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3821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5) 창작시운영자 11-18 27251
22763 소녀야 안녕 휴이6723 08-18 635
22762 공동묘지 앞 가이스카향나무 (8) 김 인수 08-18 866
22761 외로움. 순상자명 08-18 723
22760 나무 등걸 36쩜5do시 08-18 734
22759 포옹 36쩜5do시 08-18 720
22758 계란 개도령 08-18 676
22757 더부살이 오운교 08-18 500
22756 대금소리 /추영탑 (14) 추영탑 08-18 665
22755 호라산의 빛 (3) 泉水 08-18 617
22754 꽃과 행복 바람예수 08-18 526
22753 어느 날 jinkoo 08-18 498
22752 나의 길 나의 인생 바람예수 08-18 544
22751 꽃구름 여는 세상 (8) 두무지 08-18 646
22750 흘러가는 시 하얀풍경 08-18 524
22749 생각해보는 편지쓰기 하얀풍경 08-18 527
22748 협궤열차는 떠나야 하는데 (계란의 주검을 애도하며) 정석촌 08-18 509
22747 꽃무릇 (9) 김태운. 08-18 634
22746 작가시방과 창작시방 통합 관련 안내 (8) 운영위원회 08-18 3490
22745 그리움 배야 08-18 519
22744 마법 (2) tang 08-18 478
22743 수양버들 김운산 08-18 486
22742 달걀 행복을아는사람 08-18 612
22741 밤별 개도령 08-17 546
22740 성장의 지혜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7 537
22739 부부 노정혜 08-17 500
22738 너의 성격 한 번 만져봐 (10) 탄무誕无 08-17 1010
22737 세월에게 幸村 강요훈 08-17 521
22736 짜장면 바람예수 08-17 488
22735 엑스칼리버 신용원 08-17 472
22734 너의 눈물 책벌레09 08-17 496
22733 화화 혹은 화화 (4) 김태운. 08-17 505
22732 징검돌 (1) 바람예수 08-17 493
22731 한번왔다 가는 길 소슬바위 08-17 555
22730 슬프고 슬픈. 순상자명 08-17 515
22729 젓대소리 김해인. 08-17 647
22728 꽃이라면 정석촌 08-17 539
22727 당신은 저 들의 코스모스 아무르박 08-17 521
22726 페이드아웃 하는 남자 이주원 08-17 471
22725 가을이라 노정혜 08-17 487
22724 매미소리 문히 08-17 470
22723 술판이 다시 연기 되어야 하는 이유 /추영탑 (10) 추영탑 08-17 514
22722 훔쳐오는 별 36쩜5do시 08-17 504
22721 버리기와 사랑하기 36쩜5do시 08-17 475
22720 나배도 연가(戀歌)3 봄뜰123 08-17 465
22719 허물 (12) 라라리베 08-17 623
22718 혼자라고 느낄 때 신광진 08-17 534
22717 배롱나무꽃 (10) 두무지 08-17 542
22716 헬리안투스 (8) 김태운. 08-17 495
22715 빛 그리고 열 tang 08-17 459
22714 구름 장 진순 08-17 507
22713 풀밭 위의 허울 (4) 유상옥 08-17 624
22712 새로운 세상 10년노예 08-17 501
22711 자유로운 새 10년노예 08-17 462
22710 커피 (2) 鵲巢 08-16 613
22709 옷과 인격의 상관관계 그린Choon 08-16 499
22708 놈 놈 놈 헤엄치는새 08-16 518
22707 삶이란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6 515
22706 지금, 여기, 우리 (12) 최현덕 08-16 618
22705 천화 (6) 김태운. 08-16 538
22704 태양과 사랑 바람예수 08-16 510
22703 내 사전엔 절망은 없었노라고 (12) 은영숙 08-16 630
22702 어제 내린 비 정석촌 08-16 605
22701 섬진강 연가(戀歌)2 봄뜰123 08-16 526
22700 안녕의 여운 (2) 맛살이 08-16 531
22699 사랑가 바람예수 08-16 508
22698 그 어떤이는 (8) 별들이야기 08-16 605
22697 무명의 맛 /추영탑 (14) 추영탑 08-16 639
22696 곁에 머무는 바람 신광진 08-16 701
22695 가을비 (10) 두무지 08-16 643
22694 소주를 마시며 12 (1) 목헌 08-16 66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