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작가의 시

(운영자 : 배월선)

 

 작가시회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전용공간입니다(본명 또는 필명으로 등록 요망)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4-17 10:50
 글쓴이 : 정이산
조회 : 658  

 

 

노인 고독이라는 병 / 정이산

 

 

홀로된 노인들은 외롭다.

혼밥이 인구에 회자되더니

며칠 전 신문에는

애인 구함 광고도 나왔다.

 

"7000출신

정직 미남형

평생 친구나 애인하실

75세까지의

정직한 여성 구함"

 

노인들에게는

말동무와 친구가 필요하다.

노령 수당만 지급하면

노인복지가 다 해결되고

노인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삶이란 고독과의 싸움이다.

고독도 함께 나누면

가벼워지고 견딜 수 있고

홀로 지내기보다

함께 지내는 세상이 좋다.

 


호월 안행덕 17-04-18 16:21
 
저출산에 노령인구는 늘고 우리나라 장래가 걱정이군요
나이들면 외로운데 친구를 갑자기 만들기 보다 평소
사람을 가까이하고 취미활동을 해야겠지요
정이산 시인님 시어가 현실로 다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3) 운영위원회 08-25 9151
공지 시마을 [작가의시] 게시판 사용 안내 :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작가시운영자 11-18 21748
10253 행복의 그릇 노정혜 00:16 14
10252 새싹 노정혜 02-20 26
10251 냉이 노정혜 02-14 42
10250 참 사람 노정혜 02-08 48
10249 영혼의 말 노정혜 02-07 52
10248 생명의 소리 노정혜 02-05 50
10247 올해는 노정혜 01-15 127
10246 고 정재삼 시인님께 올립니다 노정혜 01-11 112
10245 겨울나무 노정혜 01-09 124
10244 만남 1 노정혜 01-09 112
10243 소망 노정혜 01-05 128
10242 황혼에 피는 꽃 강민경 01-05 135
10241 음양의 조화 노정혜 01-03 124
10240 새해 소망 노정혜 12-26 171
10239 자식 노정혜 12-24 164
10238 낮달 최원 12-23 158
10237 돌아갈 곳은 노정혜 12-22 170
10236 지혜의 삶 장 진순 12-22 200
10235 성탄 선물 장 진순 12-19 193
10234 탄탈로스 산 닭 강민경 12-19 185
10233 인생 초겨울 노정혜 12-18 168
10232 온정의 손길 노정혜 12-17 174
10231 거미줄 최원 12-17 159
10230 둘이라 좋다 노정혜 12-16 175
10229 마음 1 노정혜 12-14 167
10228 마음은 봄이어라 노정혜 12-13 171
10227 어미의 마음 노정혜 12-11 195
10226 가을 단풍 최원 12-10 196
10225 새 희망으로 다시 오리라 노정혜 12-10 206
10224 겨울은 솎음이라 노정혜 12-09 177
10223 발자취 장 진순 12-08 257
10222 노정혜 12-08 176
10221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다 노정혜 12-06 204
10220 자연이 좋다 노정혜 12-05 212
10219 낙엽의 희망 노정혜 12-04 202
10218 더디 옵니까 최원 12-03 204
10217 오늘에 감사 노정혜 12-02 221
10216 세월엔 장사 없어 장 진순 12-01 216
10215 소나무 같아라 노정혜 11-30 204
10214 길을 찾는 사람 장 진순 11-29 274
10213 가을 의 봇짐 노정혜 11-29 215
10212 하기야 최원 11-27 248
10211 작은 꽃 강민경 11-27 226
10210 이름 노정혜 11-27 192
10209 사랑은 명약 노정혜 11-26 217
10208 눈이 내린다 노정혜 11-25 250
10207 지우면서 가네 노정혜 11-23 241
10206 가랑잎의 희망 노정혜 11-22 230
10205 가벼이 가리라 노정혜 11-21 245
10204 가을은 떠나기 아쉬워 노정혜 11-20 22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