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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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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작가시방과 창작시방 통합 관련 안내 (8) 운영위원회 08-18 440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2262
23033 꽃구름 여는 세상 (8) 두무지 08-18 61
23032 흘러가는 시 하얀풍경 08-18 43
23031 생각해보는 편지쓰기 하얀풍경 08-18 32
23030 협궤열차는 떠나야 하는데 (계란의 주검을 애도하며) 정석촌 08-18 45
23029 꽃무릇 (9) 김태운. 08-18 70
23028 작가시방과 창작시방 통합 관련 안내 (8) 운영위원회 08-18 440
23027 부자유친 (4) 최경순s 08-18 61
23026 그리움 배야 08-18 48
23025 마법 (2) tang 08-18 34
23024 수양버들 김운산 08-18 33
23023 달걀 행복을아는사람 08-18 50
23022 밤별 개도령 08-17 41
23021 성장의 지혜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7 54
23020 부부 노정혜 08-17 42
23019 너의 성격 한 번 만져봐 (10) 탄무誕无 08-17 181
23018 세월에게 幸村 강요훈 08-17 60
23017 짜장면 바람예수 08-17 35
23016 엑스칼리버 신용원 08-17 42
23015 너의 눈물 책벌레09 08-17 40
23014 화화 혹은 화화 (4) 김태운. 08-17 64
23013 징검돌 (1) 바람예수 08-17 46
23012 한번왔다 가는 길 소슬바위 08-17 55
23011 슬프고 슬픈. 순상자명 08-17 57
23010 선문답 해리성장애 08-17 58
23009 젓대소리 김해인. 08-17 44
23008 사랑니 김해인. 08-17 34
23007 귓볼 힐링 08-17 27
23006 꽃이라면 정석촌 08-17 54
23005 당신은 저 들의 코스모스 아무르박 08-17 47
23004 페이드아웃 하는 남자 이주원 08-17 34
23003 여름이 끝나면 (2) 힐링 08-17 56
23002 별을 달다 (8) 최경순s 08-17 85
23001 가을이라 노정혜 08-17 45
23000 매미소리 문히 08-17 40
22999 술판이 다시 연기 되어야 하는 이유 /추영탑 (10) 추영탑 08-17 62
22998 훔쳐오는 별 36쩜5do시 08-17 32
22997 버리기와 사랑하기 36쩜5do시 08-17 39
22996 나배도 연가(戀歌)3 봄뜰123 08-17 43
22995 허물 (12) 라라리베 08-17 77
22994 식물 사랑 미소.. 08-17 47
22993 혼자라고 느낄 때 신광진 08-17 63
22992 배롱나무꽃 (10) 두무지 08-17 64
22991 헬리안투스 (8) 김태운. 08-17 52
22990 빛 그리고 열 tang 08-17 25
22989 구름 장 진순 08-17 46
22988 풀밭 위의 허울 (4) 유상옥 08-17 74
22987 새로운 세상 10년노예 08-17 35
22986 자유로운 새 10년노예 08-17 33
22985 커피 (2) 鵲巢 08-16 69
22984 옷과 인격의 상관관계 그린Choon 08-16 54
22983 놈 놈 놈 헤엄치는새 08-16 57
22982 삶이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6 62
22981 지금, 여기, 우리 (12) 최현덕 08-16 137
22980 구룡포 호미곶 쇠스랑 08-16 61
22979 캐모마일 예찬 ( 퇴고) (11) 라라리베 08-16 92
22978 천화 (6) 김태운. 08-16 77
22977 태양과 사랑 바람예수 08-16 49
22976 내 사전엔 절망은 없었노라고 (12) 은영숙 08-16 88
22975 어제 내린 비 정석촌 08-16 110
22974 꿈 속에까지 찾아 와 (2) 힐링 08-16 59
22973 섬진강 연가(戀歌)2 봄뜰123 08-16 53
22972 옹이 (2) 힐링 08-16 44
22971 안녕의 여운 (2) 맛살이 08-16 59
22970 사랑가 바람예수 08-16 47
22969 그 어떤이는 (8) 별들이야기 08-16 74
22968 무명의 맛 /추영탑 (14) 추영탑 08-16 84
22967 곁에 머무는 바람 신광진 08-16 68
22966 가을비 (10) 두무지 08-16 87
22965 소주를 마시며 12 (1) 목헌 08-16 60
22964 폭낭 (6) 김태운. 08-16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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