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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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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2041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4467
23318 그리움의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1 177
23317 내일이 오면 신광진 08-31 136
23316 스윽 (2) 박성우 08-31 128
23315 황국(黃菊) (1) 쇠스랑 08-31 133
23314 거미줄 돌근 08-31 113
23313 가을을 추앙하다 (7) 김태운. 08-31 138
23312 가을햇살 개도령 08-31 141
23311 엿듣다 (7) 은린 08-31 153
23310 9월의 시 바람예수 08-31 133
23309 돌(石) 속의 영혼 (2) 맛살이 08-31 115
23308 자넘이 08-31 94
23307 들녘의 길 (2) 泉水 08-31 110
23306 나를 위해 드리는 기도 바람예수 08-31 100
23305 약속 /추영탑 (20) 추영탑 08-31 152
23304 자리 jinkoo 08-31 88
23303 사계 (16) 라라리베 08-31 153
23302 팔월의 유서 遺書 (8) 두무지 08-31 110
23301 다시마 (18) 최현덕 08-31 149
23300 공동구역 강경안 08-31 69
23299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4) 힐링 08-31 80
23298 어느 아침 풍경 (5) 김태운. 08-31 111
23297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봄뜰123 08-31 88
23296 가을 바람의 등 힐링 08-31 92
23295 여행 준비 3 tang 08-31 76
23294 오묘한 변화 장 진순 08-31 89
23293 고타마 싯다르타 야랑野狼 08-31 107
23292 짐이 된 사랑 신광진 08-31 111
23291 사진 36쩜5do시 08-31 93
23290 고양이 36쩜5do시 08-31 86
23289 다섯 친구 오운교 08-31 88
23288 네게로 가는 길 신광진 08-30 107
23287 한계 해운대물개 08-30 153
23286 너무 먼 곳을 바라기하네 (10) 은영숙 08-30 126
23285 여름의 결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0 98
23284 태양이 빛을 잃었다 정석촌 08-30 120
23283 봉래산 편백숲 책벌레09 08-30 124
23282 하늬바람 봄뜰123 08-30 100
23281 그리운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30 89
23280 아름다운 손 (2) 江山 양태문 08-30 97
23279 立秋 다래순 08-30 96
23278 바람예수 08-30 79
23277 감국 /추영탑 (10) 추영탑 08-30 121
23276 경가지색(傾家之色) (3) 별들이야기 08-30 109
23275 영원에 대한 앉은뱅이 꿈 자넘이 08-30 106
23274 미사일은 꿈이 없다 (2) 두무지 08-30 97
23273 떠나가는 배 (6) 두무지 08-30 121
23272 행복 바람예수 08-30 97
23271 곡선 (2) 힐링 08-30 84
23270 넝쿨 (1) 이영균 08-30 111
23269 시를 위하여 개도령 08-30 95
23268 옛길을 더듬다 (4) 김태운. 08-30 113
23267 생이란 (1) 배야 08-30 100
23266 초가지붕 가을맞이 (2) 정석촌 08-30 138
23265 여행 준비 2 tang 08-30 82
23264 꽃과 뱀 (3) 야랑野狼 08-30 93
23263 먹구름 (1) 야랑野狼 08-30 97
23262 둥지 잃은 뱁새 (10) 최현덕 08-30 145
23261 버르장머리 없는 놈. 그 한마디 듣고 싶어 헤엄치는새 08-30 93
23260 손가락 사이가 멀다 (1) 36쩜5do시 08-30 117
23259 무궁화 36쩜5do시 08-30 101
23258 내 이토록 다채롭게 울고 자빠졌어 헤엄치는새 08-29 100
23257 순백의 미소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9 104
23256 돈, 多 (6) 김태운. 08-29 126
23255 짙어가는 마음의 숲 신광진 08-29 132
23254 벼랑 끝 어둠 신광진 08-29 123
23253 들국화 (2) 안희선 08-29 166
23252 소원 개도령 08-29 98
23251 돌팔매로 보낸 편지 (2) 풍설 08-29 111
23250 [퇴고망설임중] 밤에 사막을 걷다 (2) 안희선 08-29 163
23249 반인반수 (3) 힐링 08-29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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