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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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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3821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5) 창작시운영자 11-18 27251
22833 폐계(廢鷄)의 자존심 봄뜰123 08-21 783
22832 바퀴는 구른다 (1) 맥노리 08-21 758
22831 제 흥에 겨워 배야 08-21 712
22830 8월이 가기 전에 - 반디화/최찬원 반디화 08-21 724
22829 [퇴고] Nirvana 안희선 08-21 712
22828 세상에 세상에 맛살이 08-21 706
22827 꽃 사람 바람예수 08-21 524
22826 어떤 환청 幻聽 (4) 두무지 08-21 627
22825 욕망의 끝 장 진순 08-21 675
22824 무렵 (2) 김태운. 08-21 606
22823 진핵 tang 08-21 503
22822 비상구(非常口) (2) 봄뜰123 08-20 631
22821 젓가락 鵲巢 08-20 625
22820 다정한 날들 동하 08-20 693
22819 가을은 사랑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0 721
22818 예쁜 꽃인가? 그녀의연인에게 08-20 545
22817 아름다운 올가미 (2) 봄뜰123 08-20 696
22816 홀로...... 그여자의 행복 08-20 624
22815 진주 바람예수 08-20 611
22814 어느 단막 (2) 김태운. 08-20 615
22813 마음먹기 바람예수 08-20 561
22812 성문 鵲巢 08-20 539
22811 소나무 숲 그늘에 보라색 맥문동 (6) 은영숙 08-20 738
22810 내 마음에 호우 짐 캐리 08-20 683
22809 소나무 숲의 나래리다 * 이영균 08-20 724
22808 이상의 도형 하얀풍경 08-20 540
22807 청소년과 아동의 사랑 여정완 08-20 618
22806 주왕산에서 _ 반디화/최찬원 (2) 반디화 08-20 660
22805 비내리는 휴일 마음이쉬는곳 08-20 659
22804 이상한 여행 (1) 泉水 08-20 614
22803 마음의 선구자 (1) 여정완 08-20 643
22802 살다가 돌근 08-20 524
22801 나의 노래 (4) 두무지 08-20 658
22800 잊을 수 없는 연인 소슬바위 08-20 546
22799 色에 대하여 (4) 김태운. 08-20 629
22798 유생들의 시위, 이유 있다 /추영탑 (6) 추영탑 08-20 553
22797 비의 세상 정석촌 08-20 587
22796 준비된 이별 신광진 08-20 645
22795 tang 08-20 535
22794 가을 山寺 (6) 봄뜰123 08-20 661
22793 새벽의 명상 맛살이 08-20 607
22792 자존감 만땅 초크 08-20 535
22791 고장난 밥솥 (2) 은린 08-20 559
22790 끝과 시작 鵲巢 08-19 542
22789 할아버지의 자취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19 636
22788 초록빛 자연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9 639
22787 한라산 (6) 김태운. 08-19 624
22786 표정이 풍년들어 (2) 정석촌 08-19 548
22785 일인시위 (4) 전영란 08-19 617
22784 손 안의 세상 (1) 泉水 08-19 611
22783 홀로 우는 바람 신광진 08-19 627
22782 말뚝박기 (2) 맛살이 08-19 632
22781 대숲 소리 (9) 라라리베 08-19 685
22780 바퀴벌레 가족 (4) 두무지 08-19 536
22779 노는 토요일 개도령 08-19 545
22778 포부 /추영탑 (6) 추영탑 08-19 517
22777 장수의 비결 (8) 김태운. 08-19 632
22776 운동화 야옹이할아버지 08-19 539
22775 가을 (1) 야옹이할아버지 08-19 618
22774 추락의 날개 신광진 08-19 520
22773 겨울 10년노예 08-19 545
22772 중요의 함성 tang 08-19 534
22771 한가로운 오후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8 670
22770 들꽃 장 진순 08-18 684
22769 길 잃은 사랑 신광진 08-18 650
22768 목젖 축이는 염소를 본 적 있나? 헤엄치는새 08-18 544
22767 부질없는 일 鵲巢 08-18 631
22766 닭의 수난사 (4) 김태운. 08-18 631
22765 검은 백조 (10) 한뉘 08-18 638
22764 가을 소식 목조주택 08-18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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