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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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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39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757
23088 (6) 김태운. 08-26 361
23087 하늘 바람예수 08-26 290
23086 팽나무에 얽힌 이야기 하나 /추영탑 (7) 추영탑 08-26 353
23085 바다짓기 만고강산아 08-26 247
23084 들꽃 – 벗의 회갑 축시 바람예수 08-26 234
23083 지천명에 만고강산아 08-26 243
23082 운악산 (2) 해운대물개 08-26 504
23081 어떤감기 36쩜5do시 08-26 238
23080 고갯길 (4) 맛살이 08-26 250
23079 얼굴 장 진순 08-26 270
23078 달 이야기 (4) 별들이야기 08-26 282
23077 해바라기 (8) 잡초인 08-26 372
23076 서랍을 비우며 (14) 라라리베 08-26 325
23075 가을밤, 별 하나 (10) 두무지 08-26 289
23074 올렛길에서 (8) 김태운. 08-26 258
23073 흐르는 물처럼 (2) 정석촌 08-26 379
23072 여행의 길 2 tang 08-26 236
23071 창백하다, 불감증 안희선 08-26 334
23070 [퇴고분] 煩惱無盡誓願斷 안희선 08-26 336
23069 기도 개도령 08-26 258
23068 던지다 36쩜5do시 08-26 254
23067 새로운 기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5 257
23066 웃음의 미학 장 진순 08-25 261
23065 24절기 소슬바위 08-25 253
23064 가치의 하늘 신광진 08-25 317
23063 2017년 7월의 우수작 발표 (16) 창작시운영자 08-25 2591
23062 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겨울숲 08-25 366
23061 악플러 (6) 안희선 08-25 502
23060 어느 행간 (4) 김태운. 08-25 350
23059 일기 (2) 36쩜5do시 08-25 325
23058 커피 이야기 (6) 별들이야기 08-25 346
23057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395
23056 목로주점에 찾아온 가을 /추영탑 (17) 추영탑 08-25 385
23055 똑같은 일기 자넘이 08-25 310
23054 집으로 가는 여행 (1) 창동교 08-25 308
23053 그대의 빈자리 신광진 08-25 300
23052 아리랑 안희선 08-25 367
23051 들꽃 아내 (2) 바람예수 08-25 272
23050 개화 jinkoo 08-25 264
23049 잣을 까는 남자 (6) 두무지 08-25 282
23048 곤달걀 (2) 이영균 08-25 346
23047 가을 (2) 김태운. 08-25 292
23046 여행의 길 1 tang 08-25 244
23045 먹장구름의 꾸지람 정석촌 08-25 359
23044 인생 바다 (1) 강경안 08-25 293
23043 고양이는 알고 있다. (2) 36쩜5do시 08-24 306
23042 콩나물 해장국 (4) 공덕수 08-24 360
23041 향기 tang 08-24 274
23040 그 바다에 가고 싶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4 313
23039 밤에 피는꽃 성실10 08-24 265
23038 죽은 자는 산 사람을 사랑할 수 없지 (1) 헤엄치는새 08-24 290
23037 한 잎 떨어지는 가을 낙엽인가 (12) 은영숙 08-24 387
23036 실미도에서 하늘김 08-24 270
23035 8월에 묻는다 하늘김 08-24 304
23034 노동의 여름날 (4) 김태운. 08-24 280
23033 여우비 (1) 밀감길 08-24 309
23032 바람예수 08-24 273
23031 가장 현란한 끝 * 이영균 08-24 364
23030 꽃과 인생 바람예수 08-24 285
23029 바람의 고향 (2) 정석촌 08-24 375
23028 까만 밤에 돌근 08-24 270
23027 늦더위 목조주택 08-24 328
23026 가을 소나타 (19) 라라리베 08-24 454
23025 해묵은 찰떡궁합 (18) 최현덕 08-24 415
23024 수숫대 행렬 泉水 08-24 280
23023 낯선 이성과 설렘 (10) 두무지 08-24 320
23022 어느 동창생의 하소연 (10) 별들이야기 08-24 330
23021 첫 낙엽 /추영탑 (14) 추영탑 08-24 346
23020 Remember 5.18 (4) 김태운. 08-24 436
23019 스크램블드 에그 tang 08-24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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