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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343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546
21117 주어진 공간 노정혜 06-04 87
21116 내세의 체감 tang 06-04 82
21115 (8) 고나plm 06-04 152
21114 화련화 하얀풍경 06-04 98
21113 안사람 바깥사람 (4) 맛살이 06-04 130
21112 낙타. 육손 06-04 114
21111 달맞이꽃 속의 그대 (9) 은영숙 06-04 137
21110 새벽녘. 육손 06-04 104
21109 염화미소 (8) 활연 06-03 310
21108 세상사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3 145
21107 우주 농장에서 (2) 초보운전대리 06-03 125
21106 (4) 김태운. 06-03 135
21105 당신을 위해 나는 살아 있습니다 (6) 책벌레09 06-03 151
21104 (2) 해운대물개 06-03 128
21103 꽃닢진다 (1) 개도령 06-03 117
21102 족발을 뜯다가 (5) 김태운. 06-03 120
21101 꼬들한 상추 걷절이 마음이쉬는곳 06-03 99
21100 섞는 몸 (1) 오드아이1 06-03 126
21099 선택의 갈림길 이란 하얀풍경 06-03 121
21098 희미한 보석 하얀풍경 06-03 97
21097 마음을 울리는 메아리 (2) 하얀풍경 06-03 120
21096 할머니 세레나데 마음이쉬는곳 06-03 108
21095 인생의 미로 (2) 야랑野狼 06-03 123
21094 Your Smile (2) 안희선 06-03 152
21093 들 /추영탑 (14) 추영탑 06-03 120
21092 유월 그 푸름 (4) 두무지 06-03 142
21091 라일락 꽃향기를 맡으며 우애류충열 06-03 148
21090 먼저 와 있는 사람 오드아이1 06-03 131
21089 고민 돌근 06-03 115
21088 낙지볶음 (2) 맛살이 06-03 121
21087 양귀비꽃 넋이 붉어져 정석촌 06-03 166
21086 생명의 축제 tang 06-03 92
21085 야랑野狼 06-03 123
21084 머금어진 달 아람치몽니 06-03 95
21083 영원한 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2 149
21082 벙어리 가슴 짐 캐리 06-02 107
21081 윤달 06-02 132
21080 달맞이꽃 (4) 쇠스랑 06-02 150
21079 대전 발 기적 麥諶 06-02 101
21078 귀향 (1) 해운대물개 06-02 124
21077 척도 개론 이포 06-02 163
21076 초원의 빛 / 윌마를 만나다 (퇴고) (4) 라라리베 06-02 119
21075 계곡 푸른물 들어 정석촌 06-02 196
21074 하나님의 야구장 아무르박 06-02 94
21073 구름 바람예수 06-02 96
21072 살생殺生은 싫어 (2) 맛살이 06-02 118
21071 농사는 아무나 짖는 게 아니네 목조주택 06-02 123
21070 계속되는 항해 후중 06-02 104
21069 그 섬이 부른다 (10) 두무지 06-02 133
21068 태초에 한 점으로 (4) 라라리베 06-02 109
21067 국민의 대통령 마음이쉬는곳 06-02 114
21066 세한도歲寒圖, 그날에 대한 추사追思 (9) 김태운. 06-02 132
21065 낮달과 낮술 (4) 두무지 06-02 114
21064 마늘 캐는 날 /추영탑 (10) 추영탑 06-02 119
21063 아무도 그걸 믿지 않지만 (3) 안희선 06-02 140
21062 아! 제주 (6) 김태운. 06-02 125
21061 싱그러움 tang 06-02 113
21060 등에 기대어 손성태 06-02 141
21059 봄의 포구 (1) 수련향기 06-02 160
21058 배반(背反) 당한다는 것 (2) 안희선 06-02 153
21057 잊을 날 있겠지 장 진순 06-02 122
21056 빛나는 유월 -박영란 새벽그리움 06-01 143
21055 기술의 맥/송암 김관형[기술시] 왕치wangchl 06-01 89
21054 신기한 그림자/송암 김관형[일반시] 왕치wangchl 06-01 91
21053 잊어버린 기억 (6) 은영숙 06-01 133
21052 잠꼬대 麥諶 06-01 133
21051 한 조각 꿈 (6) 쇠스랑 06-01 168
21050 그리움 난-그냥 06-01 175
21049 여름 낯짝 (8) 쇠스랑 06-01 193
21048 산양 (3) 성영희. 06-01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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