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시방은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작가시방과 창작시방 통합 관련 안내 (8) 운영위원회 08-18 440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2262
22543 7월의 애원(哀願) - 반디화 - 최찬원 반디화 07-31 133
22542 기습 도발 泉水 07-31 114
22541 가을 단상 바람예수 07-31 122
22540 개체의 프리즘(prism) 이영균 07-31 160
22539 초록 매실 바람예수 07-31 97
22538 얼버무려 입힌 시옷 (2) 김태운. 07-31 114
22537 바람불어 달빛은 뒤로 밀리고 미소.. 07-31 120
22536 사랑과 눈물을 배우다 목조주택 07-31 133
22535 희망의 기지개 여정완 07-31 92
22534 한 사발 (16) 최현덕 07-31 198
22533 갈대는 꺾이지 않는다 (10) 두무지 07-31 122
22532 말의 위력 장 진순 07-31 121
22531 여름, 오후 세 시 (8) 김 인수 07-31 182
22530 관지 /추영탑 (16) 추영탑 07-31 136
22529 일주기 날 후중 07-31 92
22528 맞싸우기 tang 07-31 94
22527 맥거핀 씨가 체호프 씨에게 기믹을 (2) 활연 07-31 226
22526 가을이 노크한다 (2) 노정혜 07-31 116
22525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 피탄 07-31 106
22524 비 내리는 날 (4) 은린 07-31 164
22523 서로에게 시민의소리 07-31 112
22522 찬란한 여름 -박영란 새벽그리움 07-30 135
22521 깊은 밤. 비 짐 캐리 07-30 117
22520 수박 이야기 泉水 07-30 121
22519 어비야 풍설 07-30 150
22518 잠자는 아내에게 바람예수 07-30 106
22517 풀벌레 소리 바람예수 07-30 122
22516 아무렇지 않은것 10년노예 07-30 108
22515 공덕수 07-30 124
22514 보이지 않은 상처 신광진 07-30 140
22513 마음이 쓰는 시 신광진 07-30 143
22512 길 위의 사랑 책벌레09 07-30 125
22511 십자가의 비밀 신용원 07-30 124
22510 바람이라던 자를 사랑 마시게 헤엄치는새 07-30 122
22509 여행을 떠나다 (5) 윤희승 07-30 193
22508 천수관음보살 오드아이1 07-30 125
22507 시선의 쾌락 泉水 07-30 108
22506 엄마의 엽서 (8) 은영숙 07-30 132
22505 초상(肖像)의 디자인, 그 어떤 날 안희선 07-30 146
22504 길 /추영탑 (12) 추영탑 07-30 147
22503 착각 이영균 07-30 165
22502 선인장 예진아씨3 07-30 97
22501 찜통 속에 몸부림 (8) 두무지 07-30 118
22500 나의 운명교향곡 (6) 김태운. 07-30 133
22499 젖은 꽃잎 나에게 정석촌 07-30 181
22498 순서의 위업 tang 07-30 80
22497 옥수수수 노정혜 07-30 100
22496 그대 품안에 여정완 07-30 100
22495 난 원래 그래! (2) 맛살이 07-30 115
22494 떫은 기억 (2) 은린 07-30 124
22493 외로운 날이면 아이미(백미현) 07-30 183
22492 아름다운 순간들 -박영란 새벽그리움 07-29 125
22491 산다는 것은 (10) 김 인수 07-29 259
22490 누나 (4) 김태운. 07-29 163
22489 경계 이영균 07-29 175
22488 인간적인 의미 10년노예 07-29 120
22487 문득, 오드아이1 07-29 146
22486 꽃병 배태랑 07-29 118
22485 옥수수 목조주택 07-29 145
22484 그대 애인이 없으면 동네 우체통을 털자 (1) 배태랑 07-29 135
22483 칸나 (6) 김태운. 07-29 153
22482 고공의 한 사내 泉水 07-29 115
22481 부자유친(父子有親) (10) 최현덕 07-29 189
22480 잡초의 꿈 (3) 맛살이 07-29 139
22479 잊힌 나의 소망 詩 (6) 두무지 07-29 124
22478 괜찮다고, (2) 공덕수 07-29 128
22477 구운몽이나 꾸잤더니 /추영탑 (12) 추영탑 07-29 117
22476 쟁패 tang 07-29 88
22475 나무처럼 아프고 싶다 돌근 07-29 102
22474 먹물에 데친 아침 아무르박 07-29 11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