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작가의 시

(운영자 : 배월선)

 

 작가시회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전용공간입니다 (본명 또는 필명으로 등록 요망)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금품을 요구하거나 상업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4-17 10:50
 글쓴이 : 정이산
조회 : 394  

 

 

노인 고독이라는 병 / 정이산

 

 

홀로된 노인들은 외롭다.

혼밥이 인구에 회자되더니

며칠 전 신문에는

애인 구함 광고도 나왔다.

 

"7000출신

정직 미남형

평생 친구나 애인하실

75세까지의

정직한 여성 구함"

 

노인들에게는

말동무와 친구가 필요하다.

노령 수당만 지급하면

노인복지가 다 해결되고

노인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삶이란 고독과의 싸움이다.

고독도 함께 나누면

가벼워지고 견딜 수 있고

홀로 지내기보다

함께 지내는 세상이 좋다.

 


호월 안행덕 17-04-18 16:21
 
저출산에 노령인구는 늘고 우리나라 장래가 걱정이군요
나이들면 외로운데 친구를 갑자기 만들기 보다 평소
사람을 가까이하고 취미활동을 해야겠지요
정이산 시인님 시어가 현실로 다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작가시방과 창작시방 통합 관련 안내 (4) 운영위원회 08-18 205
공지 시마을 [작가의시] 게시판 사용 안내 :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작가시운영자 11-18 10629
10039 노을이 지는 창가에서 김상협 15:15 2
10038 당신은 사람을 주웠으니 남시호 15:14 1
10037 종달새 (1) 백원기 12:31 8
10036 억새꽃 사랑 (2) 이원문 10:09 16
10035 비에 젖은 밤 (1) 정심 김덕성 09:01 35
10034 부드러움 (2) 하영순 06:46 28
10033 가장 행복한 사람 (2) 안국훈 05:29 39
10032 공전 자전 (1) 손계 차영섭 03:51 14
10031 우주 바둑 활석과 사석 손계 차영섭 03:41 9
10030 웃음꽃 피리라 (3) 노정혜 08-20 21
10029 아리랑 (1) 안희선 08-20 35
10028 가을 인생 (1) 이원문 08-20 37
10027 그대를 사랑합니다 (4) 백원기 08-20 42
10026 돌부처의 노래 박종영 08-20 25
10025 [涅槃] 니르바나 - 퇴고 안희선 08-20 32
10024 계란 꾸러미 (3) 이원문 08-20 32
10023 동식물 이야기(바른 말 그른 말) (1) 손계 차영섭 08-20 27
10022 인연 (1) 풀피리 최영복 08-20 39
10021 시란 어떤 것일까 (6) 하영순 08-20 54
10020 세월이 물같이 흐른다 (4) 노정혜 08-19 41
10019 영원의 바다 (1) 이원문 08-19 27
10018 매미의 쌀독 이원문 08-19 20
10017 산란하는 꽃잎들이 (2) 강민경 08-19 41
10016 아름다운 행성, 지구 안희선 08-19 33
10015 임의 향기 (3) 정심 김덕성 08-19 108
10014 그대의 그림 임영준 08-19 41
10013 행복과 고통 손계 차영섭 08-19 30
10012 아름다운 우리 집 (4) 안국훈 08-19 90
10011 잡초야 가라 白民 이학주 08-19 45
10010 시마을 자랑 한 번 해봤다 (5) 이혜우 08-18 74
10009 가을 (2) 노정혜 08-18 51
10008 가을 강 이원문 08-18 49
10007 그리움 남시호 08-18 56
10006 만남의 그 날 (6) 백원기 08-18 74
10005 가을 그리움 (1) 이원문 08-18 55
10004 팔월의 소곡 (4) 정심 김덕성 08-18 130
10003 너를 볼 때면.. 장 진순 08-18 58
10002 작가시방과 창작시방 통합 관련 안내 (4) 운영위원회 08-18 205
10001 지나친 선심은 도리어 독이 되는 법 (5) 하영순 08-18 61
10000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3) 손계 차영섭 08-18 45
9999 비움의 행복 (8) 안국훈 08-18 124
9998 부부 (4) 노정혜 08-17 62
9997 상처 말리기 김안로 08-17 46
9996 너의 눈물 (1) 책벌레09 08-17 47
9995 동무의 꽃 (1) 이원문 08-17 44
9994 붕어빵의 사기극 손영단 08-17 39
9993 가을이라 (4) 노정혜 08-17 67
9992 해는 져서 어두운데 (6) 백원기 08-17 73
9991 이성(理性)과 감성(感性)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8-17 38
9990 김안로 08-17 4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