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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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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049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4240
23112 짙어가는 마음의 숲 신광진 08-29 662
23111 벼랑 끝 어둠 신광진 08-29 647
23110 들국화 (2) 안희선 08-29 747
23109 소원 개도령 08-29 681
23108 돌팔매로 보낸 편지 (2) 풍설 08-29 725
23107 [퇴고망설임중] 밤에 사막을 걷다 (2) 안희선 08-29 789
23106 염색하는 이유 (1) 목조주택 08-29 630
23105 먼지의 노래 (1) 바람예수 08-29 356
23104 결국 너는 너고 나는 나다 (4) 자넘이 08-29 523
23103 먼지 (1) 바람예수 08-29 370
23102 꿈꾸는 자여 (2) 장 진순 08-29 374
23101 가을 나무들 불면증 (6) 두무지 08-29 402
23100 가을 (1) 목조주택 08-29 483
23099 고흐의 자화상 앞에서 (1) 맥노리 08-29 362
23098 허리케인 Harvey (3) 맛살이 08-29 418
23097 쓸쓸함에 기대어 (14) 라라리베 08-29 648
23096 나이바퀴 (5) 잡초인 08-29 503
23095 그대에겐 손수건이 있나요 (1) 공덕수 08-29 426
23094 글 캐러 다닙니다 (4) 정석촌 08-29 574
23093 아침의 글밭 (1) 泉水 08-29 386
23092 기도 (2) 최상구(靜天) 08-29 367
23091 여행 준비 1 (2) tang 08-29 367
23090 화석 (4) 36쩜5do시 08-29 376
23089 바보 종이 36쩜5do시 08-29 339
23088 만약 기로에 선다면 과연 (1) 헤엄치는새 08-29 340
23087 이미 (1) 자유로운새 08-29 402
23086 번개에 대한 공상 (1) 공덕수 08-29 368
23085 중독된 사랑 (2) 신광진 08-28 422
23084 석가와 예수가 보았던 것을 더 깊이 지금 탄무가 보고 있으니 (6) 탄무誕无 08-28 680
23083 하얀노을 카페에서 (2) 책벌레09 08-28 377
23082 세월은 고장도 없다 (1) 소슬바위 08-28 461
23081 아름다운 영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8 382
23080 코스모스의 눈물 (2) 봄뜰123 08-28 419
23079 통역 없는 국경 공덕수 08-28 367
23078 느티나무 (2) 정석촌 08-28 464
23077 꿈의 현상학 (12) 라라리베 08-28 460
23076 추락의 오늘---수정 (6) 김태운. 08-28 369
23075 축제 (1) 달못 08-28 429
23074 그러므로 새들은 날아간다 (7) 활연 08-28 670
23073 현실의 눈 (2) 신광진 08-28 458
23072 황혼 (4) 안희선 08-28 543
23071 물의 가족 (4) 두무지 08-28 402
23070 악어와 악어새 만고강산아 08-28 360
23069 어제와 오늘 장 진순 08-28 365
23068 갈구 (6) 김태운. 08-28 374
23067 여행의 길 tang 08-28 373
23066 고소공포증 36쩜5do시 08-28 369
23065 파도 (2) 36쩜5do시 08-28 345
23064 가을 (10) 은린 08-27 483
23063 가을빛 그리움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7 407
23062 햇살 개도령 08-27 356
23061 구름의 필체 (4) 김태운. 08-27 363
23060 방앗간 (2) 정석촌 08-27 533
23059 바람비에 내 마음 맡겨 보고 (8) 은영숙 08-27 431
23058 채송화 바람예수 08-27 327
23057 신은 곧 죽을 것이다 배야 08-27 343
23056 내 사랑 배야 08-27 370
23055 아름다운 사실 (4) 36쩜5do시 08-27 386
23054 <삶과 죽음> 장 진순 08-27 358
23053 언덕 36쩜5do시 08-27 347
23052 미사일 (4) 김태운. 08-27 341
23051 가을비 단상 (8) 두무지 08-27 377
23050 야행의 길 3 tang 08-27 313
23049 자오선 (12) 문정완 08-27 651
23048 개꿈의 값 (4) 맛살이 08-27 401
23047 대략난감 안희선 08-27 440
23046 국화 향 그윽한 술 향기 (2) 야랑野狼 08-27 420
23045 사랑의 메시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6 378
23044 내 안의 속삭임 신광진 08-26 372
23043 안녕히 계세요 (1) 오드아이1 08-26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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