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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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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7년 3월의 우수작 발표 (14) 창작시운영자 04-25 315
공지 4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4-24 31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3) 창작시운영자 11-18 4830
19597 꽃의 좌우명 바람예수 04-06 50
19596 우산(雨傘)쓴 꽃(花) 綠逗녹두 04-06 58
19595 (이미지 5 ) 비행(飛行) 야옹이할아버지 04-06 102
19594 부자 바람예수 04-06 48
19593 곡우(穀雨) 지나며 (4) 박성우 04-06 75
19592 당신은 어떠신가요 꼬마詩人 04-06 83
19591 食積 (11) 마로양 04-06 142
19590 4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1) 창작시운영자 04-06 721
19589 민들레꽃 노정혜 04-06 87
19588 상극의 念 (4) 김태운. 04-06 77
19587 Leave 야생마늘 04-06 59
19586 목련 * 이포 04-06 135
19585 엉겅퀴 사랑 (2) 맛살이 04-06 93
19584 애증이 있는 의식 /추영탑 (10) 추영탑 04-06 81
19583 퉁명스러운 예술로 안희선 04-06 76
19582 우연이 아니다 미소.. 04-06 66
19581 빗방울 사이에는 (8) 두무지 04-06 84
19580 시간 (6) 김태운. 04-06 95
19579 뒷배와 벗바리 (14) callgogo 04-06 128
19578 인연(因緣) (6) 야옹이할아버지 04-06 186
19577 밤바다 10년노예 04-06 71
19576 밤바다2 10년노예 04-06 62
19575 봄비 3 (2) 노정혜 04-05 96
19574 빈곤 (1) 자칭시인 04-05 66
19573 6시의 사색 자칭시인 04-05 57
19572 화화, 그리고 화 (5) 김태운. 04-05 73
19571 오늘은 식목일 -박영란 새벽그리움 04-05 91
19570 추억 김한루 04-05 60
19569 파도는 익사체를 쓴다 (3) 휘서 04-05 100
19568 그가 남긴 허물/송암 김관형[복합기술시] 왕치wangchl 04-05 49
19567 참 음/송암 김관형[일반시] 왕치wangchl 04-05 44
19566 목련 을 바라보며 - 반디화 - 최찬원 반디화 04-05 74
19565 안개비의 봄날에 (10) 은영숙 04-05 108
19564 컨디션 (1) 오드아이1 04-05 90
19563 안희선 04-05 77
19562 봄, 풀꽃을 읽고 (4) 마로양 04-05 176
19561 봄은 찬비를 맞으며 온다 겨울숲 04-05 106
19560 궁이 흔하던 시절 /추영탑 (8) 추영탑 04-05 63
19559 내가 파는 우물 맛살이 04-05 69
19558 모란이 기다리는 봄 정석촌 04-05 153
19557 2박 3일, 화려한 외출 목조주택 04-05 125
19556 (7) 책벌레09 04-05 128
19555 봄, 풍경 속으로 세잎송이 04-05 96
19554 싹을 울리는 봄비 (8) 두무지 04-05 96
19553 오전 개도령 04-05 55
19552 소리없이 개도령 04-05 68
19551 4월의 한라산 (9) 김태운. 04-05 80
19550 애원 페트김 04-05 57
19549 미수와 삼겹살 부엉 04-05 50
19548 버려진 영혼을 위하여 야옹이할아버지 04-05 130
19547 더 구체적으로 필요한 욕구 (1) 10년노예 04-05 98
19546 바다의 연인 안희선 04-05 83
19545 벚꽃 터널 (2) 노정혜 04-05 89
19544 봄 산야의 노래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4-04 109
19543 춘궁기(春窮期) (2) 오드아이1 04-04 98
19542 치매3 초보운전대리 04-04 66
19541 사랑의 핑크빛 봄 베르사유의장미 04-04 72
19540 사의 각 (6) 김태운. 04-04 74
19539 늙어 간다는 것 오드아이1 04-04 91
19538 미수와 삼겹살 부엉 04-04 62
19537 벚나무 아래를 (1) 책벌레09 04-04 86
19536 이삿짐을 꾸리다 (16) callgogo 04-04 152
19535 살수(撒水) * 이포 04-04 120
19534 4월 /추영탑 (8) 추영탑 04-04 126
19533 내가 널 사랑하리라 장 진순 04-04 106
19532 겨울 산 (10) 두무지 04-04 86
19531 청명, 그리고 마지못한 擇 (8) 김태운. 04-04 80
19530 빈 집 페트김 04-04 63
19529 그리운 사람아 정석촌 04-04 154
19528 치매 2 (1) 초보운전대리 04-04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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