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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옆에 작가명을 써 주세요 (예: 작은 위로 / 이해인)

 
 
  
 작성자 : 박성춘
작성일 : 2016-12-11     조회 : 292  



Poems for Children & Adults written in Korean (총 73편)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지은 동시
현재 자라나는 조카들을 보며 지은 동시
세상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보며 지은 동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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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le poem]

맥주


잔치상에 남겨진
맥주 한 잔

호기심에
목도 말라

두리번 두리번
홀짝

아 쓰다 아써!

쓴맛을 알아야
어른이구나

그래서 다시 한 번
홀짝
으-

2010. 9. 30



표지 디자인: 박제인(Jane Pak : 10)저자의 조카딸

 

DSCN0232.JPG




*저자: 그린 박성춘 시인, 수필가



seongc.jpg


          

1973 - 전북 남원 출생

1992 - 강원대학교 생물응용공학 휴학

1993미국으로 이민

1994 ~ 2005청소업 & 학업(Nashville Tech)

2003 - 미주한국일보 시부문 당선 - 자유전자 II 

2005 -  Nashville Tech / 전기과 졸업

2006– Volunteer Electric Company 근무

2006 ~ 2016년 현재 - Pak's Alteration (옷수선 전문점) 운영  

          저서 첫시집<송충이의 솔잎공장> (2013, 도서출판 글벗)

2016년 현재 - 글벗문학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중

 

 

 

 

차례:

 

1.    가을 운동회에서

2.    가장 중요한 시간

3.    개그맨

4.    개는 알아요

5.    거짓말

6.    겉으로만 판단하지 말자

7.    구름과 하나님

8.    그 형의 장난감

9.    기저귀

10. 기차와 아기

11.

12. 꼬르륵

13. 남녀칠세 부동석

14. 내 사랑 짝꿍아

15. 눈 깜짝 꿈나라 시간

16. 뉴욕꼬마의 한국 나들이

17. 다른 나라 아이는

18. 돈다

19. 둘리의 죽음

20. 똥아 안녕

21. 맥주

22. 면도기

23. 목욕탕에서 1

24. 목욕탕에서 2

25. 문득

26. 문자 메시지

27. 물고기, 도사

28. 미리 오는 비

29. 방안퉁수

30. 백 일 지난 제시카

31. 불량 조립식

32. 불장난

33. 사전

34. 삼남매

35. 소포인형

36. 숙제

37. 숫자와 국어는 친구

38. 스마트폰

39. 스쿨버스

40. 시계 1

41. 시계 2

42. 식신 애벌레

43. 백원짜리 양심의 보답

44. 아빠의 젖꼭지

45. 어려운 질문, 편한 대답

46. 어리광

47. 엄청나기에 미미한 존재

48. 연필과 지우개

49. 오줌싸개 용진이

50. 왜 꼬집어?

51. 왜 모기인가

그 외 73편까지 있습니다.

책벌레09 (16-12-11 16:18)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지은 동시
현재 자라나는 조카들을 보며 지은 동시
세상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보며 지은 동시


이 중에서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동시는
어른 시에 불과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동시를 쓴 적이 있습니다.
어른 시에 불과하다는 말을 듣고는 자제하고 있습니다.
다시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서 쓰고 싶어지네요.~ㅎㅎ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박성춘 (16-12-11 20:24)
저는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지은 동시야 말로
어린이에게 좋은 교훈을 줄 수 있는 동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어린시절을 겪어 본 어른이 어린시절을 떠 올리며
시로 쓰면 어린이도 공감을 하고 즐거워 할 것입니다.

동시는 원래 어른시 아니던가요?
어른이건 아이이건 동심을 자극하는 시가
동시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시는 어린이만 읽는 시가 아니라
오히려 세상 때가 묻어 지친 어른이 읽어야 하는 시 이지요.
그래서 동시는 어른시 이기도 합니다.

좋은 동시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린Choon (17-01-08 00:21)
아마존에서 아직 한글지원이 되지 않아 이 동시집은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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