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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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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049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4240
22482 여름, 화폭에 담고 (4) 은영숙 08-05 695
22481 매미의 노래 노정혜 08-05 629
22480 아지랑이 돌근 08-05 632
22479 낙관 (2) 바람예수 08-05 695
22478 매미야, 망초야 /추영탑 (8) 추영탑 08-05 670
22477 이별의 아픔 (2) demian67 08-05 609
22476 심각한 오류 (2) 泉水 08-05 588
22475 무더위와 코스모스 (6) 두무지 08-05 672
22474 명성황후 (퇴고) (10) 라라리베 08-05 663
22473 고추잠자리 (4) 김태운. 08-05 708
22472 뜨거움의 환락 tang 08-05 644
22471 포공영 연가 (2) 공덕수 08-05 561
22470 파문 36쩜5do시 08-05 659
22469 장마 (2) 36쩜5do시 08-05 624
22468 길섶 순례길따라 정석촌 08-05 711
22467 거신(巨身)의 꿈, 연환기(連環期) 泉水 08-05 590
22466 학생부종합전형 까는 시 그녀의연인에게 08-05 586
22465 당햇다 초크 08-05 558
22464 은하 뱃길 999, 湖巖 08-05 607
22463 다소니 (2) 아이미(백미현) 08-05 702
22462 왼팔(수정) (2) 36쩜5do시 08-04 685
22461 뜨거운 여름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4 652
22460 어두워지는 시간 36쩜5do시 08-04 663
22459 밤바다에 가는 이유 헤엄치는새 08-04 651
22458 잡초 10 성실10 08-04 629
22457 아궁이 장작불처럼 책벌레09 08-04 612
22456 외로움 목조주택 08-04 670
22455 그녀한번 쳐다보고 한숨한번쉬고 초크 08-04 670
22454 꽃 사람 (1) 바람예수 08-04 620
22453 매미 소리 시원하다 노정혜 08-04 553
22452 땡볕의 노래 바람예수 08-04 669
22451 (2) 김태운. 08-04 591
22450 (1) 이병희 08-04 554
22449 여름이 간다 겨울숲 08-04 673
22448 울음으로 낳는 계절 자운0 08-04 618
22447 유원지 (2) 책벌레09 08-04 562
22446 굴뚝새 /추영탑 (11) 추영탑 08-04 643
22445 미운 기억 (12) 최현덕 08-04 644
22444 막차 (8) 라라리베 08-04 633
22443 불사신 스나이퍼 (8) 김태운. 08-04 605
22442 이름 없는 것들의 노래 (8) 두무지 08-04 574
22441 초록의 순결 tang 08-04 627
22440 오골계 공덕수 08-04 643
22439 이름없는 모든 것들에게 티리엘 08-04 559
22438 방관자 초크 08-04 660
22437 더워라. 투정마라 노정혜 08-04 587
22436 수련 泉水 08-03 666
22435 사랑의 시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3 703
22434 휴양림의 밤 (12) 은영숙 08-03 663
22433 정미용실 (5) 책벌레09 08-03 646
22432 흑심 (8) 김태운. 08-03 665
22431 아침 이슬 신광진 08-03 702
22430 친구야 안희선 08-03 694
22429 세월(호) 앞에서 /추영탑 (10) 추영탑 08-03 686
22428 사금파리의 눈 , 그 빛 정석촌 08-03 718
22427 친구에 관한 짧은 생각 (2) 안희선 08-03 704
22426 별리 (別離 ) (14) 라라리베 08-03 714
22425 옹달샘 (4) 맛살이 08-03 643
22424 (2) 책벌레09 08-03 663
22423 낙화암에 지는 꽃 (8) 두무지 08-03 681
22422 노을빛 슬픈 표정이 정석촌 08-03 727
22421 어느 몽상 (8) 김태운. 08-03 699
22420 사랑의 열림 tang 08-03 579
22419 북어에서 모순의 순환을 보았다 헤엄치는새 08-03 593
22418 달콤한 여름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2 716
22417 노인과 나 泉水 08-02 707
22416 바닥의 깊이 (5) 쇄사 08-02 743
22415 허사도 (4) 활연 08-02 785
22414 우주 항공축제 (2) 책벌레09 08-02 637
22413 서툰 골프 (8) 김태운. 08-02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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