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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1 22:25
 글쓴이 : 이혜우
조회 : 72  

시인으로 가는 길4 / 이혜우

 

시를 쓴다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열심히 쓰겠다는 마음이 솟아오르고

꾸준한 노력이면 쓸 수 있을 것으로 알았다

처음에는 생각대로 느끼는 감정 앞세워 써봤다

쉬운 듯싶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시로 시작하여 사랑 시 서정적으로

발전하며 스스로 느껴 혼자서 감동했었다

생각이 깊어져 깨닫는 재미가 생긴다

누가 뭐라 해도 내가 쓴 시가 최고였다

처음에는 띄어 쓰는 것도 문장도 엉망이었다

스스로 바다를 헤엄쳐 나가자니 무척 힘들었다

 

슬픔과 고통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기쁨과 쾌감도 모를 것이다.

 

2017.04.21


노정혜 17-04-23 12:15
 
이 혜우시인님
시가 좋으면서도 무서워요
행여 쫓겨나지 않을까 불안

내기 쓴시가 제일 편한것 같으면서
많이 부끄럽고 미안하고

자료바닥 실력도 바닥
못난이 생각이지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가보는데 까지 가보자
어떻게 좋은시가 나올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늘 건안 하소서

좋은 교훈 가르침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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