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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0 01:35
 글쓴이 : 노정혜
조회 : 529  

산에도

들에도

가로수에도 

파란 옷 갈아입고

바람에 산들산들 춤 춘다

 

파란 하늘 아래

신록이 숲을 이루고

새들이 노래하며 춤춘다

 

온 세상이 미소 가득

콧노래가 절로

발걸음이 가볍다

 

 

손에 손잡고

마음이 하늘을 나르게

5월의 얼굴에 웃음꽃 피어라

 

장미꽃 피는 5월

희망찬 5월이어라

                                           

백원기 17-04-20 16:48
 
어서 5월이 와야하겠네요. 4월은 잔인한 달이라 꽃은 여기저기서 함성을 지르는데 꽃샘바람은 아랑곳하지않고 몰아부치니 안타갑네요.
     
노정혜 17-04-20 21:15
 
5월이 문앞에서 서성입니다
꿈은 이루워 지리라
두손 모아 
이 난국을 구할 수 있는 인제가 탄생되길 빕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원문 17-04-20 19:45
 
시인님
푸르른 오월 추억의 오월
시인님의 시를 읽고
오월이 빨리 오기를 기다림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 17-04-20 21:19
 
5월을 그려봅니다
꿈은 이루워 지리라

국민의 깊은 뜻 
헤아려 주실것을
하늘에 비옵니다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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