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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1 02:25
 글쓴이 : 노정혜
조회 : 264  

가난이  행복의 밑거름

 

배고파  자존심에 상처

아픔으로 밀려온 그때

죽음이 

 

아니야 아니야

주의를 감싼 인연

받쳐줘야 할 의무와 사랑

큰 기둥이 돼 보자

 

생각이 바뀌니 힘이 솟는다

 

저 나무를 보라

차디찬 겨울을 지나고 있지 않나

 

봄은 온다

봄에는 꽃이 핀다


안국훈 17-08-11 06:05
 
봄이 오면 알아서 꽃이 피고
가을이 오면저절로 낙엽 지는 걸 보면
자연은 실로 대단하고 아주 위대한 것 같습니다
소중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노정혜 17-08-11 10:53
 
귀한 걸음 주셔
댓글 주신 은혜 깊습니다 
가을이 오고있습니다 
행복이 충만 가을 맞으소서 

감사합니다
백원기 17-08-11 11:08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오지요 기다리는 마음 지루해도 희망을 가저야하지요.
노정혜 17-08-11 20:14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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