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작가의 시

(운영자 : 배월선)

 

 작가시회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전용공간입니다(본명 또는 필명으로 등록 요망)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4-18 19:02
 글쓴이 : 이원문
조회 : 533  

   빗줄기

                      ㅡ 이 원 문 ㅡ

 

굵어 올려보면

 

얼굴이 젖고

 

받쳐 든 우산에

 

마음이 젖는다

 

 

보슬비로 바뀌면

 

무엇이 젖을까

 

우산 접어 걷는 길

 

그날에 젖어 든다


노정혜 17-04-18 20:27
 
올봄엔 비님이 알맞게 내려 주는것 같아요
나무가 춤을 추네요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3) 운영위원회 08-25 3350
공지 시마을 [작가의시] 게시판 사용 안내 :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작가시운영자 11-18 14810
10186 가을 3 노정혜 13:27 3
10185 자연 1 노정혜 10-19 5
10184 오늘 노정혜 10-14 28
10183 나의 양면성 노정혜 10-13 29
10182 인생 가을 노정혜 10-12 36
10181 생각 노정혜 10-11 36
10180 사랑 노정혜 10-11 37
10179 인생길 자연과 같다 노정혜 10-08 59
10178 내 나라 내 혈육 노정혜 10-07 57
10177 가을 2 노정혜 10-06 78
10176 가을 숲 장 진순 10-06 75
10175 그래서 뭐 강민경 09-25 87
10174 중추 노정혜 09-22 94
10173 영생 노정혜 09-21 90
10172 내면세계 장 진순 09-21 120
10171 노정혜 09-20 86
10170 옥계폭포 大元 蔡鴻政. 09-19 81
10169 채송화 大元 蔡鴻政. 09-19 82
10168 실낙원 장 진순 09-19 122
10167 9월의 마음 노정혜 09-18 100
10166 두 개의 그림자 강민경 09-17 91
10165 사랑과 소중함 장 진순 09-17 140
10164 얼굴 노정혜 09-16 99
10163 만남 노정혜 09-15 106
10162 부부 노정혜 09-13 115
10161 마음 노정혜 09-12 120
10160 삶에도 완충이 인의예지신 09-11 110
10159 행복한 우리집 노정혜 09-10 128
10158 사랑받고 싶었는데 노정혜 09-09 136
10157 추억의 징검다리 노정혜 09-09 151
10156 송곳니 차렷경래 09-08 108
10155 행복 노정혜 09-06 148
10154 만남 노정혜 09-05 148
10153 비워라, 평화가 찾아든다 노정혜 09-05 142
10152 꿈 너머 꿈 노정혜 09-04 150
10151 사랑할 수 있다면 노정혜 09-04 135
10150 내 무늬를 찾아서/강민경 강민경 09-02 160
10149 가을이 왔네 노정혜 09-01 171
10148 결혼하는 날 이혜우 09-01 139
10147 황혼꽃 白民 이학주 08-31 162
10146 가을 찻잔 이원문 08-31 167
10145 낙엽의 길 이원문 08-31 161
10144 여름 보내기 성백군 08-31 193
10143 가을 벤치 임영준 08-31 245
10142 나무에 대한 소고 (1) 박인걸 08-31 164
10141 대나무처럼 되어 시앓이(김정석) 08-31 173
10140 하얀 마음 (4) 정심 김덕성 08-31 226
10139 문턱에 선 가을 임금옥 08-31 180
10138 365계절 (1) 안국훈 08-31 207
10137 아름다운 꿈 (1) 안국훈 08-31 18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