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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534
1269 나무 달력 / 조윤하 & 나무에 깃들여 / 정현종 안희선. 02:03 10
1268 이팝나무 꽃 피었다 / 김진경 강북수유리 06-16 46
1267 아내, / 홍형표 안희선. 06-16 57
1266 갈매새, 번지점프를 하다 / 박복영 湖巖 06-16 30
1265 송(頌) / 김구용 안희선. 06-16 36
1264 감기 & 부부 / 진난희 안희선. 06-16 44
1263 새 떼 / 나희덕 안희선. 06-15 46
1262 어머니의 그륵 / 정일근 강북수유리 06-14 79
1261 새벽 / 박계희 안희선. 06-14 93
1260 물 / 이정록 안희선. 06-12 113
1259 꽃멀미/김충규 강북수유리 06-12 115
1258 바다의 악보 / 강인한 湖巖 06-12 71
1257 신부 / 서정주 안희선. 06-11 104
1256 직지사는 없다 / 이희은 긴강물 06-11 91
1255 어떤 시위/ 공광규 金離律 06-10 90
1254 해산 / 이재무 湖巖 06-10 94
1253 새 / 천상병 강북수유리 06-09 96
1252 낯선 시선 / 삐에르 르베르디 안희선. 06-09 88
1251 사람이 풍경이다 / 허영숙 안희선. 06-09 117
1250 가을 밤 / 조용미 湖巖 06-08 99
1249 상사몽 / 황진이 안희선. 06-07 99
1248 구상나무에게 듣다 / 최정신 안희선. 06-07 110
1247 배를 매며, 배를 밀며 / 장석남 강북수유리 06-06 78
1246 손의 의지 / 김선재 湖巖 06-06 98
1245 하류 / 김구식 안희선. 06-05 115
1244 개다래나무/박은주 긴강물 06-04 124
1243 외상값 /신천희 강북수유리 06-04 149
1242 출구/ 이규리 金離律 06-04 120
1241 누가 우는가 / 나희덕 湖巖 06-04 152
1240 어머니의 정원 / 김설하 안희선. 06-03 122
1239 多情에 바치네 / 김경미 안희선. 06-02 133
1238 닭의 하안거 / 고진하 湖巖 06-01 105
1237 수염 / 이상 안희선. 05-31 124
1236 Envoi / Kathleen Raine 안희선. 05-31 94
1235 에피소드(EPISODE) / 조향 안희선. 05-30 104
1234 나의 이솝 / 테라야마 슈우시(寺山修司) 안희선. 05-30 102
1233 아들의 여자/정운희 강북수유리 05-30 127
1232 여름을 건너간 슬픔 / 최해돈 湖巖 05-29 171
1231 밑줄/ 신지혜 金離律 05-27 149
1230 붉은 책 / 이경교 湖巖 05-27 116
1229 모자 이야기/남진우 강북수유리 05-25 142
1228 붉은 스웨터 / 이민하 湖巖 05-25 112
1227 민들레 유산/장승규 金離律 05-22 173
1226 옷걸이 / 김경선 湖巖 05-22 147
1225 소 / 강신애 湖巖 05-20 165
1224 뻐꾸기 둥지(변주) / 김신용 강북수유리 05-19 148
1223 사과 속의 달빛 여우 / 윤정구 湖巖 05-18 143
1222 시, 풍경, 풍경화[달동네의 손금을 읽는 오후/ 송병호]외 2 金離律 05-17 170
1221 어쩌자고 제비꽃 / 안영희 湖巖 05-16 207
1220 모래 여자 / 김혜순 湖巖 05-13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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