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작가의 시

(운영자 : 배월선)

 

 작가시회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전용공간입니다 (본명 또는 필명으로 등록 요망)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금품을 요구하거나 상업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유영훈 시인님 창작문학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19) 작가시운영자 06-15 411
공지 시마을 [작가의시] 게시판 사용 안내 :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작가시운영자 11-18 7281
646 아버지 박인걸 08-19 1168
645 눈빛, 그대 임영준 08-19 1538
644 별을 헤아리며 정심 김덕성 08-19 1189
643 바위섬 (1) 박우복 08-19 1182
642 소중한 내 그릇에 후회는 담지 말자 (6) 하영순 08-19 1155
641 최고의 투자를 찾아라 (4) 안국훈 08-19 1135
640 (영상시화 응모) 학 (Crane) 전미나 08-19 1198
639 좋은 아침 (6) 성백군 08-19 1262
638 달빛 소나타 (2) 오 용구 08-18 1230
637 귀촌에 꿈 (2) 오 용구 08-18 1058
636 동심의 여름 (3) 박인걸 08-18 1205
635 무감각 백원기 08-18 999
634 바닷가에서 사랑을 雪園 이화숙 08-18 1049
633 오작교 사랑 (2) 江山 양태문 08-18 1311
632 내가보는눈 (1) 이원문 08-18 1023
631 밥집 그리는 여자 풍란 박영실 08-18 1034
630 채송화 미소 정심 김덕성 08-18 1055
629 숨죽인 추억 이원문 08-18 1057
628 마네킹과 아내 장 진순 08-18 1194
627 그 해 여름 밤 박인걸 08-18 977
626 [영상시화전] 오월의 찬가 정이산 08-18 978
625 간짓대 (4) 하영순 08-18 950
624 숲길을 걸으며 (6) 하영순 08-18 1077
623 팔 다리의 조화 (2) 손계 차영섭 08-18 958
622 가장 행복한 사람 (2) 안국훈 08-18 1165
621 어떤 선물 (2) 안희선 08-18 1179
620 시여, 이제 그만 제발 죽어라 (2) 안희선 08-18 1000
619 효도 (2) 오 용구 08-17 1044
618 얼마나 더 오래 살아야 (2) 오 용구 08-17 1005
617 [영상시화 응모] 수채화 같은 시를 쓰고 싶다 (3) 시후裵月先 08-17 1133
616 사람들아 (1) 이원문 08-17 991
615 너와 난 위대한 대한의 아들딸 大元 蔡鴻政. 08-17 946
614 To 커밍즈 안희선 08-17 1026
613 금강초롱 손계 차영섭 08-17 957
612 [영상시화전] 연(緣)을 잃고 안희선 08-17 1122
611 층계참 이장희 08-17 1005
610 매미사랑 (2) 정심 김덕성 08-17 1053
609 예쁜나 (1) 이원문 08-17 928
608 엄마 냄새 (10) 하영순 08-17 1149
607 마음의 입 (3) 손계 차영섭 08-17 1018
606 여름 소나기 (2) 박인걸 08-17 1016
605 첫 경험의 그리움 (2) 안국훈 08-17 1097
604 해 돋는 아침 (3) 강민경 08-17 1173
603 인생 무상 (6) 民草 이유식 08-16 1249
602 부모 된 마음 (4) 백원기 08-16 945
601 초승달의 뜰 (2) 이원문 08-16 1042
600 더위 사 먹고 (2) 白民 이학주 08-16 968
599 더위 먹고 멍멍 (2) 白民 이학주 08-16 1002
598 인생의 시계 (6) 안국훈 08-16 1166
597 난 아직 팔베개가 더 좋다 (12) 하영순 08-16 1056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