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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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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7년 3월의 우수작 발표 (14) 창작시운영자 04-25 315
공지 4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4-24 31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3) 창작시운영자 11-18 4830
19667 깨달음 attractive 04-09 67
19666 벗꽃 개도령 04-09 80
19665 ( 이미지 7 ) 벽오동 푸른 뜻은 정석촌 04-09 133
19664 (이미지 12) 광란의 빛 맛살이 04-09 83
19663 (이미지 10) 오독과 난독 달팽이걸음 04-09 67
19662 쭉정이 (1) 야옹이할아버지 04-09 118
19661 죄와 벌 (1) 헤엄치는새 04-09 69
19660 선로는 변사체를 쓴다 휘서 04-08 55
19659 진달래 노정혜 04-08 79
19658 (2) 야랑野狼 04-08 101
19657 남양다원에서 (3) 책벌레09 04-08 59
19656 님이 오시는 날 희몽 04-08 75
19655 벌 나비는 꽃을찾아 소슬바위 04-08 63
19654 지고 있으면 피고있는 것도 있더라 마음이쉬는곳 04-08 67
19653 잃어버린 향수 하얀풍경 04-08 63
19652 <이미지 10>삶의 물결 -박영란 새벽그리움 04-08 85
19651 맹랑한 세상/송암 김관형[일반시] 왕치wangchl 04-08 46
19650 희망이 꽃피는 시절/송암 김관형[복합기술시] 왕치wangchl 04-08 59
19649 (이미지 13 ) 마음 머무는 길 따라 정석촌 04-08 169
19648 내가 가보지 않은 곳에 (2) 안희선 04-08 96
19647 이별 풍설 04-08 66
19646 <이미지 11> 세상안으로 내던져지다 붉은나비 04-08 67
19645 (이미지1) 다시 여자 자운0 04-08 91
19644 실바람 베르사유의장미 04-08 49
19643 봄의 그림자 권혁신 04-08 70
19642 <이미지 1> 단짝 (6) 소낭그 04-08 151
19641 (이미지 7) 숨결 한 토막 * 이포 04-08 122
19640 공익과 사익의 갈등 두무지 04-08 48
19639 <이미지 14> 자장면 파티 (1) 책벌레09 04-08 57
19638 진달래 베르사유의장미 04-08 67
19637 농부처럼 살자하며 야옹이할아버지 04-08 102
19636 새벽 江水 04-08 60
19635 우리는 한줌도 아닌 한 알의 모래알갱이다 (1) 최지연남편 04-08 89
19634 봄 꽃 노정혜 04-08 73
19633 2년이라고 하죠 헤엄치는새 04-08 62
19632 찔레꽃 당신 (2) 야랑野狼 04-08 105
19631 <이미지 2>선인장나무 -박영란 새벽그리움 04-07 85
19630 【이미지10】각인 (6) 활연 04-07 239
19629 불면 붉은나비 04-07 66
19628 연체 동물 (2) 붉은나비 04-07 57
19627 [이미지 11] 블랙리스트 (2) 김태운. 04-07 88
19626 < 이미지 3 > 정체 오드아이1 04-07 73
19625 [이미지1] 꽃길이 열리고 (4) 은영숙 04-07 106
19624 감도는 강아지 바람결에 (2) 정석촌 04-07 127
19623 【이미지1】수목장(樹木葬) (8) 동피랑 04-07 162
19622 (이미지 3) 물거울 물끄러미 * (2) 이포 04-07 121
19621 (이미지 8) 짧은 소설 / 하꼬방 이야기 (2) 맛살이 04-07 111
19620 [이미지8]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1) 미스터사이공 04-07 83
19619 이미지 10, 손금 /추영탑 (8) 추영탑 04-07 73
19618 안개 속에서 (3) 책벌레09 04-07 76
19617 <이미지 1> 벚꽃 터널 (5) 책벌레09 04-07 102
19616 【이미지9】문화부 대기자 (4) 동피랑 04-07 116
19615 (이미지11)친숙과 낯섦 사이 (12) 한뉘 04-07 101
19614 나무들 추억 만들기 (8) 두무지 04-07 71
19613 [이미지 3] 어느 싱글슈머의 독백 (6) 김태운. 04-07 74
19612 (이미지 4) 24시 (3) 무의(無疑) 04-07 112
19611 산월이 * 이포 04-07 127
19610 민들레 바람예수 04-07 64
19609 (이미지 1)다시 돌아 온 봄은 강물같은 것 (1) 아무르박 04-07 79
19608 기술시의 빛/송암 김관형[기술시] 왕치wangchl 04-07 35
19607 마음의 향기/송암 김관형[일반시] 왕치wangchl 04-07 55
19606 (이미지1) 벚꽃 회향 예향박소정 04-07 74
19605 (이미지13) 영겁으로 가는 길 예향박소정 04-07 62
19604 동원행사 페트김 04-07 44
19603 <이미지1>벚꽃 장모님 (1) 초보운전대리 04-07 74
19602 야옹이할아버지 04-07 131
19601 난 아직 여기 있는데 헤엄치는새 04-07 67
19600 행복한 것인가, 비참한 것인가 (1) 헤엄치는새 04-07 64
19599 목련이 다시 피면 (2) 야랑野狼 04-07 85
19598 공감하는 삶 -박영란 새벽그리움 04-06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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