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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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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3821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5) 창작시운영자 11-18 27244
22483 초록의 심성 tang 08-08 670
22482 세상을 읽다. 강경안 08-08 679
22481 빈 가슴의 아픔 신광진 08-08 693
22480 진정... 그것인가?? 그녀의연인에게 08-07 668
22479 한여름 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7 816
22478 오래 살아 남을 이야기 (10) 한뉘 08-07 782
22477 입추 (4) 김태운. 08-07 802
22476 입추 책벌레09 08-07 768
22475 허수아비 (1) 여정완 08-07 655
22474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758
22473 호기심 개도령 08-07 669
22472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679
22471 청기와 (2) 이영균 08-07 750
22470 끈끈이 사랑 -능소화 /추영탑 (8) 추영탑 08-07 776
22469 그리움은 갈증 (2) 장 진순 08-07 767
22468 소지(小池) (1) 泉水 08-07 719
22467 그리움을 (1) 개도령 08-07 654
22466 낙조(落照)는 썰물에 지고 (6) 두무지 08-07 670
22465 고향 하늘 (2) 신광진 08-07 667
22464 갈대의 바람 소리 신광진 08-07 654
22463 일기예보 (3) 안희선 08-07 695
22462 詩人辭表 (3) 안희선 08-07 754
22461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761
22460 술병 (1) 칼라피플 08-07 673
22459 안락의 극 tang 08-07 640
22458 밀물 (6) 36쩜5do시 08-07 674
22457 사랑에 멍든 가슴 (2) 아이미(백미현) 08-07 751
22456 나이든 근성 (2) 초크 08-07 649
22455 꽃을 피우는 희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6 656
22454 몽당 (4) 무의(無疑) 08-06 771
22453 우주의 기운 노정혜 08-06 661
22452 설익은 사랑 그여자의 행복 08-06 651
22451 마타하리 (4) 김태운. 08-06 673
22450 나로도항 (2) 책벌레09 08-06 654
22449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681
22448 나무와 사람 바람예수 08-06 665
22447 나무 바람예수 08-06 663
22446 눈물 같은 친구 신광진 08-06 718
22445 접어본 바캉스의 꿈 (8) 은영숙 08-06 654
22444 돌아 가야지 (6) 별들이야기 08-06 677
22443 모래알이 좋아 /추영탑 (14) 추영탑 08-06 642
22442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712
22441 트랙 (10) 라라리베 08-06 716
22440 배롱나무꽃 (4) 책벌레09 08-06 659
22439 작은 그늘 쉼터 (9) 두무지 08-06 643
22438 나의 피서 (8) 김태운. 08-06 654
22437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630
22436 붓다 (7) 공덕수 08-06 685
22435 환락경 tang 08-06 644
22434 내 발걸음 소리 (3) 맛살이 08-06 659
22433 절대자 10년노예 08-06 664
22432 포말 (9) 36쩜5do시 08-06 752
22431 짭쪼롬하고 달큰한 (7) 36쩜5do시 08-06 759
22430 신파극이 싫어 (5) 헤엄치는새 08-06 668
22429 여름 나들이 (6) 은영숙 08-06 681
22428 요즈음 (1) 아무르박 08-05 673
22427 삶의 방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5 647
22426 하느님 10년노예 08-05 774
22425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757
22424 엄마의 노래 바람예수 08-05 747
22423 가을이 온다네 노정혜 08-05 789
22422 능소화 꽃잎에 새긴 사랑 (9) 도희a 08-05 813
22421 가을에 맞나요 풍설 08-05 843
22420 그 바닷가에 가면 (2) 신광진 08-05 825
22419 불의 정체 (9) 김태운. 08-05 854
22418 1.17 (2) 윤희승 08-05 850
22417 여름, 화폭에 담고 (4) 은영숙 08-05 805
22416 매미의 노래 노정혜 08-05 724
22415 아지랑이 돌근 08-05 720
22414 낙관 (2) 바람예수 08-05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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