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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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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680
21737 진짜 좋은 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6 4
21736 그대와 나의 개기월식 (1) 라라리베 06-26 27
21735 비오는날 개도령 06-26 18
21734 편편 바람의 날개 같은 백년초, 그리고 해리 김태운. 06-26 23
21733 그대와 함께 동행하는 마차 민경교 06-26 24
21732 위리안치 책벌레09 06-26 15
21731 어머니가 사 준 살구 세 알 정석촌 06-26 31
21730 기다림이란 것은 파란웃음 06-26 40
21729 팽이 같은 밤 초보운전대리 06-26 23
21728 나비 (12) 고나plm 06-26 66
21727 외갓집 (5) 두무지 06-26 44
21726 늦깎이 바람예수 06-26 20
21725 주거 생태 미소.. 06-26 21
21724 2017년 5월의 우수작 발표 (13) 창작시운영자 06-26 211
21723 일상을 노래함 바람예수 06-26 21
21722 미모사(mimosa) /추영탑 (7) 추영탑 06-26 29
21721 난(蘭) 춘난(春暖) 갈이 이영균 06-26 26
21720 택시도 행선지가 있다 페트김 06-26 13
21719 책을 읽으려고 초보운전대리 06-26 23
21718 지식IN 12 - 月月事 어원 고찰 (6) 쇄사 06-26 71
21717 신의 계시 tang 06-26 19
21716 비님 오소서 2 노정혜 06-26 25
21715 동그란 미소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5 43
21714 열외 공덕수 06-25 46
21713 닭똥집 (1) 공덕수 06-25 42
21712 객관적 상관물 (7) 활연 06-25 137
21711 6.2.5.의 그날을 뒤돌아보며 (6) 은영숙 06-25 43
21710 부리며 tang 06-25 17
21709 이런 나무가 되고 싶다 (2) 송 이수 06-25 55
21708 80년대 그 아이의 겨울 밤낮윤회하다 06-25 33
21707 술의 미학 (2) 밤낮윤회하다 06-25 49
21706 하마평 (5) 김태운. 06-25 45
21705 나무 같은 삶 바람예수 06-25 27
21704 휴일, 가뭄에 단비 예보 (2) 목조주택 06-25 42
21703 거울 바람예수 06-25 24
21702 국가유공자 (10) 최현덕 06-25 68
21701 붉은 꽃 (2) 안희선 06-25 51
21700 시인의 개꿈 (6) 맛살이 06-25 56
21699 격동의 6월 어느날 (2) 세잎송이 06-25 38
21698 하얀 머리 만년설 (4) 두무지 06-25 39
21697 별똥별의 뒤쪽 /추영탑 (12) 추영탑 06-25 49
21696 생명의 있음 tang 06-25 24
21695 흰머리카락 유감 (2) 돌근 06-25 43
21694 상처2 (1) 야랑野狼 06-25 40
21693 미모사 은린 06-25 53
21692 비님 오려나 (2) 노정혜 06-24 37
21691 여름축제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4 39
21690 소문 책벌레09 06-24 37
21689 별똥별 (1) 오드아이1 06-24 56
21688 인생의 항해 밤낮윤회하다 06-24 57
21687 붉은 소나무와 달 정석촌 06-24 73
21686 블라인드(Blind) (4) 김태운. 06-24 48
21685 친절한 이명씨 (4) 수련향기 06-24 145
21684 마음의 편지 신광진 06-24 59
21683 마음의 친구 신광진 06-24 56
21682 눈발이 그치면 기억이 남는다 (8) 라라리베 06-24 70
21681 옛말 마음이쉬는곳 06-24 33
21680 무너진 계율 /추영탑 (16) 추영탑 06-24 68
21679 야구는 9회말 2 … (1) 香湖김진수 06-24 48
21678 못질 안희선 06-24 49
21677 오늘 바람예수 06-24 30
21676 한 생이 슬픈 고도(孤島) (8) 두무지 06-24 53
21675 작은 새의 부탁 바람예수 06-24 32
21674 변기에 앉으면 (15) 최현덕 06-24 56
21673 새 세상을 밟아봤어요 (4) 맛살이 06-24 55
21672 하안거의 궁상 (12) 김태운. 06-24 58
21671 금붕어들의 힐링 김운산 06-24 25
21670 4인용 침대 (5) 쇄사 06-24 84
21669 순간의 터울 (2) tang 06-24 28
21668 나이를 드셨습니까 먹었습니까 (2) 아무르박 06-24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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