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시방은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343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546
21257 [이미지 14] 幻日 안희선 06-09 94
21256 오늘은 무슨 요일인가요 오드아이1 06-09 75
21255 누구인가 다래순 06-09 97
21254 장미 바람예수 06-09 86
21253 벽 /추영탑 (14) 추영탑 06-09 104
21252 내 친구 (1) 바람예수 06-09 97
21251 이미지 3) 돌탑과 파도 (10) 두무지 06-09 90
21250 ( 이미지 2) 기억의 회로를 지운다면 (6) 라라리베 06-09 99
21249 [이미지 9] 하루의 공식 (10) 김태운. 06-09 116
21248 <이미지 2 > 파문 波紋 정석촌 06-09 100
21247 희미하게 흐려진다 하얀풍경 06-09 76
21246 聖의 견인 tang 06-09 62
21245 사랑이 거기에 있었네(부제:배필) (3) 해운대물개 06-09 121
21244 신을 등진 흑장미 가면 헤엄치는새 06-09 89
21243 비가 남긴 흔적 노정혜 06-09 90
21242 <이미지 13>산다는 것은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8 120
21241 나는 장미 아무르박 06-08 95
21240 나에게로의 여행 바람예수 06-08 81
21239 [이미지 4] 관음 (2) 김태운. 06-08 92
21238 <이미지 6> 가로수처럼 줄 서서 (3) 책벌레09 06-08 84
21237 화풍병 가진 06-08 84
21236 [이미지2] 생각 (2) 이장희 06-08 121
21235 이미지 5, 달도 별도 없는 밤 /추영탑 (6) 추영탑 06-08 100
21234 시l냇물 사랑 바람예수 06-08 82
21233 (이미지 13) 거꾸로 보면 가볍다 이포 06-08 148
21232 【이미지7】회상 (8) 활연 06-08 305
21231 남아있는 시간 (6) 이장희 06-08 116
21230 <이미지 13> 모래시계론 (6) 시엘06 06-08 168
21229 [그림] 유령의 후예 collabee 06-08 71
21228 눈 쌓인 날 (2) 오드아이1 06-08 98
21227 (이미지 8) 돈꽃 농원 사과 사러 오세요 (6) 라라리베 06-08 98
21226 [이미지 13] 정년의 시계 (10) 김태운. 06-08 117
21225 (이미지 14) 지식IN 11 - 난해詩 (5) 쇄사 06-08 143
21224 사회 임상 클래스에서 (2) 미소.. 06-08 85
21223 <이미지8>너를 좋아 하는 것은 장 진순 06-08 102
21222 석류 石榴 / 정석촌 정석촌 06-08 111
21221 낚시을 하면 초보운전대리 06-08 70
21220 천천하고 느리게 tang 06-08 64
21219 (이미지 14) 세상구경 (3) 맛살이 06-08 110
21218 이별 / 수정 湖巖 06-08 85
21217 양면성 10년노예 06-08 79
21216 못됐다 10년노예 06-08 87
21215 [이미지 13] 새벽 세시에 日記를 쓰다 (6) 안희선 06-08 130
21214 (이미지2) 창조의 덫 全哲吉 06-08 91
21213 이미지 9>사랑한다고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7 129
21212 (이미지 1) 수련 꽃 (2) 최경순s 06-07 134
21211 <이미지2> 추억 수월MIW 06-07 97
21210 【이미지14】흑과 백 (4) 잡초인 06-07 203
21209 <이미지 3> 바닷가 마을 (4) 책벌레09 06-07 99
21208 비님이 오신다 (2) 노정혜 06-07 114
21207 <이미지 7> 흡혈귀 명주5000 06-07 116
21206 <이미지 14> 빛과 그림자 명주5000 06-07 120
21205 보라색 풍경 오드아이1 06-07 111
21204 (이미지 1) 집착 (4) 이포 06-07 153
21203 【이미지9】율 (5) 활연 06-07 223
21202 [이미지 3] 부석 (10) 김태운. 06-07 100
21201 이미지 13 , 자정 /추영탑 (14) 추영탑 06-07 118
21200 시를 쓰고 싶다 (2) 해운대물개 06-07 137
21199 (이미지 10) 내 영혼의 찬란한 드로잉 (6) 라라리베 06-07 131
21198 누구라도 생은 * 이포 06-07 147
21197 자연인 (4) 맛살이 06-07 139
21196 [이미지 9] 그림자 꽃 (14) 최현덕 06-07 190
21195 장미빛 人生 (2) 안희선 06-07 139
21194 [이미지 6] 신록 안희선 06-07 102
21193 (이미지 6) 매미는 아직 울지 않는다 (7) 두무지 06-07 107
21192 ( 이미지 1) 모래알로 써 내려간 연문 (4) 라라리베 06-07 104
21191 이미지 9, 휴일 /추영탑 (6) 추영탑 06-07 94
21190 생명의 경이로움 tang 06-07 73
21189 초행 페트김 06-07 85
21188 [이미지 1] 돗도고리---- 수정 (4) 김태운. 06-07 10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