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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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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39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757
23158 소원 개도령 08-29 485
23157 돌팔매로 보낸 편지 (2) 풍설 08-29 490
23156 [퇴고망설임중] 밤에 사막을 걷다 (2) 안희선 08-29 614
23155 염색하는 이유 (1) 목조주택 08-29 462
23154 먼지의 노래 (1) 바람예수 08-29 267
23153 결국 너는 너고 나는 나다 (4) 자넘이 08-29 361
23152 먼지 (1) 바람예수 08-29 256
23151 꿈꾸는 자여 (2) 장 진순 08-29 274
23150 가을 나무들 불면증 (6) 두무지 08-29 289
23149 가을 (1) 목조주택 08-29 355
23148 고흐의 자화상 앞에서 (1) 맥노리 08-29 262
23147 허리케인 Harvey (3) 맛살이 08-29 291
23146 쓸쓸함에 기대어 (14) 라라리베 08-29 475
23145 나이바퀴 (5) 잡초인 08-29 378
23144 그대에겐 손수건이 있나요 (1) 공덕수 08-29 300
23143 글 캐러 다닙니다 (4) 정석촌 08-29 411
23142 아침의 글밭 (1) 泉水 08-29 277
23141 기도 (2) 최상구(靜天) 08-29 250
23140 여행 준비 1 (2) tang 08-29 271
23139 화석 (4) 36쩜5do시 08-29 274
23138 바보 종이 36쩜5do시 08-29 250
23137 만약 기로에 선다면 과연 (1) 헤엄치는새 08-29 253
23136 이미 (1) 자유로운새 08-29 279
23135 번개에 대한 공상 (1) 공덕수 08-29 274
23134 중독된 사랑 (2) 신광진 08-28 301
23133 석가와 예수가 보았던 것을 더 깊이 지금 탄무가 보고 있으니 (6) 탄무誕无 08-28 574
23132 하얀노을 카페에서 (2) 책벌레09 08-28 274
23131 세월은 고장도 없다 (1) 소슬바위 08-28 304
23130 아름다운 영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8 280
23129 코스모스의 눈물 (2) 봄뜰123 08-28 308
23128 통역 없는 국경 공덕수 08-28 262
23127 느티나무 (2) 정석촌 08-28 358
23126 꿈의 현상학 (12) 라라리베 08-28 357
23125 추락의 오늘---수정 (6) 김태운. 08-28 293
23124 축제 (1) 달못 08-28 304
23123 그러므로 새들은 날아간다 (7) 활연 08-28 569
23122 현실의 눈 (2) 신광진 08-28 350
23121 황혼 (4) 안희선 08-28 410
23120 물의 가족 (4) 두무지 08-28 294
23119 악어와 악어새 만고강산아 08-28 234
23118 어제와 오늘 장 진순 08-28 260
23117 갈구 (6) 김태운. 08-28 286
23116 여행의 길 tang 08-28 274
23115 고소공포증 36쩜5do시 08-28 257
23114 파도 (2) 36쩜5do시 08-28 264
23113 가을 (10) 은린 08-27 385
23112 가을빛 그리움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7 319
23111 햇살 개도령 08-27 253
23110 구름의 필체 (4) 김태운. 08-27 272
23109 방앗간 (2) 정석촌 08-27 383
23108 바람비에 내 마음 맡겨 보고 (8) 은영숙 08-27 333
23107 채송화 바람예수 08-27 238
23106 신은 곧 죽을 것이다 배야 08-27 246
23105 내 사랑 배야 08-27 282
23104 아름다운 사실 (4) 36쩜5do시 08-27 288
23103 <삶과 죽음> 장 진순 08-27 250
23102 언덕 36쩜5do시 08-27 262
23101 미사일 (4) 김태운. 08-27 244
23100 가을비 단상 (8) 두무지 08-27 286
23099 야행의 길 3 tang 08-27 227
23098 자오선 (12) 문정완 08-27 525
23097 개꿈의 값 (4) 맛살이 08-27 295
23096 대략난감 안희선 08-27 329
23095 국화 향 그윽한 술 향기 (2) 야랑野狼 08-27 309
23094 사랑의 메시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6 289
23093 내 안의 속삭임 신광진 08-26 288
23092 안녕히 계세요 (1) 오드아이1 08-26 351
23091 입추 (4) 박성우 08-26 277
23090 청포도 하얀풍경 08-26 300
23089 일출(日出) 최상구(靜天) 08-26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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