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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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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4587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5) 창작시운영자 11-18 27938
167 그대 내 마음 모른다 해도 (3) 우애류충열 07-12 1828
166 흐뭇하다 아무르박 07-12 1649
165 구름 속으로 걷는 고양이 泉水 07-12 1843
164 (이벤트) 비는 바다로 (2) 봄뜰123 07-12 2071
163 순수의 오름길 tang 07-12 1665
162 <이벤트> 자연, 바다 徐승원 07-12 1650
161 데이 (1) 책벌레정민기 07-12 1820
160 시야 쏟아져라-퇴고 용담호 07-12 1643
159 오징어 왕자 보일러공 07-12 1657
158 모르던 시간이 누구나 있다 마음이쉬는곳 07-12 1775
157 자연의 선물 -박영란 새벽그리움 07-12 1785
156 그리움의 힘 바람예수 07-12 1823
155 들꽃의 지혜 우애류충열 07-12 1634
154 폭염 속의 위안 바람예수 07-12 1644
153 (이벤트) 포말 최경순 07-12 1984
152 빨래의 기억 (1) 마음이쉬는곳 07-11 1652
151 여름의 구석들 마음이쉬는곳 07-11 1734
150 [이벤트]우리는 라스베거스로 간다 핑크샤워 07-11 2032
149 들판에서 엉뚱이바보 07-11 1808
148 가을 겨울 파도치는달 07-11 1727
147 파리우화 (3) 달팽이걸음 07-11 1707
146 너에게 (7) 책벌레정민기 07-11 1868
145 등대 (1) 이기혁 07-11 1849
144 찰밥<퇴고> 용담호 07-11 1747
143 하늘날개 -박영란 새벽그리움 07-11 1739
142 황혼을 새기며 활공 07-11 1670
141 천상의 그리움 (1) 예향 박소정 07-11 3510
140 나팔꽃 (2) 책벌레정민기 07-11 1854
139 산사(山寺) 안희선 07-11 1929
138 가락이 울려나는 곳에 서면 힐링 07-11 1759
137 [이벤트]파리 너 정말! 활공 07-11 1787
136 <이벤트>곤충, 하루살이 (4) 徐승원 07-11 1793
135 심월 07-11 1765
134 우리 외삼촌 (3) 핑크샤워 07-11 1702
133 기다림의 화법 (2) 시후裵月先 07-11 1846
132 향일암에 올라서서 淸湖 07-11 1710
131 산타페 심월 07-11 1655
130 허무한 꿈 신광진 07-11 1747
129 詩와 나 (4) 봄뜰123 07-11 1620
128 마법의 관문을 만납니다 tang 07-11 1625
127 어두운 밤거리 (2) 맛살이 07-11 1649
126 보이지 않은 상처 신광진 07-11 1669
125 김고은 김학지s 07-11 2166
124 드래그(Drag) 보일러공 07-11 1544
123 거부(拒 绝 ) 마음이쉬는곳 07-10 1722
122 가장 듣기 좋은 말 울프천사 07-10 1670
121 햇살 마음이쉬는곳 07-10 1715
120 거울 노을피아노 07-10 1679
119 보랏빛 초롱꽃처럼 / 은영숙 (2) 은영숙 07-10 1823
118 금장대 (1) 만고강산아 07-10 1681
117 하늘 바람 호숫가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7-10 1735
116 후문 (3) 멋진중년 07-10 1721
115 비가 오고 난뒤<퇴고> (1) 용담호 07-10 1683
114 하루해 (1) 바람예수 07-10 1720
113 (이벤트) 정오의 태양 (1) 泉水 07-10 2109
112 가장 나중의 말 (11) 활연 07-10 1904
111 단상(斷想) (4) 박정우 07-10 1727
110 [이벤트] 견문발검見蚊拔劍 이라지만 (3) 활공 07-10 1968
109 (이벤트) 여름의 냄새 (2) 맛살이 07-10 2662
108 그대 무사한가 (6) 안희선 07-10 1858
107 한여름 밤 장 진순 07-10 1891
106 유기遺棄와 유기有機의 경계에서 (2) SunnyYanny 07-10 1734
105 <이벤트>식물, 그곳의 장미 (2) 徐승원 07-10 1754
104 날개 파도치는달 07-10 1933
103 아직은 (2) 봄뜰123 07-10 1737
102 (이밴트) 붉은 입술 영섭이가 07-10 1809
101 얼 높임 tang 07-10 1669
100 감사 (1) 엉뚱이바보 07-10 1707
99 [이벤트] 강박증 (8) 박정우 07-10 2137
98 석양에 마음을 얹고 (1) 활공 07-1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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