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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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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39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756
23018 상(想) 야옹이할아버지 08-24 369
23017 신부 입장 맛살이 08-24 354
23016 When I grow up 말보로 08-24 454
23015 참아 보게 배야 08-24 348
23014 평범한 동행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3 375
23013 널 향한 마음 신광진 08-23 368
23012 어디까지 왔니 (2) 박성우 08-23 365
23011 절망 (3) 강경안 08-23 366
23010 짜증 그리고 권태 개도령 08-23 369
23009 녹슨 사랑 麥諶 08-23 314
23008 돼지꽃 (2) 민낯 08-23 364
23007 커튼콜 (8) 한뉘 08-23 385
23006 그정 못잊어 소슬바위 08-23 342
23005 오춘기(五春期) (6) 별들이야기 08-23 398
23004 여자에게 삶이란 자유로운새 08-23 336
23003 짜증 (2) 김태운. 08-23 382
23002 시인의 속살 (2) 맛살이 08-23 318
23001 너무 우아한 가르침은 자식에게 못을 박는다 (1) 헤엄치는새 08-23 288
23000 따름 오운교 08-23 293
22999 겸상 /추영탑 (10) 추영탑 08-23 324
22998 벌목 36쩜5do시 08-23 310
22997 지나쳐 나아가다 (2) 36쩜5do시 08-23 324
22996 아름다운 醜聞 (8) 두무지 08-23 344
22995 해바라기 연가(戀歌)4 봄뜰123 08-23 316
22994 탈춤의 의미 봄뜰123 08-23 293
22993 어머니의 수국에 관하여 외 3편 마음이쉬는곳 08-23 293
22992 왜 그렇게 (4) 정석촌 08-23 357
22991 견성(見性) 처세 ( 견자의 길 ) (2) 泉水 08-23 294
22990 산다는 것은... (1) 야옹이할아버지 08-23 323
22989 모기향 공덕수 08-23 316
22988 용정차 (1) tang 08-23 310
22987 생의 의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2 401
22986 익룡 36쩜5do시 08-22 314
22985 기타줄 위에 콩나물 대가리 걸리다 36쩜5do시 08-22 319
22984 환절의 구름 (8) 김태운. 08-22 352
22983 높은 자리 자유로운새 08-22 315
22982 어느 나팔꽃의 독백 (14) 라라리베 08-22 405
22981 빗소리를 들으며 책벌레09 08-22 321
22980 원만한하루 08-22 275
22979 뼈의 뿌리 (2) 잡초인 08-22 361
22978 낫 * (2) 이영균 08-22 381
22977 사랑의 행복 바람예수 08-22 318
22976 신 해동가(海東歌) (4) 泉水 08-22 309
22975 인터뷰 /추영탑 (18) 추영탑 08-22 368
22974 은행나무 바람예수 08-22 306
22973 무릉계곡 (16) 최현덕 08-22 391
22972 한 번뿐인 인생 (13) 두무지 08-22 366
22971 가을 산 장 진순 08-22 313
22970 어디쯤 가고 있을까 신광진 08-22 349
22969 새끼 (12) 김태운. 08-22 360
22968 하루의 일상 (1) tang 08-22 289
22967 여행 강경안 08-22 310
22966 그 곳 그 사람 10년노예 08-22 351
22965 권한양 08-22 306
22964 도서관에서 (2) 은린 08-22 346
22963 10년 전 버스를 놓쳤다던 거리음악가가 있었다네 (2) 헤엄치는새 08-22 344
22962 상생 신용원 08-21 308
22961 스러진 꽃이여 야랑野狼 08-21 320
22960 러브스토리 야랑野狼 08-21 321
22959 덧없는 인생 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1 314
22958 대추 한 알 (2) 박성우 08-21 331
22957 못다 한 사랑 신광진 08-21 354
22956 청산도 타령 정석촌 08-21 317
22955 부정ㅡ화 하얀풍경 08-21 300
22954 슬하 (2) 김태운. 08-21 325
22953 (2) 바람예수 08-21 313
22952 강물 江山 양태문 08-21 369
22951 폐계(廢鷄)의 자존심 봄뜰123 08-21 471
22950 바퀴는 구른다 (1) 맥노리 08-21 445
22949 제 흥에 겨워 배야 08-21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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