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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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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451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799
23228 아침 화음 바둑알 11-13 139
23227 갯 벌 남천 11-01 168
23226 이슬 만들기 /추영탑 추영탑 10-22 222
23225 바라보지 못한 별 하얀풍경 10-18 225
23224 춘향묘(春香墓) 최상구(靜天) 10-06 260
23223 存在歌 부엉이가 09-27 269
23222 한국 엄마 김동혁 09-22 279
23221 그리움의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1 606
23220 내일이 오면 신광진 08-31 553
23219 스윽 (2) 박성우 08-31 469
23218 황국(黃菊) (1) 쇠스랑 08-31 576
23217 거미줄 돌근 08-31 436
23216 가을을 추앙하다 (7) 김태운. 08-31 607
23215 가을햇살 개도령 08-31 607
23214 엿듣다 (7) 은린 08-31 471
23213 9월의 시 바람예수 08-31 589
23212 돌(石) 속의 영혼 (2) 맛살이 08-31 456
23211 자넘이 08-31 404
23210 들녘의 길 (2) 泉水 08-31 449
23209 나를 위해 드리는 기도 바람예수 08-31 470
23208 약속 /추영탑 (20) 추영탑 08-31 583
23207 자리 jinkoo 08-31 361
23206 사계 (16) 라라리베 08-31 618
23205 팔월의 유서 遺書 (8) 두무지 08-31 447
23204 다시마 (18) 최현덕 08-31 553
23203 공동구역 강경안 08-31 341
23202 어느 아침 풍경 (5) 김태운. 08-31 460
23201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봄뜰123 08-31 344
23200 여행 준비 3 tang 08-31 336
23199 오묘한 변화 장 진순 08-31 358
23198 고타마 싯다르타 야랑野狼 08-31 457
23197 짐이 된 사랑 신광진 08-31 431
23196 사진 36쩜5do시 08-31 414
23195 고양이 36쩜5do시 08-31 420
23194 다섯 친구 오운교 08-31 406
23193 네게로 가는 길 신광진 08-30 439
23192 한계 해운대물개 08-30 589
23191 너무 먼 곳을 바라기하네 (10) 은영숙 08-30 543
23190 여름의 결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0 382
23189 태양이 빛을 잃었다 정석촌 08-30 458
23188 봉래산 편백숲 책벌레09 08-30 453
23187 하늬바람 봄뜰123 08-30 386
23186 애찬가(愛讚歌)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30 409
23185 아름다운 손 (2) 江山 양태문 08-30 408
23184 立秋 다래순 08-30 374
23183 바람예수 08-30 361
23182 감국 /추영탑 (10) 추영탑 08-30 464
23181 경가지색(傾家之色) (3) 별들이야기 08-30 449
23180 영원에 대한 앉은뱅이 꿈 자넘이 08-30 458
23179 미사일은 꿈이 없다 (2) 두무지 08-30 450
23178 떠나가는 배 (8) 두무지 08-30 462
23177 행복 바람예수 08-30 469
23176 넝쿨 (1) 이영균 08-30 442
23175 시를 위하여 개도령 08-30 429
23174 옛길을 더듬다 (4) 김태운. 08-30 472
23173 생이란 (1) 배야 08-30 432
23172 초가지붕 가을맞이 (2) 정석촌 08-30 540
23171 여행 준비 2 tang 08-30 319
23170 꽃과 뱀 (3) 야랑野狼 08-30 436
23169 먹구름 (1) 야랑野狼 08-30 391
23168 둥지 잃은 뱁새 (10) 최현덕 08-30 535
23167 버르장머리 없는 놈. 그 한마디 듣고 싶어 헤엄치는새 08-30 382
23166 손가락 사이가 멀다 (1) 36쩜5do시 08-30 458
23165 무궁화 36쩜5do시 08-30 410
23164 내 이토록 다채롭게 울고 자빠졌어 헤엄치는새 08-29 463
23163 순백의 미소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9 440
23162 돈, 多 (6) 김태운. 08-29 493
23161 짙어가는 마음의 숲 신광진 08-29 474
23160 벼랑 끝 어둠 신광진 08-29 412
23159 들국화 (2) 안희선 08-29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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