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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 작은 집> / 장정혜
  
 작성자 : 시향운영자
작성일 : 2018-03-19     조회 : 292  



시의 향기방에서 활동하시는

장정혜 시인께서 시집 <바닷가 작은 집>을 출간하셨습니다

시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는 시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인 약력]

경남 진해 출생

시인정신 신인상 등단

시인정신 문학회

오정문학회

시의 향기 회원

시집 <내 안에 내리는 비>, <나 아직 이 자리에 있습니다>, <혼자 하는 숨바꼭질>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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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3-23 21:20:16 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오영록 (18-03-19 10:35)
시인의 말


&#160;
  한국문학사에서 미당을 신(神)과 같은 존재라고 하는데도 당신은 시 한 줄을 다듬고 또 다듬어 가고 있어 아직도 나는 철이 덜 든 소년이고 문학 소년이라 하셨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감히 일기에 불과한 글을 다른 사람에 내보인다는 것이 정말 부끄럽다. 여중 2학년 때 백일장에서 특선을 받았다는 그 어린 시 한편으로 문학소녀가 되었다. 황혼 길을 걷는 이의 넋두리라 생각하시고 문학소녀의 철 덜 든 글을 씁쓸하지만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처럼 장정혜 시인은 바닷가 작은 집을 지어 이미 혼잡한 세상에 속하였던 마음을 다 내려놓고 멀찍이 서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관조하면서 한 땀 한 땀 손수 산수화를 수놓은 앞치마를 펼쳐놓았다. 하지만, 아무나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쉬우면서도 깊이 우려낸 시심에서 지난번 [혼자 하는 숨바꼭질]에서 보여 줬듯이 장정혜시인의 오래고 깊은 펜촉이 웅숭깊다.


축하드립니다. 장정혜 시인님
김선근 (18-03-19 10:37)
장정혜 시인님 [바닷가 작은 집] 시집 상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희를 훌쩍 넘어 시를 쓴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삶입니까
저는 장 시인님을 미스 장이라 부릅니다
시인님은 나이 들어가는 것이 결코 추한 것이 아니라
내면이 익어가며 아롱다롱 아름다운 색깔로 채색되어가는 것이라고
삶을 보여주십니다
쌀 속에서 뉘를 가리듯 삶을 반추하며 엮어낸 진솔한 시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울림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소소한 행복을 찾아 제일 예쁜 구두를 신고 어디론가
집을 나설 것입니다
장정혜 시인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호월 안행덕 (18-03-19 11:30)
장정혜 시인님 [바닷가 작은 집] 시집 상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영순 (18-03-19 11:35)
장정혜 시인님 축하 드립니다
달려가서 축하 드리고 싶습니다 만
이혜우 (18-03-19 16:06)
조용히 계시더니
또 한 권의 작품집을 출간하셨습니다.
대단하신 노력의 결과로 진정 축하합니다.
여러 사람의 사랑받으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 (18-03-19 17:07)
장정혜 시인님
오랜 산고 끝에 귀한 시집 [바닷가 작은 집]을 출간허심을
찬사와 함께 큰 박수로 축하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원문 (18-03-19 20:41)
시인님
이원문입니다
바닷가 작은 집
출간 축하드림니다
안국훈 (18-03-20 06:59)
꽃피는 봄날에
시집 상재를 축하드립니다~^^
향일화 (18-03-20 10:04)
화사한 봄날에 귀한 시집을 출간하신
정정혜  시인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께 사랑 받는 시집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행복한 계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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