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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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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4240
22552 어느 산모의 죽음 (10) 두무지 08-08 649
22551 암시랑토 않당께 -인동초 /추영탑 (12) 추영탑 08-08 720
22550 회춘 마루 이영균 08-08 699
22549 거울, 그 깊이 (10) 김태운. 08-08 566
22548 초록의 심성 tang 08-08 579
22547 세상을 읽다. 강경안 08-08 599
22546 빈 가슴의 아픔 신광진 08-08 587
22545 진정... 그것인가?? 그녀의연인에게 08-07 567
22544 한여름 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7 712
22543 오래 살아 남을 이야기 (10) 한뉘 08-07 677
22542 입추 (4) 김태운. 08-07 710
22541 입추 책벌레09 08-07 684
22540 허수아비 (1) 여정완 08-07 577
22539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670
22538 호기심 개도령 08-07 579
22537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584
22536 청기와 (2) 이영균 08-07 663
22535 끈끈이 사랑 -능소화 /추영탑 (8) 추영탑 08-07 706
22534 그리움은 갈증 (2) 장 진순 08-07 667
22533 소지(小池) (1) 泉水 08-07 632
22532 그리움을 (1) 개도령 08-07 559
22531 낙조(落照)는 썰물에 지고 (6) 두무지 08-07 560
22530 고향 하늘 (2) 신광진 08-07 589
22529 갈대의 바람 소리 신광진 08-07 536
22528 일기예보 (3) 안희선 08-07 619
22527 詩人辭表 (3) 안희선 08-07 661
22526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664
22525 술병 (1) 칼라피플 08-07 577
22524 안락의 극 tang 08-07 527
22523 밀물 (6) 36쩜5do시 08-07 577
22522 사랑에 멍든 가슴 (2) 아이미(백미현) 08-07 666
22521 나이든 근성 (2) 초크 08-07 560
22520 꽃을 피우는 희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6 559
22519 몽당 (4) 무의(無疑) 08-06 665
22518 우주의 기운 노정혜 08-06 559
22517 설익은 사랑 그여자의 행복 08-06 573
22516 마타하리 (4) 김태운. 08-06 583
22515 나로도항 (2) 책벌레09 08-06 571
22514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598
22513 나무와 사람 바람예수 08-06 566
22512 나무 바람예수 08-06 568
22511 눈물 같은 친구 신광진 08-06 634
22510 접어본 바캉스의 꿈 (8) 은영숙 08-06 579
22509 돌아 가야지 (6) 별들이야기 08-06 612
22508 모래알이 좋아 /추영탑 (14) 추영탑 08-06 546
22507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627
22506 트랙 (10) 라라리베 08-06 610
22505 배롱나무꽃 (4) 책벌레09 08-06 557
22504 작은 그늘 쉼터 (9) 두무지 08-06 555
22503 나의 피서 (8) 김태운. 08-06 557
22502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537
22501 붓다 (7) 공덕수 08-06 611
22500 환락경 tang 08-06 538
22499 내 발걸음 소리 (3) 맛살이 08-06 539
22498 절대자 10년노예 08-06 551
22497 포말 (9) 36쩜5do시 08-06 661
22496 짭쪼롬하고 달큰한 (7) 36쩜5do시 08-06 657
22495 신파극이 싫어 (5) 헤엄치는새 08-06 571
22494 여름 나들이 (6) 은영숙 08-06 598
22493 요즈음 (1) 아무르박 08-05 570
22492 삶의 방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05 556
22491 하느님 10년노예 08-05 662
22490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669
22489 엄마의 노래 바람예수 08-05 656
22488 가을이 온다네 노정혜 08-05 712
22487 능소화 꽃잎에 새긴 사랑 (9) 도희a 08-05 720
22486 가을에 맞나요 풍설 08-05 728
22485 그 바닷가에 가면 (2) 신광진 08-05 706
22484 불의 정체 (9) 김태운. 08-05 741
22483 1.17 (2) 윤희승 08-05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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