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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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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344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546
21047 산울림 정석촌 06-01 284
21046 봄날의 시화전 (4) 책벌레09 06-01 136
21045 명랑한 꽃 바람예수 06-01 116
21044 가뭄 (4) 김태운. 06-01 137
21043 동상 * 이포 06-01 167
21042 묘수 바람예수 06-01 119
21041 유월, 그리고 장미 (8) 김태운. 06-01 203
21040 섬마을 콘서트 (8) 라라리베 06-01 139
21039 다시 걷는 길 de2212 06-01 123
21038 우리 달님 de2212 06-01 100
21037 내숭 혹은 짝사랑 /추영탑 (16) 추영탑 06-01 147
21036 5월 그리고 한강 둔치 tang 06-01 111
21035 이빨과 혀 사이에 (4) 최경순s 06-01 160
21034 山河 안희선 06-01 131
21033 삶과 희망 -박영란 새벽그리움 05-31 156
21032 밥상 (3) 해운대물개 05-31 125
21031 머무는 동안은 몰랐을까? 돌근 05-31 140
21030 선인장 (1) 안희선 05-31 131
21029 당신 Heavenspilgrim 05-31 143
21028 누군가 그리운 날엔 생강차를 (2) 책벌레09 05-31 130
21027 (1) 바람예수 05-31 126
21026 산사에 남은 오월 /추영탑 (12) 추영탑 05-31 158
21025 바다 김용두 05-31 136
21024 오후, 다섯 시 풍경 (8) 마로양 05-31 213
21023 그리움(부제:첫사랑) (2) 해운대물개 05-31 197
21022 오뉴월 동백 (6) 김태운. 05-31 140
21021 페트김 05-31 119
21020 철이 없어서 정석촌 05-31 245
21019 피돌기 이포 05-31 163
21018 바다 위의 피아노 (4) 안희선 05-31 154
21017 유리창 오드아이1 05-31 134
21016 초원의 빛 / 윌마를 만나다(퇴고) (6) 라라리베 05-31 149
21015 풍류 시인 김시습 아무르박 05-31 114
21014 장미 바람예수 05-31 105
21013 숲과 새들의 혼(魂) (10) 두무지 05-31 128
21012 나의 정년퇴직 (5) 맛살이 05-31 135
21011 아! 한반도여 (6) 김태운. 05-31 132
21010 나의 얼개그림을 생각한다 /추영탑 (12) 추영탑 05-31 135
21009 꽃의 뒤에서 오드아이1 05-31 131
21008 코닝스담호 정찬식당에서 (1) tang 05-31 102
21007 5월이 간다 노정혜 05-30 141
21006 마지막 봄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5-30 167
21005 두부 (4) 활연 05-30 276
21004 5월 아무르박 05-30 123
21003 연민 짐 캐리 05-30 135
21002 외도外都, 그 하늘가 麥諶 05-30 126
21001 麥諶 05-30 124
21000 목섬 이포 05-30 171
20999 비님이 오시옵소서 노정혜 05-30 128
20998 (2) 김태운. 05-30 156
20997 여름 (2) 책벌레09 05-30 153
20996 산딸기 (4) 책벌레09 05-30 149
20995 진리 (2) 바람예수 05-30 132
20994 나이 후중 05-30 132
20993 소낙비 바람예수 05-30 124
20992 종려, 그 그늘 아래서 (6) 김태운. 05-30 137
20991 첫눈 오던 소리 (6) 라라리베 05-30 135
20990 환골탈태(換骨奪胎) (14) 최현덕 05-30 183
20989 붕장어잡이 가족 (8) 두무지 05-30 134
20988 영산강에 걸린 빛바랜 풍경 하나 /추영탑 (10) 추영탑 05-30 137
20987 [퇴고] 관자재 소묘 안희선 05-30 138
20986 영국 포틀랜드에서 tang 05-30 110
20985 그리움의 외출 (3) 맛살이 05-30 171
20984 가변구역 마음이쉬는곳 05-30 114
20983 산이 좋아 산을 찾네 노정혜 05-30 125
20982 변형에 관한 실종 노을피아노 05-30 113
20981 [퇴고] 차 한 잔 마시며 안희선 05-30 142
20980 오월의 끝자락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9 169
20979 물 풍선이 터진 후 幸村 강요훈 05-29 113
20978 사랑 (6) 김태운. 05-29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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