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시방은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344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546
21187 (이미지10)책장에 책 초보운전대리 06-07 84
21186 물수제비 오리기 마음이쉬는곳 06-07 91
21185 <이미지14> 창문 수월MIW 06-07 88
21184 <이미지 6>사랑으로 빛나는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6 133
21183 (이미지 4) 강남에서 이사 온 제비 최경순s 06-06 139
21182 아낙 품 속 비수를 저 달은 모르겠지 헤엄치는새 06-06 97
21181 빛바래지기 마련이다 마음이쉬는곳 06-06 88
21180 [이미지 2 ] 어떻게 하라고 (12) 은영숙 06-06 150
21179 [이미지 2] 묵상 (4) 김태운. 06-06 100
21178 [이미지 9] 아주, 잠시만이라도 (2) 안희선 06-06 134
21177 망종(芒種) (2) 박성우 06-06 112
21176 <이미지11>전원일기 후중 06-06 98
21175 <이미지 8> 선물과 뇌물 유상록 06-06 110
21174 (이미지7)백야 (10) 한뉘 06-06 150
21173 [이미지 12] 실종失踪, 그 행간에서 (6) 김태운. 06-06 118
21172 검정 고무신 정석촌 06-06 132
21171 이별 연습 바람예수 06-06 108
21170 연애 바람예수 06-06 103
21169 (이미지 13) 아리스토텔레스의 히스테라와 메트라 (2) 라라리베 06-06 120
21168 [이미지 8] 우상 안희선 06-06 115
21167 이미지 1, 가뭄 /추영탑 (14) 추영탑 06-06 132
21166 잊지못할 유월의 꿈 (2) 예향박소정 06-06 141
21165 <이미지 1> 비를 퍼붓습니다 (2) 책벌레09 06-06 128
21164 (이미지 13 ) 종말을 알리는 시계 (2) 맛살이 06-06 132
21163 생명의 힘 tang 06-06 86
21162 (이미지 9) 고독한 생각 (4) 최경순s 06-06 142
21161 빗길 고속도로 돌근 06-06 94
21160 <이미지 13> 모래시계 공원 책벌레09 06-06 85
21159 【이미지1】본제입납 (12) 활연 06-06 283
21158 하루의 여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5 134
21157 오늘의 날씨 빛날그날 06-05 102
21156 이유 오드아이1 06-05 120
21155 영등풍 (4) 쇠스랑 06-05 138
21154 방음벽에 기대어 (8) 은영숙 06-05 123
21153 상실의 늪 * 이포 06-05 171
21152 바닷가에서 바람예수 06-05 112
21151 공짜 부채 (6) 김태운. 06-05 134
21150 인셉션 (4) 활연 06-05 218
21149 바다로 가자 (1) 바람예수 06-05 112
21148 어쨌던 꼭지 빠진 날 /추영탑 (12) 추영탑 06-05 120
21147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1) 창작시운영자 06-05 1292
21146 드디어 전조 미소.. 06-05 98
21145 디아스포라 형식2 06-05 105
21144 시마을예술제 안내 및 최종참석자 명단 운영위원회 06-05 911
21143 빈 자리 정석촌 06-05 161
21142 잉태의 여정 tang 06-05 74
21141 은자隱者의 산골 오두막에서 헤엄치는새 06-05 116
21140 연홍도 가는 길 (4) 책벌레09 06-04 118
21139 아지랑이 (14) 최현덕 06-04 166
21138 6월 (2) 노정혜 06-04 125
21137 초여름 문턱에서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4 146
21136 각 시각매체는 얼마큼 폭의 시공간을 저장하는가 헤엄치는새 06-04 100
21135 여름의 이유 안희선 06-04 133
21134 너로 다가오는 사랑 (퇴고) (2) 라라리베 06-04 149
21133 麥諶 06-04 100
21132 신별곡-처녀시 (1) 해운대물개 06-04 130
21131 바람 바람예수 06-04 96
21130 중심 바람예수 06-04 83
21129 밤꽃 /추영탑 (12) 추영탑 06-04 127
21128 통일로 (2) 해운대물개 06-04 114
21127 사랑을 하는 이유 안희선 06-04 162
21126 민들레 꽃대 (3) 털빠진붓 06-04 131
21125 근호 속 물고기 (4) 동피랑 06-04 186
21124 개 같은 날의 어느 통과의례 (5) 김태운. 06-04 130
21123 幼年의 고향 바다 (6) 두무지 06-04 117
21122 사랑지기 짐 캐리 06-04 104
21121 덕수궁 돌담길에 비가 내리면 (10) 라라리베 06-04 170
21120 여기는 천외天外, 작은 안드로메다 --- 수정 (2) 김태운. 06-04 103
21119 모두 거짓이다 오드아이1 06-04 110
21118 아득히 먼 곳 오드아이1 06-04 11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