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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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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446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7129
23217 염색하는 이유 (1) 목조주택 08-29 213
23216 먼지의 노래 (1) 바람예수 08-29 166
23215 결국 너는 너고 나는 나다 (4) 자넘이 08-29 207
23214 먼지 (1) 바람예수 08-29 132
23213 꿈꾸는 자여 (2) 장 진순 08-29 155
23212 가을 나무들 불면증 (6) 두무지 08-29 180
23211 가을 (1) 목조주택 08-29 233
23210 고흐의 자화상 앞에서 (1) 맥노리 08-29 147
23209 허리케인 Harvey (3) 맛살이 08-29 165
23208 쓸쓸함에 기대어 (14) 라라리베 08-29 288
23207 나이바퀴 (5) 잡초인 08-29 265
23206 그대에겐 손수건이 있나요 (1) 공덕수 08-29 168
23205 글 캐러 다닙니다 (4) 정석촌 08-29 266
23204 아침의 글밭 (1) 泉水 08-29 158
23203 기도 (2) 최상구(靜天) 08-29 131
23202 여행 준비 1 (2) tang 08-29 152
23201 화석 (4) 36쩜5do시 08-29 155
23200 바보 종이 36쩜5do시 08-29 143
23199 만약 기로에 선다면 과연 (1) 헤엄치는새 08-29 156
23198 이미 (1) 자유로운새 08-29 140
23197 번개에 대한 공상 (1) 공덕수 08-29 162
23196 중독된 사랑 (2) 신광진 08-28 184
23195 석가와 예수가 보았던 것을 더 깊이 지금 탄무가 보고 있으니 (6) 탄무誕无 08-28 345
23194 하얀노을 카페에서 (2) 책벌레09 08-28 161
23193 세월은 고장도 없다 (1) 소슬바위 08-28 162
23192 아름다운 영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8 164
23191 코스모스의 눈물 (2) 봄뜰123 08-28 173
23190 통역 없는 국경 공덕수 08-28 148
23189 느티나무 (2) 정석촌 08-28 231
23188 꿈의 현상학 (12) 라라리베 08-28 221
23187 추락의 오늘---수정 (6) 김태운. 08-28 164
23186 축제 (1) 달못 08-28 194
23185 그러므로 새들은 날아간다 (7) 활연 08-28 414
23184 현실의 눈 (2) 신광진 08-28 215
23183 황혼 (4) 안희선 08-28 283
23182 물의 가족 (4) 두무지 08-28 168
23181 악어와 악어새 만고강산아 08-28 135
23180 어제와 오늘 장 진순 08-28 148
23179 갈구 (6) 김태운. 08-28 177
23178 여행의 길 tang 08-28 153
23177 고소공포증 36쩜5do시 08-28 155
23176 파도 (2) 36쩜5do시 08-28 164
23175 가을 (10) 은린 08-27 280
23174 가을빛 그리움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7 201
23173 햇살 개도령 08-27 153
23172 구름의 필체 (4) 김태운. 08-27 163
23171 방앗간 (2) 정석촌 08-27 223
23170 바람비에 내 마음 맡겨 보고 (8) 은영숙 08-27 201
23169 채송화 바람예수 08-27 138
23168 신은 곧 죽을 것이다 배야 08-27 152
23167 내 사랑 배야 08-27 178
23166 아름다운 사실 (4) 36쩜5do시 08-27 188
23165 <삶과 죽음> 장 진순 08-27 153
23164 언덕 36쩜5do시 08-27 143
23163 미사일 (4) 김태운. 08-27 145
23162 가을비 단상 (7) 두무지 08-27 185
23161 야행의 길 3 tang 08-27 116
23160 자오선 (12) 문정완 08-27 406
23159 개꿈의 값 (4) 맛살이 08-27 183
23158 대략난감 안희선 08-27 201
23157 국화 향 그윽한 술 향기 (2) 야랑野狼 08-27 188
23156 사랑의 메시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6 186
23155 내 안의 속삭임 신광진 08-26 191
23154 안녕히 계세요 (1) 오드아이1 08-26 234
23153 입추 (4) 박성우 08-26 167
23152 청포도 하얀풍경 08-26 171
23151 일출(日出) 최상구(靜天) 08-26 181
23150 (6) 김태운. 08-26 197
23149 하늘 바람예수 08-26 165
23148 팽나무에 얽힌 이야기 하나 /추영탑 (7) 추영탑 08-26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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