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시방은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7년 3월의 우수작 발표 (17) 창작시운영자 04-25 407
공지 4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4-24 356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3) 창작시운영자 11-18 4853
19560 봄, 풀꽃을 읽고 (4) 마로양 04-05 181
19559 봄은 찬비를 맞으며 온다 겨울숲 04-05 109
19558 궁이 흔하던 시절 /추영탑 (8) 추영탑 04-05 65
19557 내가 파는 우물 맛살이 04-05 71
19556 모란이 기다리는 봄 정석촌 04-05 153
19555 2박 3일, 화려한 외출 목조주택 04-05 125
19554 (7) 책벌레09 04-05 131
19553 봄, 풍경 속으로 세잎송이 04-05 101
19552 싹을 울리는 봄비 (8) 두무지 04-05 98
19551 오전 개도령 04-05 57
19550 소리없이 개도령 04-05 69
19549 4월의 한라산 (9) 김태운. 04-05 81
19548 애원 페트김 04-05 61
19547 미수와 삼겹살 부엉 04-05 51
19546 버려진 영혼을 위하여 야옹이할아버지 04-05 135
19545 더 구체적으로 필요한 욕구 (1) 10년노예 04-05 99
19544 바다의 연인 안희선 04-05 85
19543 벚꽃 터널 (2) 노정혜 04-05 93
19542 봄 산야의 노래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4-04 113
19541 춘궁기(春窮期) (2) 오드아이1 04-04 102
19540 치매3 초보운전대리 04-04 68
19539 사랑의 핑크빛 봄 베르사유의장미 04-04 74
19538 사의 각 (6) 김태운. 04-04 77
19537 늙어 간다는 것 오드아이1 04-04 91
19536 미수와 삼겹살 부엉 04-04 67
19535 벚나무 아래를 (1) 책벌레09 04-04 88
19534 이삿짐을 꾸리다 (16) callgogo 04-04 155
19533 살수(撒水) * 이포 04-04 121
19532 4월 /추영탑 (8) 추영탑 04-04 130
19531 내가 널 사랑하리라 장 진순 04-04 107
19530 겨울 산 (10) 두무지 04-04 88
19529 청명, 그리고 마지못한 擇 (8) 김태운. 04-04 82
19528 빈 집 페트김 04-04 64
19527 그리운 사람아 정석촌 04-04 157
19526 치매 2 (1) 초보운전대리 04-04 69
19525 사랑의 맛과 멋 (1) 야옹이할아버지 04-04 137
19524 짙은 사랑 맛살이 04-04 95
19523 파본은 바꾸어 드립니다 (1) 창동교 04-04 103
19522 (8) 활연 04-04 241
19521 자연 (2) 노정혜 04-04 74
19520 종연(終演) 초심자 04-03 57
19519 천공 (穿孔) 綠逗녹두 04-03 53
19518 봄은 가슴에 불이 활… 04-03 86
19517 사랑의 크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04-03 107
19516 발의 가계(家計) (2) 박성우 04-03 83
19515 낮달 (3) 책벌레09 04-03 77
19514 4.3은 죽음의 4분의 3박자였다 (9) 김태운. 04-03 85
19513 첫번째 연애 오드아이1 04-03 106
19512 살짝 혹은 슬쩍 김한규 04-03 80
19511 4월 김한규 04-03 87
19510 자벌레 (13) 김 인수 04-03 144
19509 유리 상자 속 무명배우 (9) 한뉘 04-03 123
19508 짬뽕 먹기 좋은 날 김한규 04-03 62
19507 꽤 괜찮은 이별도 있다 김한규 04-03 73
19506 나의 모나리자 (11) 김태운. 04-03 104
19505 봄꽃의 길 미소.. 04-03 120
19504 윤초(閏秒) (1) 밀감길 04-03 77
19503 詩와 나 (14) callgogo 04-03 123
19502 상사화 잎은 피었건만 /추영탑 (12) 추영탑 04-03 92
19501 노을은 마음에 빛 (8) 두무지 04-03 106
19500 소리 아무르박 04-03 67
19499 술에 취해 걷고 있다 (1) 10년노예 04-03 92
19498 페트김 04-03 60
19497 이 외로움은 앞으로 백 년만 참으면 되니까 (1) 헤엄치는새 04-03 108
19496 먹는 일 (1) tang 04-03 60
19495 진달래 안희선 04-03 113
19494 연분홍 빛 함성 정석촌 04-03 135
19493 꽃 피는 봄날의 꿈 예향박소정 04-03 92
19492 삶 - 둘 야옹이할아버지 04-03 129
19491 쪽빛이 깃든 날/송암 김관형[일반시] 왕치wangchl 04-03 55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