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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39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756
22948 8월이 가기 전에 - 반디화/최찬원 반디화 08-21 458
22947 [퇴고] Nirvana 안희선 08-21 469
22946 세상에 세상에 맛살이 08-21 391
22945 꽃 사람 바람예수 08-21 306
22944 어떤 환청 幻聽 (4) 두무지 08-21 347
22943 욕망의 끝 장 진순 08-21 379
22942 무렵 (2) 김태운. 08-21 328
22941 진핵 tang 08-21 284
22940 비상구(非常口) (2) 봄뜰123 08-20 359
22939 젓가락 鵲巢 08-20 351
22938 다정한 날들 동하 08-20 408
22937 가을은 사랑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0 466
22936 예쁜 꽃인가? 그녀의연인에게 08-20 322
22935 아름다운 올가미 (2) 봄뜰123 08-20 428
22934 홀로...... 그여자의 행복 08-20 358
22933 진주 바람예수 08-20 347
22932 어느 단막 (2) 김태운. 08-20 332
22931 마음먹기 바람예수 08-20 310
22930 성문 鵲巢 08-20 307
22929 소나무 숲 그늘에 보라색 맥문동 (6) 은영숙 08-20 475
22928 내 마음에 호우 짐 캐리 08-20 407
22927 소나무 숲의 나래리다 * 이영균 08-20 443
22926 이상의 도형 하얀풍경 08-20 299
22925 청소년과 아동의 사랑 여정완 08-20 318
22924 주왕산에서 _ 반디화/최찬원 (2) 반디화 08-20 366
22923 비내리는 휴일 마음이쉬는곳 08-20 322
22922 이상한 여행 (1) 泉水 08-20 332
22921 마음의 선구자 (1) 여정완 08-20 306
22920 살다가 돌근 08-20 310
22919 나의 노래 (4) 두무지 08-20 356
22918 잊을 수 없는 연인 소슬바위 08-20 316
22917 色에 대하여 (4) 김태운. 08-20 351
22916 유생들의 시위, 이유 있다 /추영탑 (6) 추영탑 08-20 306
22915 비의 세상 정석촌 08-20 341
22914 준비된 이별 신광진 08-20 349
22913 tang 08-20 308
22912 가을 山寺 (6) 봄뜰123 08-20 371
22911 새벽의 명상 맛살이 08-20 343
22910 자존감 만땅 초크 08-20 300
22909 고장난 밥솥 (2) 은린 08-20 339
22908 끝과 시작 鵲巢 08-19 308
22907 할아버지의 자취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19 351
22906 초록빛 자연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9 348
22905 한라산 (6) 김태운. 08-19 363
22904 표정이 풍년들어 (2) 정석촌 08-19 338
22903 일인시위 (4) 전영란 08-19 365
22902 손 안의 세상 (1) 泉水 08-19 362
22901 홀로 우는 바람 신광진 08-19 357
22900 말뚝박기 (2) 맛살이 08-19 368
22899 대숲 소리 (9) 라라리베 08-19 396
22898 바퀴벌레 가족 (4) 두무지 08-19 325
22897 노는 토요일 개도령 08-19 316
22896 포부 /추영탑 (6) 추영탑 08-19 335
22895 장수의 비결 (8) 김태운. 08-19 354
22894 운동화 야옹이할아버지 08-19 310
22893 가을 (1) 야옹이할아버지 08-19 364
22892 추락의 날개 신광진 08-19 333
22891 겨울 10년노예 08-19 306
22890 중요의 함성 tang 08-19 280
22889 한가로운 오후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8 414
22888 들꽃 장 진순 08-18 438
22887 길 잃은 사랑 신광진 08-18 380
22886 목젖 축이는 염소를 본 적 있나? 헤엄치는새 08-18 310
22885 부질없는 일 鵲巢 08-18 356
22884 닭의 수난사 (4) 김태운. 08-18 357
22883 검은 백조 (10) 한뉘 08-18 385
22882 가을 소식 목조주택 08-18 408
22881 소녀야 안녕 휴이6723 08-18 339
22880 공동묘지 앞 가이스카향나무 (8) 김 인수 08-18 557
22879 외로움. 순상자명 08-18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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