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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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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39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757
22598 어느 산모의 죽음 (10) 두무지 08-08 454
22597 암시랑토 않당께 -인동초 /추영탑 (12) 추영탑 08-08 517
22596 회춘 마루 이영균 08-08 515
22595 거울, 그 깊이 (10) 김태운. 08-08 378
22594 초록의 심성 tang 08-08 373
22593 세상을 읽다. 강경안 08-08 406
22592 빈 가슴의 아픔 신광진 08-08 405
22591 진정... 그것인가?? 그녀의연인에게 08-07 410
22590 한여름 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7 520
22589 오래 살아 남을 이야기 (10) 한뉘 08-07 532
22588 입추 (4) 김태운. 08-07 532
22587 입추 책벌레09 08-07 515
22586 허수아비 (1) 여정완 08-07 380
22585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516
22584 호기심 개도령 08-07 376
22583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377
22582 청기와 (2) 이영균 08-07 503
22581 끈끈이 사랑 -능소화 /추영탑 (8) 추영탑 08-07 519
22580 그리움은 갈증 (2) 장 진순 08-07 511
22579 소지(小池) (1) 泉水 08-07 398
22578 그리움을 (1) 개도령 08-07 388
22577 낙조(落照)는 썰물에 지고 (6) 두무지 08-07 391
22576 고향 하늘 (2) 신광진 08-07 403
22575 갈대의 바람 소리 신광진 08-07 383
22574 일기예보 (3) 안희선 08-07 434
22573 詩人辭表 (3) 안희선 08-07 503
22572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526
22571 술병 (1) 칼라피플 08-07 401
22570 안락의 극 tang 08-07 347
22569 밀물 (6) 36쩜5do시 08-07 375
22568 사랑에 멍든 가슴 (2) 아이미(백미현) 08-07 510
22567 나이든 근성 (2) 초크 08-07 374
22566 꽃을 피우는 희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6 378
22565 몽당 (4) 무의(無疑) 08-06 517
22564 우주의 기운 노정혜 08-06 360
22563 설익은 사랑 그여자의 행복 08-06 378
22562 마타하리 (4) 김태운. 08-06 396
22561 나로도항 (2) 책벌레09 08-06 380
22560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404
22559 나무와 사람 바람예수 08-06 385
22558 나무 바람예수 08-06 376
22557 눈물 같은 친구 신광진 08-06 490
22556 접어본 바캉스의 꿈 (8) 은영숙 08-06 407
22555 돌아 가야지 (6) 별들이야기 08-06 429
22554 모래알이 좋아 /추영탑 (14) 추영탑 08-06 389
22553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491
22552 트랙 (10) 라라리베 08-06 460
22551 배롱나무꽃 (4) 책벌레09 08-06 369
22550 작은 그늘 쉼터 (9) 두무지 08-06 379
22549 나의 피서 (8) 김태운. 08-06 378
22548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378
22547 붓다 (7) 공덕수 08-06 447
22546 환락경 tang 08-06 359
22545 내 발걸음 소리 (3) 맛살이 08-06 368
22544 절대자 10년노예 08-06 368
22543 포말 (9) 36쩜5do시 08-06 508
22542 짭쪼롬하고 달큰한 (7) 36쩜5do시 08-06 530
22541 신파극이 싫어 (5) 헤엄치는새 08-06 389
22540 여름 나들이 (6) 은영숙 08-06 398
22539 요즈음 (1) 아무르박 08-05 390
22538 삶의 방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5 388
22537 하느님 10년노예 08-05 487
22536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463
22535 엄마의 노래 바람예수 08-05 461
22534 가을이 온다네 노정혜 08-05 517
22533 능소화 꽃잎에 새긴 사랑 (9) 도희a 08-05 578
22532 가을에 맞나요 풍설 08-05 544
22531 그 바닷가에 가면 (2) 신광진 08-05 518
22530 불의 정체 (9) 김태운. 08-05 548
22529 1.17 (2) 윤희승 08-05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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