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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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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0) 창작시운영자 06-21 30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526
20972 저녁 노을 스윗트도로로 05-29 137
20971 엄마의 기도 (16) 은영숙 05-29 176
20970 헛도는 바람 (8) 책벌레09 05-29 147
20969 읍소 (3) 해운대물개 05-29 138
20968 멈추지 않는 노래 (6) 라라리베 05-29 142
20967 바람의 길을 막는 날 (1) 아무르박 05-29 124
20966 5월 과 석별 인사를 정석촌 05-29 222
20965 당신의 눈동자에 책벌레09 05-29 130
20964 봄날은 간다. (10) 김 인수 05-29 228
20963 잠보다 빠른 꿈 /추영탑 (14) 추영탑 05-29 147
20962 자은도 뱃길 따라 (8) 두무지 05-29 134
20961 고랑 깊은 밭 * 이포 05-29 174
20960 동백꽃 진 자리, 어느새 (7) 김태운. 05-29 148
20959 알뜰한 삶 바람예수 05-29 126
20958 줏대를 세우는 시 바람예수 05-29 116
20957 숙매(熟梅) aqualike 05-29 122
20956 화려강산 오드아이1 05-29 132
20955 다르마의 푸른 숲 (3) 안희선 05-29 185
20954 나는 산딸나무 (2) 유상록 05-29 158
20953 스페인 비고에서 tang 05-29 103
20952 나도 당신의 비명을 알고 싶다 헤엄치는새 05-29 123
20951 중용의 빛 (2) 맛살이 05-29 144
20950 마음의 지혜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8 159
20949 봄이 떠난다 노정혜 05-28 127
20948 (2) 고나plm 05-28 160
20947 여운 짐 캐리 05-28 130
20946 매달려 산다 10년노예 05-28 121
20945 가로수,그대와 걷던 가로수 스물 05-28 126
20944 너와 웃기 위해 10년노예 05-28 126
20943 글의 정의 麥諶 05-28 135
20942 그대는 아시나요? (11) 은영숙 05-28 197
20941 장미 은린 05-28 139
20940 소 망/송암 김관형[일반시] 왕치wangchl 05-28 103
20939 비행기/송암 김관형 [기술시] (1) 왕치wangchl 05-28 116
20938 첫사랑 (2) 해운대물개 05-28 164
20937 향기 (1) 바람예수 05-28 120
20936 설해목 (1) 칼라피플 05-28 139
20935 (1) 해운대물개 05-28 131
20934 채석강 /추영탑 (12) 추영탑 05-28 139
20933 수음 (8) 김태운. 05-28 157
20932 바람의 정석 (4) 두무지 05-28 140
20931 기쁨과 슬픔 (1) 바람예수 05-28 133
20930 어느 바보의 일상 (8) 김태운. 05-28 172
20929 장미의 계절 개도령 05-28 156
20928 우리의 백년 전쟁* /추영탑 (8) 추영탑 05-28 134
20927 의식意識 의 잔 물결 정석촌 05-28 248
20926 거리 두기 황문창 05-28 131
20925 황금 바다 (2) 노정혜 05-28 127
20924 벗겨지는 발굼치 마음이쉬는곳 05-28 144
20923 칠면조 (2) 안희선 05-28 167
20922 [퇴고] 群鶴一鷄 안희선 05-28 148
20921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1) tang 05-28 158
20920 살만한 푸르른 세상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7 159
20919 벗겨지지 말자 / 정미선 미선정 05-27 151
20918 바보입니까? (3) 해운대물개 05-27 181
20917 마실 (4) 책벌레09 05-27 146
20916 세곡동의 밤 (4) 해운대물개 05-27 179
20915 잘린 목의 오열 아람치몽니 05-27 128
20914 빗물 2 (7) 육손 05-27 240
20913 빗물 1 (2) 육손 05-27 189
20912 술과 글 (6) 김태운. 05-27 164
20911 구름을 몰고 가네 바람이 안고 가네 (12) 은영숙 05-27 192
20910 활주로 형식2 05-27 130
20909 감전 오드아이1 05-27 164
20908 청개구리 (18) 안희선 05-27 291
20907 [퇴고] 밤에 사막을 걷다 안희선 05-27 160
20906 건망증 일기 목조주택 05-27 139
20905 신세대 묏동 /추영탑 (14) 추영탑 05-27 147
20904 노인과 요양원 (4) 두무지 05-27 153
20903 음각 (8) 김태운. 05-27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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