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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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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446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7129
22657 암시랑토 않당께 -인동초 /추영탑 (12) 추영탑 08-08 286
22656 회춘 마루 이영균 08-08 322
22655 거울, 그 깊이 (10) 김태운. 08-08 272
22654 초록의 심성 tang 08-08 266
22653 세상을 읽다. 강경안 08-08 272
22652 빈 가슴의 아픔 신광진 08-08 304
22651 진정... 그것인가?? 그녀의연인에게 08-07 283
22650 한여름 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7 310
22649 오래 살아 남을 이야기 (10) 한뉘 08-07 340
22648 입추 (4) 김태운. 08-07 322
22647 입추 책벌레09 08-07 303
22646 허수아비 (1) 여정완 08-07 276
22645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309
22644 호기심 개도령 08-07 262
22643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262
22642 빈 둥지 목헌 08-07 277
22641 청기와 (2) 이영균 08-07 304
22640 끈끈이 사랑 -능소화 /추영탑 (8) 추영탑 08-07 296
22639 그리움은 갈증 (2) 장 진순 08-07 330
22638 소지(小池) (1) 泉水 08-07 252
22637 그리움을 (1) 개도령 08-07 273
22636 낙조(落照)는 썰물에 지고 (6) 두무지 08-07 266
22635 고향 하늘 (1) 신광진 08-07 271
22634 갈대의 바람 소리 신광진 08-07 278
22633 일기예보 (3) 안희선 08-07 293
22632 詩人辭表 (3) 안희선 08-07 320
22631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362
22630 술병 (1) 칼라피플 08-07 280
22629 안락의 극 tang 08-07 237
22628 밀물 (6) 36쩜5do시 08-07 270
22627 사랑에 멍든 가슴 (2) 아이미(백미현) 08-07 331
22626 나이든 근성 (2) 초크 08-07 259
22625 꽃을 피우는 희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6 258
22624 몽당 (4) 무의(無疑) 08-06 319
22623 그림자 (6) 붉은나비 08-06 297
22622 우주의 기운 노정혜 08-06 231
22621 설익은 사랑 그여자의 행복 08-06 266
22620 마타하리 (4) 김태운. 08-06 274
22619 나로도항 (2) 책벌레09 08-06 247
22618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248
22617 나무와 사람 바람예수 08-06 250
22616 나무 바람예수 08-06 253
22615 눈물 같은 친구 신광진 08-06 292
22614 접어본 바캉스의 꿈 (8) 은영숙 08-06 265
22613 돌아 가야지 (6) 별들이야기 08-06 291
22612 모래알이 좋아 /추영탑 (14) 추영탑 08-06 268
22611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349
22610 트랙 (10) 라라리베 08-06 288
22609 배롱나무꽃 (4) 책벌레09 08-06 254
22608 작은 그늘 쉼터 (9) 두무지 08-06 249
22607 나의 피서 (8) 김태운. 08-06 260
22606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251
22605 붓다 (7) 공덕수 08-06 286
22604 환락경 tang 08-06 240
22603 내 발걸음 소리 (3) 맛살이 08-06 258
22602 절대자 10년노예 08-06 261
22601 포말 (9) 36쩜5do시 08-06 319
22600 짭쪼롬하고 달큰한 (7) 36쩜5do시 08-06 336
22599 신파극이 싫어 (5) 헤엄치는새 08-06 267
22598 여름 나들이 (6) 은영숙 08-06 280
22597 요즈음 (1) 아무르박 08-05 276
22596 삶의 방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5 272
22595 하느님 10년노예 08-05 266
22594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274
22593 엄마의 노래 바람예수 08-05 287
22592 가을이 온다네 노정혜 08-05 297
22591 능소화 꽃잎에 새긴 사랑 (9) 도희a 08-05 409
22590 가을에 맞나요 풍설 08-05 338
22589 그 바닷가에 가면 (2) 신광진 08-05 319
22588 불의 정체 (9) 김태운. 08-05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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