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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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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079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4479
2461 가을햇살의 속삭임 -박영란 새벽그리움 09-18 832
2460 가을의 불청객 병수 09-18 999
2459 행복 (2) 목조주택 09-18 818
2458 호들갑 (2) 맛살이 09-18 847
2457 노을의 감각 -(고개 숙인 중년을 위한 시) 泉水 09-18 1127
2456 가을의 병(病) (8) 봄뜰123 09-18 1120
2455 형광등 노을피아노 09-18 800
2454 아침 단상 (1) SunnyYanny 09-18 788
2453 가을 길을 걷노라면 박정우 09-18 982
2452 겉 핥기 마음이쉬는곳 09-18 827
2451 아침 산책 tang 09-18 789
2450 지하철, 환승역(換乘驛)에서 안희선 09-18 789
2449 꿈꾸는 사랑 신광진 09-17 814
2448 이름 덕에 장 진순 09-17 881
2447 나무의 생 바람예수 09-17 822
2446 피곤한 달빛 (1) 책벌레정민기 09-17 853
2445 시간 모모수 09-17 853
2444 목마른 사랑 신광진 09-17 904
2443 가을나무 이태학 09-17 1140
2442 생존 전략 오종식 09-17 884
2441 바위의 속삭임 병수 09-17 825
2440 어머니의 소원 소영사랑 09-17 922
2439 우주종착역 정동재 09-17 849
2438 저 눈빛 정건우 09-17 961
2437 21. 비오는 날 - 우연(遇然) 애증의일기 09-17 863
2436 1초를 말 한다 활공 09-17 876
2435 몽유의 시 빛빛 09-17 862
2434 한 번쯤은 책벌레정민기 09-17 969
2433 대하(大蝦)에 대하여 고현로 09-17 924
2432 훗날 나는 죽어서 바람예수 09-17 850
2431 소슬바람 만고강산아 09-17 839
2430 가을의 형이상학(形而上學) 泉水 09-17 968
2429 한가위 참기름 집 (2) 江山 양태문 09-17 859
2428 가을 나무 (1) 앰마 09-17 850
2427 깊어가는 가을향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09-17 1647
2426 시현 tang 09-17 813
2425 상사화(相思花) 봄뜰123 09-17 851
2424 소원 오종식 09-17 869
2423 공 백 맛살이 09-17 810
2422 님의 목소리 신광진 09-16 914
2421 목숨 마음이쉬는곳 09-16 862
2420 허수아비 書癡서아 09-16 823
2419 닉네임 마음이쉬는곳 09-16 817
2418 탱자나무 (3) 윤현순 09-16 850
2417 찰나 (1) 책벌레정민기 09-16 843
2416 초록연가 이태학 09-16 1001
2415 나중에야 알았다 (2) 봄뜰123 09-16 878
2414 망초꽃 이태학 09-16 956
2413 무덤을 짓는 다는 것은 핑크샤워 09-16 811
2412 가을에 먹는 포도 병수 09-16 795
2411 슬픈 미소 신광진 09-16 849
2410 난산한 세월* 해커 09-16 889
2409 <-?-> 노을피아노 09-16 832
2408 20. 오늘을 마지막처럼 보낸 나에게.. 애증의일기 09-16 828
2407 그럴 줄 알았지 양생운 09-16 824
2406 가을에 비가 내리면 (4) 안희선 09-16 967
2405 폐선廢船 (4) 그믐밤 09-16 947
2404 낮잠 바람예수 09-16 800
2403 이제 와 하는 반성 (7) 나문재 09-16 1125
2402 가을 소리 (1) 江山 양태문 09-16 850
2401 불심(佛心) (4) 으뜸해 09-16 1025
2400 천연색가을 길목에서 -박영란 새벽그리움 09-16 922
2399 돌로 쳐죽일 새끼 파도치는달 09-16 924
2398 모를 리야 장 진순 09-16 831
2397 출가하는 딸에게 바람예수 09-16 790
2396 길을 지나다 (4) 봄뜰123 09-16 913
2395 늦둥이 (2) SunnyYanny 09-16 839
2394 황톳길 tang 09-16 805
2393 <그래도 우리 둘이면> 밤송이신사 09-16 782
2392 장난의 허용 가치 세상 관심 09-16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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