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39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757
22528 여름, 화폭에 담고 (4) 은영숙 08-05 519
22527 매미의 노래 노정혜 08-05 450
22526 아지랑이 돌근 08-05 451
22525 낙관 (2) 바람예수 08-05 505
22524 매미야, 망초야 /추영탑 (8) 추영탑 08-05 514
22523 이별의 아픔 (2) demian67 08-05 434
22522 심각한 오류 (2) 泉水 08-05 399
22521 무더위와 코스모스 (6) 두무지 08-05 503
22520 명성황후 (퇴고) (10) 라라리베 08-05 540
22519 고추잠자리 (4) 김태운. 08-05 529
22518 뜨거움의 환락 tang 08-05 452
22517 포공영 연가 (2) 공덕수 08-05 383
22516 파문 36쩜5do시 08-05 501
22515 장마 (2) 36쩜5do시 08-05 444
22514 길섶 순례길따라 정석촌 08-05 535
22513 거신(巨身)의 꿈, 연환기(連環期) 泉水 08-05 388
22512 학생부종합전형 까는 시 그녀의연인에게 08-05 363
22511 당햇다 초크 08-05 378
22510 은하 뱃길 999, 湖巖 08-05 381
22509 다소니 (2) 아이미(백미현) 08-05 531
22508 왼팔(수정) (2) 36쩜5do시 08-04 526
22507 뜨거운 여름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4 508
22506 어두워지는 시간 36쩜5do시 08-04 494
22505 밤바다에 가는 이유 헤엄치는새 08-04 462
22504 잡초 10 성실10 08-04 418
22503 아궁이 장작불처럼 책벌레09 08-04 408
22502 외로움 목조주택 08-04 521
22501 그녀한번 쳐다보고 한숨한번쉬고 초크 08-04 480
22500 꽃 사람 (1) 바람예수 08-04 398
22499 매미 소리 시원하다 노정혜 08-04 370
22498 땡볕의 노래 바람예수 08-04 504
22497 (2) 김태운. 08-04 418
22496 (1) 이병희 08-04 373
22495 여름이 간다 겨울숲 08-04 516
22494 울음으로 낳는 계절 자운0 08-04 445
22493 유원지 (2) 책벌레09 08-04 367
22492 굴뚝새 /추영탑 (11) 추영탑 08-04 429
22491 미운 기억 (12) 최현덕 08-04 452
22490 막차 (8) 라라리베 08-04 488
22489 불사신 스나이퍼 (8) 김태운. 08-04 397
22488 이름 없는 것들의 노래 (8) 두무지 08-04 402
22487 초록의 순결 tang 08-04 410
22486 오골계 공덕수 08-04 462
22485 이름없는 모든 것들에게 티리엘 08-04 383
22484 방관자 초크 08-04 501
22483 더워라. 투정마라 노정혜 08-04 400
22482 수련 泉水 08-03 498
22481 사랑의 시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3 540
22480 휴양림의 밤 (12) 은영숙 08-03 507
22479 정미용실 (5) 책벌레09 08-03 445
22478 흑심 (8) 김태운. 08-03 517
22477 아침 이슬 신광진 08-03 527
22476 친구야 안희선 08-03 535
22475 세월(호) 앞에서 /추영탑 (10) 추영탑 08-03 529
22474 사금파리의 눈 , 그 빛 정석촌 08-03 575
22473 친구에 관한 짧은 생각 (2) 안희선 08-03 542
22472 별리 (別離 ) (14) 라라리베 08-03 555
22471 옹달샘 (4) 맛살이 08-03 492
22470 (2) 책벌레09 08-03 485
22469 낙화암에 지는 꽃 (8) 두무지 08-03 503
22468 노을빛 슬픈 표정이 정석촌 08-03 553
22467 어느 몽상 (8) 김태운. 08-03 523
22466 사랑의 열림 tang 08-03 370
22465 북어에서 모순의 순환을 보았다 헤엄치는새 08-03 379
22464 달콤한 여름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2 512
22463 노인과 나 泉水 08-02 541
22462 바닥의 깊이 (5) 쇄사 08-02 565
22461 허사도 (4) 활연 08-02 598
22460 우주 항공축제 (2) 책벌레09 08-02 422
22459 서툰 골프 (8) 김태운. 08-02 49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