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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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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446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7129
23077 참아 보게 배야 08-24 192
23076 평범한 동행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3 211
23075 널 향한 마음 신광진 08-23 211
23074 어디까지 왔니 (2) 박성우 08-23 233
23073 절망 (3) 강경안 08-23 222
23072 짜증 그리고 권태 개도령 08-23 209
23071 녹슨 사랑 麥諶 08-23 194
23070 돼지꽃 (2) 민낯 08-23 222
23069 커튼콜 (8) 한뉘 08-23 248
23068 그정 못잊어 소슬바위 08-23 216
23067 탁류 손성태 08-23 245
23066 오춘기(五春期) (6) 별들이야기 08-23 260
23065 여자에게 삶이란 자유로운새 08-23 220
23064 짜증 (2) 김태운. 08-23 212
23063 시인의 속살 (2) 맛살이 08-23 199
23062 너무 우아한 가르침은 자식에게 못을 박는다 (1) 헤엄치는새 08-23 174
23061 따름 오운교 08-23 175
23060 겸상 /추영탑 (10) 추영탑 08-23 202
23059 벌목 36쩜5do시 08-23 169
23058 지나쳐 나아가다 (2) 36쩜5do시 08-23 189
23057 아름다운 醜聞 (8) 두무지 08-23 208
23056 해바라기 연가(戀歌)4 봄뜰123 08-23 200
23055 탈춤의 의미 봄뜰123 08-23 179
23054 어머니의 수국에 관하여 외 3편 마음이쉬는곳 08-23 177
23053 왜 그렇게 (4) 정석촌 08-23 226
23052 견성(見性) 처세 ( 견자의 길 ) (2) 泉水 08-23 182
23051 산다는 것은... (1) 야옹이할아버지 08-23 209
23050 모기향 공덕수 08-23 196
23049 용정차 (1) tang 08-23 157
23048 생의 의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2 217
23047 익룡 36쩜5do시 08-22 186
23046 기타줄 위에 콩나물 대가리 걸리다 36쩜5do시 08-22 187
23045 환절의 구름 (8) 김태운. 08-22 219
23044 높은 자리 자유로운새 08-22 184
23043 어느 나팔꽃의 독백 (14) 라라리베 08-22 257
23042 빗소리를 들으며 책벌레09 08-22 185
23041 원만한하루 08-22 157
23040 뼈의 뿌리 (2) 잡초인 08-22 239
23039 낫 * (2) 이영균 08-22 244
23038 사랑의 행복 바람예수 08-22 187
23037 신 해동가(海東歌) (4) 泉水 08-22 195
23036 인터뷰 /추영탑 (18) 추영탑 08-22 236
23035 은행나무 바람예수 08-22 173
23034 무릉계곡 (16) 최현덕 08-22 272
23033 한 번뿐인 인생 (13) 두무지 08-22 234
23032 가을 산 장 진순 08-22 183
23031 어디쯤 가고 있을까 신광진 08-22 224
23030 새끼 (12) 김태운. 08-22 227
23029 하루의 일상 (1) tang 08-22 181
23028 여행 강경안 08-22 179
23027 그 곳 그 사람 10년노예 08-22 211
23026 권한양 08-22 202
23025 도서관에서 (2) 은린 08-22 220
23024 10년 전 버스를 놓쳤다던 거리음악가가 있었다네 (2) 헤엄치는새 08-22 210
23023 상생 신용원 08-21 184
23022 스러진 꽃이여 야랑野狼 08-21 186
23021 러브스토리 야랑野狼 08-21 196
23020 덧없는 인생 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1 202
23019 대추 한 알 (2) 박성우 08-21 211
23018 못다 한 사랑 신광진 08-21 218
23017 청산도 타령 정석촌 08-21 204
23016 부정ㅡ화 하얀풍경 08-21 195
23015 슬하 (2) 김태운. 08-21 186
23014 (2) 바람예수 08-21 195
23013 강물 江山 양태문 08-21 183
23012 폐계(廢鷄)의 자존심 봄뜰123 08-21 218
23011 바퀴는 구른다 (1) 맥노리 08-21 198
23010 제 흥에 겨워 배야 08-21 194
23009 8월이 가기 전에 - 반디화/최찬원 반디화 08-21 222
23008 [퇴고] Nirvana 안희선 08-21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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