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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7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7-21 561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0157
22445 無題 다래순 13:36 1
22444 동심원(同心圓) 바람예수 13:19 5
22443 왼손 10년노예 13:10 3
22442 범람 (1) 김도이 12:16 17
22441 구운몽을 꾸다 /추영탑 (6) 추영탑 11:10 19
22440 망초 꽃 바람예수 10:38 16
22439 초록의 조탁 (2) 이영균 10:32 30
22438 제3병동 1004호실 (2) 오영록 10:25 24
22437 하얀 설악초 (6) 두무지 09:25 24
22436 수박 고르기 (1) 맛살이 08:01 21
22435 만물의 합창 tang 07:52 12
22434 협연 빛날그날 01:33 36
22433 바보들의 기도 시민의소리 00:03 34
22432 탯줄의 기억, 그 이후 (2) 김태운. 07-25 39
22431 좋은 사이 -박영란 새벽그리움 07-25 42
22430 성에꽃 박성우 07-25 37
22429 잡초 성실10 07-25 31
22428 시간의 유희2 (2) 야랑野狼 07-25 41
22427 2017년 6월의 우수작 발표 (8) 창작시운영자 07-25 169
22426 악담 해운대물개 07-25 42
22425 검은 빙하 오드아이1 07-25 42
22424 상상화 (2) 야랑野狼 07-25 50
22423 소강상태의 장마 (4) 은영숙 07-25 49
22422 내일의 향기 안희선 07-25 61
22421 내게도 그렇게 울어주던 사람이 있었다 (2) 책벌레09 07-25 56
22420 섬마을 안희선 07-25 46
22419 오징어 책벌레09 07-25 32
22418 이별의 날이 오면 향유고래 07-25 49
22417 가고 오는 것들 /추영탑 (10) 추영탑 07-25 62
22416 인공지능, 친구인가 적인가 (7) 최현덕 07-25 110
22415 게릴라 성 호우가 뭔데 (6) 두무지 07-25 41
22414 사명감 바람예수 07-25 25
22413 정방폭포 연가 (6) 김태운. 07-25 58
22412 불공평 장 진순 07-25 35
22411 허공 찬미 바람예수 07-25 28
22410 안온한 행복 tang 07-25 26
22409 소나기는 피하고 볼 일 이영균 07-25 70
22408 파면시킬 수 있다면 (1) 맛살이 07-25 57
22407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시민의소리 07-25 56
22406 황금도시를 찾아서 泉水 07-24 41
22405 뿌리 깊은 나무 -박영란 새벽그리움 07-24 43
22404 비둘기낭 폭포에서 아무르박 07-24 34
22403 하루살이 하루를 살아도 사랑이지 아무르박 07-24 45
22402 채울 수 없는 그리움 신광진 07-24 53
22401 소낙비 신광진 07-24 56
22400 선풍기 수면권 박탈 사건 이주원 07-24 50
22399 무더위에 목조주택 07-24 59
22398 내일을 향해 쏴라 시엘06 07-24 90
22397 시작 (4) 김태운. 07-24 72
22396 모퉁이 인연 미소.. 07-24 71
22395 꽃 얼굴 바람예수 07-24 48
22394 샤워 바람예수 07-24 47
22393 날개 부러진 새 (8) 두무지 07-24 79
22392 플래카드 동피랑 07-24 66
22391 레밍 왔어요! /추영탑 (6) 추영탑 07-24 69
22390 칸나[紅草]와 장관 (2) 시그린 07-24 59
22389 불의 불 (4) 김태운. 07-24 63
22388 더위는 오랏줄 (2) 맛살이 07-24 69
22387 바보들의 이야기 시민의소리 07-24 60
22386 특별의 높음 tang 07-24 37
22385 산과 바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7-23 61
22384 서울시민광장 시민의소리 07-23 42
22383 칠월의 물결 -박영란 새벽그리움 07-23 59
22382 고향의 여름 노정혜 07-23 53
22381 부패 윤희승 07-23 57
22380 유랑(流浪) (1) 쇠스랑 07-23 67
22379 바람예수 07-23 40
22378 아침 나무 바람예수 07-23 49
22377 소중한 휴일, 오후 목조주택 07-23 46
22376 하늘의 노여움, 폭우 (4) 은영숙 07-23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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