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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가족 봄 모임 및 제2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참석자명단) (7) 운영위원회 05-15 790
공지 5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2) 창작시운영자 05-19 491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3) 창작시운영자 11-18 5968
179 눈에 밟혀 가슴이 시리다 신광진 07-12 923
178 雨曜日의 한때에 안희선 07-12 971
177 연蓮 (1) 淸草배창호 07-12 1016
176 You are (2) 안희선 07-12 1013
175 물의치유 만고강산아 07-12 823
174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 세잎송이 07-12 936
173 비 내리는 아침의 수채화 활공 07-12 929
172 물레타 (3) 森羅萬象 07-12 961
171 향수(鄕愁) 김해인. 07-12 932
170 산이 말하고 있다. 아무르박 07-12 898
169 그대별 (1) 박유동 07-12 963
168 그대 내 마음 모른다 해도 (3) 우애류충열 07-12 1041
167 흐뭇하다 아무르박 07-12 861
166 구름 속으로 걷는 고양이 泉水 07-12 1001
165 (이벤트) 비는 바다로 (2) 봄뜰123 07-12 1268
164 순수의 오름길 tang 07-12 809
163 <이벤트> 자연, 바다 徐승원 07-12 873
162 데이 (1) 책벌레정민기 07-12 956
161 시야 쏟아져라-퇴고 용담호 07-12 805
160 오징어 왕자 보일러공 07-12 862
159 모르던 시간이 누구나 있다 마음이쉬는곳 07-12 849
158 자연의 선물 -박영란 새벽그리움 07-12 826
157 그리움의 힘 바람예수 07-12 964
156 들꽃의 지혜 우애류충열 07-12 896
155 폭염 속의 위안 바람예수 07-12 782
154 (이벤트) 포말 최경순 07-12 1177
153 빨래의 기억 (1) 마음이쉬는곳 07-11 886
152 여름의 구석들 마음이쉬는곳 07-11 856
151 [이벤트]우리는 라스베거스로 간다 핑크샤워 07-11 1201
150 들판에서 엉뚱이바보 07-11 878
149 가을 겨울 파도치는달 07-11 868
148 파리우화 (3) 달팽이걸음 07-11 877
147 너에게 (7) 책벌레정민기 07-11 1060
146 등대 (1) 이기혁 07-11 979
145 찰밥<퇴고> 용담호 07-11 826
144 하늘날개 -박영란 새벽그리움 07-11 845
143 황혼을 새기며 활공 07-11 813
142 천상의 그리움 (1) 예향 박소정 07-11 2724
141 나팔꽃 (2) 책벌레정민기 07-11 1071
140 산사(山寺) 안희선 07-11 893
139 가락이 울려나는 곳에 서면 힐링 07-11 827
138 [이벤트]파리 너 정말! 활공 07-11 822
137 <이벤트>곤충, 하루살이 (4) 徐승원 07-11 873
136 심월 07-11 898
135 우리 외삼촌 (3) 핑크샤워 07-11 828
134 기다림의 화법 (2) 시후裵月先 07-11 953
133 향일암에 올라서서 淸湖 07-11 801
132 산타페 심월 07-11 836
131 허무한 꿈 신광진 07-11 852
130 詩와 나 (4) 봄뜰123 07-11 905
129 마법의 관문을 만납니다 tang 07-11 792
128 어두운 밤거리 (2) 맛살이 07-11 894
127 보이지 않은 상처 신광진 07-11 850
126 김고은 김학지s 07-11 1488
125 드래그(Drag) 보일러공 07-11 792
124 거부(拒 绝 ) 마음이쉬는곳 07-10 873
123 가장 듣기 좋은 말 울프천사 07-10 903
122 햇살 마음이쉬는곳 07-10 895
121 거울 노을피아노 07-10 819
120 보랏빛 초롱꽃처럼 / 은영숙 (2) 은영숙 07-10 949
119 금장대 (1) 만고강산아 07-10 837
118 하늘 바람 호숫가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7-10 866
117 후문 (3) 멋진중년 07-10 869
116 비가 오고 난뒤<퇴고> (1) 용담호 07-10 851
115 하루해 (1) 바람예수 07-10 863
114 (이벤트) 정오의 태양 (1) 泉水 07-10 1311
113 가장 나중의 말 (11) 활연 07-10 1150
112 단상(斷想) (4) 박정우 07-10 863
111 [이벤트] 견문발검見蚊拔劍 이라지만 (3) 활공 07-10 1109
110 (이벤트) 여름의 냄새 (2) 맛살이 07-10 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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