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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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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4468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7129
22727 여름 이야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08-10 243
22726 관요(觀謠) : 보는 노래 (1) 泉水 08-10 233
22725 누구신가요 (8) 최현덕 08-10 322
22724 혼자가 아니다 초크 08-10 244
22723 갑질을 우롱하다 (3) 코스모스갤럭시 08-10 249
22722 야리끼리 (1) 코스모스갤럭시 08-10 249
22721 봉선화 바람예수 08-10 246
22720 침침한 날에 일침 (2) 김태운. 08-10 247
22719 모래알 바람예수 08-10 225
22718 죽여야 사는 남자 (8) 은린 08-10 308
22717 마음의 햇살 신광진 08-10 254
22716 어머니 (13) 라라리베 08-10 336
22715 기다리는 인연 신광진 08-10 260
22714 비우면 가벼워 진다 노정혜 08-10 240
22713 無名 (1) 목헌 08-10 254
22712 매미의 자서전 김운산 08-10 259
22711 별똥별 네 개 /추영탑 (10) 추영탑 08-10 265
22710 공사장에서 지는 어느 별 (3) 잡초인 08-10 281
22709 시후 (6) 김태운. 08-10 264
22708 푸름 tang 08-10 209
22707 자연궁전 泉水 08-10 222
22706 희망 글쟁 08-10 220
22705 추락한 샛별 조각의 폭심지 헤엄치는새 08-10 229
22704 등불 신용원 08-10 224
22703 결박당한 삶 장 진순 08-10 243
22702 아이유 초크 08-10 231
22701 겨울밤 (2) 36쩜5do시 08-10 259
22700 독한 고집 36쩜5do시 08-10 250
22699 초점이 허물어지는 골목 헤엄치는새 08-09 236
22698 섬 마을 풍경 (6) 은영숙 08-09 242
22697 자연의 이치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9 245
22696 감사는 행복의 전도사 노정혜 08-09 203
22695 기적 (4) 쇄사 08-09 268
22694 빗소리가 나를 끌고 (2) 김운산 08-09 272
22693 내 마음이 가는 곳 (9) 도희a 08-09 341
22692 (16) 김태운. 08-09 361
22691 영지 ( 影池): 그림자 연못 (4) 泉水 08-09 246
22690 안개꽃 (1) 글지 08-09 253
22689 열대야 (1) 글지 08-09 243
22688 폭우 (4) 책벌레09 08-09 221
22687 촛불 (2) 36쩜5do시 08-09 256
22686 향기 (2) 36쩜5do시 08-09 247
22685 지하주차장 /추영탑 (16) 추영탑 08-09 275
22684 가소성 (12) 최정신 08-09 395
22683 새벽을 걷는 푸름 (2) 신광진 08-09 260
22682 아버지 (퇴고) (12) 라라리베 08-09 315
22681 부조(浮彫) (2) 숯불구이 08-09 246
22680 그 섬에 비가 내리고 (12) 두무지 08-09 242
22679 에움 길 (12) 최현덕 08-09 282
22678 소문 (4) 김태운. 08-09 246
22677 가을이 온다는데 (2) 정석촌 08-09 384
22676 더위가 녹다 * 이영균 08-09 285
22675 한밤의 야식 (2) 맛살이 08-09 228
22674 높음의 초록 그리고 푸름으로 된 초록 (3) tang 08-09 230
22673 여행자의 꿈 (1) 泉水 08-09 231
22672 지금 아무르박 08-08 261
22671 사랑과 열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08-08 253
22670 가을 냄새 노정혜 08-08 237
22669 모개도 (2) 책벌레09 08-08 236
22668 새와 나 (2) 바람예수 08-08 223
22667 비가 옵니다 麥諶 08-08 249
22666 돌아가고 싶던... (1) 그녀의연인에게 08-08 280
22665 혹성, 그리고 어느 진풍경 (7) 김태운. 08-08 276
22664 행복을 부르는 나의 노래 여정완 08-08 235
22663 아이 다래순 08-08 262
22662 생명도감 첫 페이지 정석촌 08-08 415
22661 결의명(決意明): 뜻을 밝히다 (2) 泉水 08-08 260
22660 여름밤의 허밍 (8) 라라리베 08-08 325
22659 나의 아침 상 (4) 맛살이 08-08 258
22658 어느 산모의 죽음 (10) 두무지 08-08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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