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작가의 시

(운영자 : 배월선)

 

 작가시회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전용공간입니다(본명 또는 필명으로 등록 요망)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3) 운영위원회 08-25 8867
공지 시마을 [작가의시] 게시판 사용 안내 :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작가시운영자 11-18 21514
9801 언어도단 (言語道斷) 白民 이학주 08-02 522
9800 가시고기 시앓이(김정석) 08-02 563
9799 지나간 여름 이야기 (3) 박인걸 08-02 604
9798 옥수수 밭 (3) 박인걸 08-02 589
9797 가을 부르는 소리 (3) 하영순 08-02 648
9796 매미 소리 요란하다 노정혜 08-02 591
9795 사랑의 우리 (2) 정심 김덕성 08-02 633
9794 빵집 사장 저어새 (2) 책벌레09 08-02 551
9793 심호흡 (4) 안국훈 08-02 615
9792 (8.15낭독회 참여) 기도하는 시인의 손 / 전진표 (4) 전진표 08-02 647
9791 나무 노정혜 08-02 581
9790 아내의 잔소리 ♤ 박광호 08-02 589
9789 카메라맨 책벌레09 08-01 573
9788 하이쿠 김안로 08-01 526
9787 능소화 신남춘 08-01 602
9786 해바라기 (8,15낭독회) (1) 신남춘 08-01 586
9785 겨레의 탑 아래서 [8.15 낭독회] (2) 김상협 08-01 604
9784 중년의 길에서 (1) 풀피리 최영복 08-01 597
9783 골목시장 (9) 백원기 08-01 577
9782 [815 낭독詩]안성 농원에서。 (3) ㅎrㄴrㅂi。 08-01 783
9781 고뇌의 뜰 (3) 이원문 08-01 594
9780 머언 그리움 하나 [8.15 낭독회] (1) 왕상욱 08-01 629
9779 인내 (5) 하영순 08-01 594
9778 휘파람새 (8.15 낭독회 작품) (1) 김선근 08-01 589
9777 자연에서 보는 약자의 지혜 손계 차영섭 08-01 581
9776 팔월의 아침 (6) 정심 김덕성 08-01 753
9775 달을 보면 손계 차영섭 08-01 599
9774 행복한 사람 (4) 안국훈 08-01 666
9773 여름이 떠난다 (2) 노정혜 07-31 589
9772 언제나 첫눈. /배월선. 8.15 낭독회 참여작품 (4) 시후裵月先 07-31 625
9771 팔월에는 (2) 정심 김덕성 07-31 739
9770 독도 (2) 안희선 07-31 638
9769 칠월의 석양 (1) 이원문 07-31 595
9768 (8.15 낭독시) 군함도 (1) 박성현비그목 07-31 572
9767 광릉에서 손계 차영섭 07-31 569
9766 해당화의 기억 (1) 이원문 07-31 612
9765 효도는 지금 하는 거다 (6) 안국훈 07-31 646
9764 붉은 좀비의 터 임영준 07-31 633
9763 가을이 노크한다 (2) 노정혜 07-31 588
9762 기다림 (6) 백원기 07-30 633
9761 구름의 가을 (2) 이원문 07-30 619
9760 동무의 여름 이원문 07-30 592
9759 캔바스 위에 사과꽃 향기 안희선 07-30 571
9758 꿀수박, 설탕수박 김안로 07-30 592
9757 길 위의 사랑 (2) 책벌레09 07-30 565
9756 초상(肖像)의 디자인, 그 어떤 날 안희선 07-30 570
9755 옥수수 (2) 노정혜 07-30 569
9754 (8.15)낭독시 ㅡ그대 꽃으로 피다 (2) 풍란박영실 07-29 604
9753 마음 아픈 새끼손가락 白民 이학주 07-29 564
9752 정겨운 소리 장 진순 07-29 65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