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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가족 봄 모임 및 제2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참석자명단) (10) 운영위원회 05-15 128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6274
21076 목섬 이포 13:29 5
21075 비님이 오시옵소서 노정혜 12:36 5
21074 (1) 김태운. 12:35 11
21073 여름 (2) 책벌레09 12:16 9
21072 산딸기 (4) 책벌레09 12:13 13
21071 빈 깡통 (6) 힐링 12:02 13
21070 진리 (1) 바람예수 11:53 8
21069 초록의 의자 (5) 힐링 11:45 13
21068 나이 후중 11:34 9
21067 소낙비 바람예수 11:11 13
21066 동복(同腹) collabee 10:55 11
21065 종려, 그 그늘 아래서 (6) 김태운. 09:47 25
21064 첫눈 오던 소리 (6) 라라리베 09:34 26
21063 환골탈태(換骨奪胎) (8) 최현덕 09:31 38
21062 붕장어잡이 가족 (6) 두무지 09:28 14
21061 영산강에 걸린 빛바랜 풍경 하나 /추영탑 (10) 추영탑 09:23 20
21060 [퇴고] 관자재 소묘 안희선 08:25 23
21059 영국 포틀랜드에서 tang 08:23 12
21058 그리움의 외출 (1) 맛살이 07:26 32
21057 나의 법 (1) steeldia 03:44 33
21056 가변구역 마음이쉬는곳 02:30 19
21055 산이 좋아 산을 찾네 노정혜 02:05 25
21054 별이 흔들리는 소리 steeldia 00:34 29
21053 변형에 관한 실종 노을피아노 00:27 18
21052 [퇴고] 차 한 잔 마시며 안희선 00:17 36
21051 오월의 끝자락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9 41
21050 물 풍선이 터진 후 幸村 강요훈 05-29 19
21049 사랑 (6) 김태운. 05-29 51
21048 사막이여 안녕 해운대물개 05-29 17
21047 기다림 그린Choon 05-29 35
21046 둥그런 인생이 뭘 알아? 미스터사이공 05-29 32
21045 마지막 사랑 스윗트도로로 05-29 40
21044 불공평해야 사랑이지 오드아이1 05-29 31
21043 저녁 노을 스윗트도로로 05-29 30
21042 엄마의 기도 (12) 은영숙 05-29 48
21041 헛도는 바람 (8) 책벌레09 05-29 49
21040 읍소 해운대물개 05-29 22
21039 멈추지 않는 노래 (6) 라라리베 05-29 49
21038 바람의 길을 막는 날 (1) 아무르박 05-29 32
21037 5월 과 석별 인사를 정석촌 05-29 64
21036 당신의 눈동자에 책벌레09 05-29 29
21035 봄날은 간다. (6) 김 인수 05-29 98
21034 잠보다 빠른 꿈 /추영탑 (12) 추영탑 05-29 42
21033 자은도 뱃길 따라 (6) 두무지 05-29 38
21032 생각의 수도꼭지 (6) 힐링 05-29 34
21031 장미 (6) 힐링 05-29 42
21030 고랑 깊은 밭 이포 05-29 48
21029 동백꽃 진 자리, 어느새 (7) 김태운. 05-29 51
21028 알뜰한 삶 바람예수 05-29 40
21027 줏대를 세우는 시 바람예수 05-29 25
21026 숙매(熟梅) aqualike 05-29 27
21025 화려강산 오드아이1 05-29 43
21024 죄는 짓는 것이 아니다 steeldia 05-29 30
21023 다르마의 푸른 숲 (3) 안희선 05-29 66
21022 앞마당 산딸나무 (1) 유상록 05-29 47
21021 스페인 비고에서 tang 05-29 15
21020 유죄 steeldia 05-29 25
21019 나도 당신의 비명을 알고 싶다 헤엄치는새 05-29 32
21018 중용의 빛 (2) 맛살이 05-29 43
21017 마음의 지혜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8 51
21016 봄이 떠난다 노정혜 05-28 38
21015 (2) 고나plm 05-28 53
21014 여운 짐 캐리 05-28 32
21013 매달려 산다 10년노예 05-28 37
21012 가로수,그대와 걷던 가로수 스물 05-28 31
21011 너와 웃기 위해 10년노예 05-28 40
21010 잠결에 들리는 steeldia 05-28 41
21009 글의 정의 麥諶 05-28 48
21008 그대는 아시나요? (11) 은영숙 05-28 86
21007 장미 은린 05-28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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