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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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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7395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20756
22668 아빠의 가을 (3) 해운대물개 08-10 619
22667 여름 이야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0 423
22666 관요(觀謠) : 보는 노래 (1) 泉水 08-10 357
22665 누구신가요 (8) 최현덕 08-10 517
22664 혼자가 아니다 초크 08-10 374
22663 갑질을 우롱하다 (3) 코스모스갤럭시 08-10 366
22662 야리끼리 (1) 코스모스갤럭시 08-10 371
22661 봉선화 바람예수 08-10 358
22660 침침한 날에 일침 (2) 김태운. 08-10 367
22659 모래알 바람예수 08-10 332
22658 죽여야 사는 남자 (8) 은린 08-10 523
22657 마음의 햇살 신광진 08-10 380
22656 어머니 (13) 라라리베 08-10 520
22655 기다리는 인연 신광진 08-10 380
22654 비우면 가벼워 진다 노정혜 08-10 366
22653 無名 (1) 목헌 08-10 367
22652 매미의 자서전 김운산 08-10 399
22651 별똥별 네 개 /추영탑 (10) 추영탑 08-10 391
22650 공사장에서 지는 어느 별 (3) 잡초인 08-10 416
22649 시후 (6) 김태운. 08-10 378
22648 푸름 tang 08-10 331
22647 자연궁전 泉水 08-10 348
22646 희망 글쟁 08-10 350
22645 추락한 샛별 조각의 폭심지 헤엄치는새 08-10 356
22644 등불 신용원 08-10 351
22643 결박당한 삶 장 진순 08-10 363
22642 아이유 초크 08-10 351
22641 겨울밤 (2) 36쩜5do시 08-10 388
22640 독한 고집 36쩜5do시 08-10 387
22639 초점이 허물어지는 골목 헤엄치는새 08-09 359
22638 섬 마을 풍경 (6) 은영숙 08-09 372
22637 자연의 이치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9 363
22636 감사는 행복의 전도사 노정혜 08-09 332
22635 기적 (4) 쇄사 08-09 399
22634 빗소리가 나를 끌고 (2) 김운산 08-09 418
22633 내 마음이 가는 곳 (9) 도희a 08-09 535
22632 (16) 김태운. 08-09 522
22631 영지 ( 影池): 그림자 연못 (4) 泉水 08-09 399
22630 안개꽃 (1) 글지 08-09 414
22629 열대야 (1) 글지 08-09 363
22628 폭우 (4) 책벌레09 08-09 351
22627 촛불 (2) 36쩜5do시 08-09 386
22626 향기 (2) 36쩜5do시 08-09 395
22625 지하주차장 /추영탑 (16) 추영탑 08-09 446
22624 가소성 (12) 최정신 08-09 587
22623 새벽을 걷는 푸름 (2) 신광진 08-09 391
22622 아버지 (퇴고) (12) 라라리베 08-09 565
22621 부조(浮彫) (2) 숯불구이 08-09 402
22620 그 섬에 비가 내리고 (12) 두무지 08-09 396
22619 에움 길 (12) 최현덕 08-09 438
22618 소문 (4) 김태운. 08-09 366
22617 가을이 온다는데 (2) 정석촌 08-09 537
22616 더위가 녹다 * 이영균 08-09 392
22615 한밤의 야식 (2) 맛살이 08-09 362
22614 높음의 초록 그리고 푸름으로 된 초록 (3) tang 08-09 369
22613 여행자의 꿈 (1) 泉水 08-09 366
22612 지금 아무르박 08-08 387
22611 사랑과 열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8 384
22610 가을 냄새 노정혜 08-08 378
22609 모개도 (2) 책벌레09 08-08 356
22608 새와 나 (2) 바람예수 08-08 352
22607 비가 옵니다 麥諶 08-08 380
22606 돌아가고 싶던... (1) 그녀의연인에게 08-08 386
22605 혹성, 그리고 어느 진풍경 (7) 김태운. 08-08 406
22604 행복을 부르는 나의 노래 여정완 08-08 358
22603 아이 다래순 08-08 419
22602 생명도감 첫 페이지 정석촌 08-08 591
22601 결의명(決意明): 뜻을 밝히다 (2) 泉水 08-08 501
22600 여름밤의 허밍 (8) 라라리베 08-08 542
22599 나의 아침 상 (4) 맛살이 08-08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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