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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344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546
21327 외로우니까 사랑하자 바람예수 06-12 72
21326 【이미지 3】참가재미 (11) 동피랑 06-12 194
21325 바람은 바람을 낳는다 미소.. 06-12 85
21324 [이미지 12] 끓는 피 (10) 최현덕 06-12 104
21323 (이미지 6) 잠자는 숲, 그 영혼 (8) 두무지 06-12 69
21322 (이미지 14) 어느 샐러리맨의 희망퇴직 (6) 라라리베 06-12 94
21321 사진 물가에아이 06-12 71
21320 [이미지 12] 바보들의 시짓기 (2) 안희선 06-12 93
21319 [이미지 2] 백신 (6) 김태운. 06-12 79
21318 [쉬운시쓰기캠페인 - 이미지 10] 알아요, 저도 이제는 안희선 06-12 80
21317 <이미지15>떡볶이 집 장 진순 06-12 66
21316 새벽일기 개도령 06-12 77
21315 갈래 힘 tang 06-12 53
21314 <이미지 3>소망하는 그리움 -박영란 새벽그리움 06-11 99
21313 (이미지2) 치매도인 해 오 름 06-11 79
21312 麥諶 06-11 71
21311 주논개 (6) 쇠스랑 06-11 89
21310 [이미지 9] 각시꽃---- 수정 (8) 김태운. 06-11 102
21309 절벽 (6) 책벌레09 06-11 83
21308 부부의 정 (3) 노정혜 06-11 77
21307 (이미지 15) 써바여사와 말도마씨 (14) 김선근 06-11 176
21306 행복한 사람 바람예수 06-11 86
21305 (이미지 3) 몽돌의 신기원 (8) 쇠스랑 06-11 101
21304 [ 이미지5] 창문이 발끈, (7) 성영희. 06-11 248
21303 기다림 송 이수 06-11 80
21302 맑음 바람예수 06-11 61
21301 [이미지 5] 자동응답 (4) 안희선 06-11 91
21300 내 마음에 지울 수 없는 글씨 (4) 책벌레09 06-11 78
21299 【이미지 8】 인성댁 (22) 최정신 06-11 265
21298 (이미지 5)물밑 나래 (4) 이영균 06-11 138
21297 (이미지 9) 지는 꽃의 눈물 (6) 두무지 06-11 92
21296 [이미지 2] 환상연주 안희선 06-11 74
21295 나의 동반자/송암 김관형 왕치wangchl 06-11 60
21294 기술의 눈/송암 김관형 왕치wangchl 06-11 48
21293 [이미지 5] 현장에 선 시퍼런 날 (16) 최현덕 06-11 128
21292 이미지 4, 노파심 -섬 집어 먹기 /추영탑 (14) 추영탑 06-11 78
21291 [이미지 4] 살殺, 그 행간에서 (8) 김태운. 06-11 82
21290 (이미지 6) 광릉 숲과 어머니의 시간 (14) 라라리베 06-11 115
21289 그을린 속삭임 tang 06-11 66
21288 <이미지 13> 모래시계 야랑野狼 06-11 67
21287 편린, 한조각의 그리움 야랑野狼 06-11 80
21286 <이미지 9> 그림자에 피는 꽃 유상록 06-11 72
21285 【이미지5】귀거래사 (8) 활연 06-11 336
21284 <이미지 14>구름이 흘러가듯 -박영란 새벽그리움 06-10 100
21283 (이미지 5) 폐교 맛살이 06-10 69
21282 최상구(靜天) 06-10 60
21281 [이미지 4] 다큐멘터리 (7) 김태운. 06-10 95
21280 (이미지6) 6월, 어느 한가한 주말 오후 목조주택 06-10 123
21279 어느 이른 아침에 짐 캐리 06-10 101
21278 돌을 모아 놓고 이벤트를 마친다 (1) 달팽이걸음 06-10 94
21277 하늘 땅 (2) 노정혜 06-10 74
21276 플라타너스 유감 돌근 06-10 77
21275 <이미지 9 > 희미해진 일기장 정석촌 06-10 96
21274 (이미지 1) 돌고래와 술고래 (8) 두무지 06-10 90
21273 이미지 6, 삶 /추영탑 (12) 추영탑 06-10 98
21272 [이미지 3] 어떤 침묵 (2) 안희선 06-10 114
21271 [이미지 12] ‘외’가 ‘왜’로 들릴 때 (8) 김태운. 06-10 89
21270 【이미지6】무릅쓰던 그, 슬픈 행보 (3) 잡초인 06-10 174
21269 <이미지 4> 앨버트로스 (6) 공잘 06-10 187
21268 신발2 (7) 고나plm 06-10 104
21267 단비 tang 06-10 71
21266 아리아리 다랑아리 헤엄치는새 06-10 73
21265 (이미지 15) 짬짜면 (4) 맛살이 06-09 98
21264 <이미지 11>여름사랑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9 116
21263 볼펜과 사명 장 진순 06-09 86
21262 [이미지 7] 어떤 진화(進化) (8) 최현덕 06-09 123
21261 꽃과 미소 노정혜 06-09 83
21260 <이미지 15> 짬짜면 (2) 책벌레09 06-09 71
21259 6월 스케치 (5) 김태운. 06-09 107
21258 [이미지 7] 세기의 재판 麥諶 06-09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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