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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7001
1348 단 하나의 물방울은 / 이영옥 鵲巢 08-16 4
1347 일회용 봄 / 이규리 鵲巢 08-16 42
1346 그래서 / 문현미 鵲巢 08-15 65
1345 그늘 / 이상국 湖巖 08-15 72
1344 거미의 각도 / 김도이 鵲巢 08-15 42
1343 좌파/우파/허파 / 김승희 鵲巢 08-14 39
1342 곡두 / 김준태(豁然) (2) 鵲巢 08-14 84
1341 시간 / 여성민 鵲巢 08-13 62
1340 누드와 거울 / 심은섭 鵲巢 08-12 63
1339 좀비극장 / 박지웅 鵲巢 08-12 70
1338 연기(煙氣) / 김수영 湖巖 08-12 62
1337 조응照應의 푸른 방향성 / 고은산 鵲巢 08-12 44
1336 於 芻仙齋 추선재에서 / 강 경우 鵲巢 08-11 37
1335 오리털파카신 / 문보영 鵲巢 08-11 42
1334 도시가 키운 섬 /최삼용 강북수유리 08-11 44
1333 나의 쪽으로 새는 / 문태준 鵲巢 08-10 82
1332 아스피린 / 문정영 湖巖 08-10 78
1331 외할머니의 시 외는 소리 / 문태준 鵲巢 08-09 95
1330 전봇대/이명숙 강북수유리 08-08 91
1329 인사동 그곳에 가고 싶다 / 서동균 湖巖 08-07 105
1328 남겨진 체조 / 심지아 鵲巢 08-07 82
1327 변검 / 김선우 湖巖 08-05 96
1326 갈꽃이 피면 / 송기원 나싱그리 08-04 114
1325 벼루 / 이수정 鵲巢 08-04 83
1324 시의 시대 / 이창기 강북수유리 08-04 77
1323 백야 / 남길순 湖巖 08-02 123
1322 다시 /박노해 강북수유리 07-31 169
1321 장대와 비 사이 / 조영란 湖巖 07-31 113
1320 남으로 창을 내겠소/김상용 강북수유리 07-28 97
1319 캉캉치마 / 김미령 湖巖 07-28 101
1318 털 난 꼬막 /박형권 강북수유리 07-27 107
1317 달북 / 문인수 湖巖 07-26 153
1316 길 / 김기림 湖巖 07-24 214
1315 외롭다는 것은 / 박일 성율 07-22 272
1314 호랑이는 고양이과다 / 최정례 湖巖 07-21 94
1313 입산한 내가 하산한 너에게 - 이기와 푸른행성 07-20 176
1312 북 항 / 권대웅 湖巖 07-19 136
1311 지평 - 강경우 푸른행성 07-18 174
1310 만들 것인가, 만들어 낼 것인가[분실/박소미 외 2] 金離律 07-17 131
1309 고사목 / 최을원 湖巖 07-17 134
1308 기염 / 정 문 푸른행성 07-16 133
1307 우포에 비가 내린다 / 송하 푸른행성 07-15 188
1306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 칼릴 … 푸른행성 07-14 176
1305 운우지정(雲雨之情) /이선이 강북수유리 07-14 143
1304 국립낱말과학수사원 /함기석 활연 07-13 144
1303 튤립 / 송찬호 湖巖 07-13 167
1302 모닥불 / 백석 푸른행성 07-12 205
1301 가죽나무 /도종환 강북수유리 07-11 178
1300 불광천 / 홍일표 湖巖 07-11 104
1299 길 위의 식사 / 이재무 푸른행성 07-11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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