / 이은봉 湖巖 05-17 923
867 그까짓 게 뭐라고 / 하재일 鵲巢 05-17 948
866 색동시월 / 이정록 鵲巢 05-16 1000
865 청동시대 / 송찬호 鵲巢 05-15 958
864 하모니카 부는 참새 / 함기석 湖巖 05-15 914
863 네가 태어나기 전에 / 안미옥 鵲巢 05-14 1063
862 나의 친구 / 이근화 鵲巢 05-14 995
861 화살 노래 / 문정희 안희선 05-14 1084
860 모란장 / 이근화 鵲巢 05-14 975
859 지평 / 강경우 안희선 05-12 1028
858 해 지는 쪽으로 / 이정록 鵲巢 05-12 1164
857 오세암으로 부치는 편지 /이상국 소낭그 05-12 967
856 손님 / 서규정 湖巖 05-12 985
855 공중 / 송재학 鵲巢 05-10 1204
854 어머니 / 오세영 湖巖 05-10 1227
853 가을 산파 4 / 강정 鵲巢 05-09 992
852 어느 날 저녁 /이상국 소낭그 05-09 1211
851 카사 로사* / 박시하 鵲巢 05-08 906
850 시로시마, 내 사랑 / 박시하 湖巖 05-08 938
849 소수 3 / 허은실 鵲巢 05-07 1063
848 가난하다는 것은 /이상국 소낭그 05-07 1031
847 불선여정(不宣餘情) / 정끝별 鵲巢 05-07 1040
846 분홍 맑은 틴트 / 이혜미 鵲巢 05-06 1207
845 아버지의 등 / 양현주 안희선 05-06 1107
844 어제 / 천양희 (2) 湖巖 05-06 1044
843 전군 / 이상국 소낭그 05-06 963
842 얼굴의 물 / 안태운 鵲巢 05-05 1025
841 한여름 동물원 / 김개미 鵲巢 05-05 1010
840 네가 오기 전 / 이승훈 안희선 05-05 1070
839 우리나라 백일장 / 이상국 소낭그 05-05 1009
838 백담 가는 길 /이상국 소낭그 05-04 968
837 불새 / 남진우 湖巖 05-04 915
836 있는 힘을 다해 /이상국 (2) 소낭그 05-03 991
835 귀밑 사마귀 / 박목월 이면수화 05-02 1024
834 정든 민박집에서 / 이상국 소낭그 05-02 990
833 저녁의 부력 / 김재근 湖巖 05-02 891
832 노동절 / 김광규 안희선 05-01 1022
831 같이 살고 싶은 길 / 조정권 이면수화 05-01 1048
830 고독이 거기서 /이상국 (2) 소낭그 05-01 999
829 청호동에 가본 적이 있는지 /이상국 소낭그 04-30 947
828 검은 돌 앞에서 / 채호기 湖巖 04-30 944
827 풀이 된다는 희망은 / 허순위 안희선 04-29 950
826 냉이꽃 / 송찬호 湖巖 04-28 1023
825 기염 / 정 문 안희선 04-26 982
824 받아들여야 하는 슬픔 / 최승호 湖巖 04-26 965
823 단 한줄도 쓰지 않았다 / 김언희 鵲巢 04-25 949
822 표현 / 오은, 이상한 접속어 / 오은 鵲巢 04-24 1000
821 섬진강에 말을 묻다 / 신용묵 湖巖 04-24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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