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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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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3821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5) 창작시운영자 11-18 27244
23043 순백의 미소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9 863
23042 돈, 多 (6) 김태운. 08-29 852
23041 짙어가는 마음의 숲 신광진 08-29 787
23040 벼랑 끝 어둠 신광진 08-29 770
23039 들국화 (2) 안희선 08-29 881
23038 소원 개도령 08-29 794
23037 돌팔매로 보낸 편지 (2) 풍설 08-29 839
23036 [퇴고망설임중] 밤에 사막을 걷다 (2) 안희선 08-29 892
23035 염색하는 이유 (1) 목조주택 08-29 729
23034 먼지의 노래 (1) 바람예수 08-29 452
23033 결국 너는 너고 나는 나다 (4) 자넘이 08-29 644
23032 먼지 (1) 바람예수 08-29 480
23031 꿈꾸는 자여 (2) 장 진순 08-29 505
23030 가을 나무들 불면증 (6) 두무지 08-29 483
23029 가을 (1) 목조주택 08-29 626
23028 고흐의 자화상 앞에서 (1) 맥노리 08-29 441
23027 허리케인 Harvey (3) 맛살이 08-29 500
23026 쓸쓸함에 기대어 (14) 라라리베 08-29 758
23025 나이바퀴 (5) 잡초인 08-29 619
23024 그대에겐 손수건이 있나요 (1) 공덕수 08-29 513
23023 글 캐러 다닙니다 (4) 정석촌 08-29 670
23022 아침의 글밭 (1) 泉水 08-29 482
23021 기도 (2) 최상구(靜天) 08-29 450
23020 여행 준비 1 (2) tang 08-29 458
23019 화석 (4) 36쩜5do시 08-29 457
23018 바보 종이 36쩜5do시 08-29 437
23017 만약 기로에 선다면 과연 (1) 헤엄치는새 08-29 431
23016 이미 (1) 자유로운새 08-29 478
23015 번개에 대한 공상 (1) 공덕수 08-29 446
23014 중독된 사랑 (2) 신광진 08-28 490
23013 석가와 예수가 보았던 것을 더 깊이 지금 탄무가 보고 있으니 (6) 탄무誕无 08-28 851
23012 하얀노을 카페에서 (2) 책벌레09 08-28 464
23011 세월은 고장도 없다 (1) 소슬바위 08-28 540
23010 아름다운 영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8 453
23009 코스모스의 눈물 (2) 봄뜰123 08-28 495
23008 통역 없는 국경 공덕수 08-28 447
23007 느티나무 (2) 정석촌 08-28 546
23006 꿈의 현상학 (12) 라라리베 08-28 543
23005 추락의 오늘---수정 (6) 김태운. 08-28 433
23004 축제 (1) 달못 08-28 497
23003 그러므로 새들은 날아간다 (7) 활연 08-28 773
23002 현실의 눈 (2) 신광진 08-28 539
23001 황혼 (4) 안희선 08-28 632
23000 물의 가족 (4) 두무지 08-28 475
22999 악어와 악어새 만고강산아 08-28 451
22998 어제와 오늘 장 진순 08-28 454
22997 갈구 (6) 김태운. 08-28 451
22996 여행의 길 tang 08-28 447
22995 고소공포증 36쩜5do시 08-28 446
22994 파도 (2) 36쩜5do시 08-28 443
22993 가을 (10) 은린 08-27 608
22992 가을빛 그리움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8-27 486
22991 햇살 개도령 08-27 443
22990 구름의 필체 (4) 김태운. 08-27 443
22989 방앗간 (2) 정석촌 08-27 651
22988 바람비에 내 마음 맡겨 보고 (8) 은영숙 08-27 513
22987 채송화 바람예수 08-27 410
22986 신은 곧 죽을 것이다 배야 08-27 431
22985 내 사랑 배야 08-27 459
22984 아름다운 사실 (4) 36쩜5do시 08-27 475
22983 <삶과 죽음> 장 진순 08-27 458
22982 언덕 36쩜5do시 08-27 439
22981 미사일 (4) 김태운. 08-27 439
22980 가을비 단상 (8) 두무지 08-27 446
22979 야행의 길 3 tang 08-27 399
22978 자오선 (12) 문정완 08-27 727
22977 개꿈의 값 (4) 맛살이 08-27 483
22976 대략난감 안희선 08-27 505
22975 국화 향 그윽한 술 향기 (2) 야랑野狼 08-27 501
22974 사랑의 메시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6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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