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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7년 3월의 우수작 발표 (17) 창작시운영자 04-25 407
공지 4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4-24 356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3) 창작시운영자 11-18 4853
20260 뻥튀기 돌근 08:27 4
20259 남을 여 헤엄치는새 08:22 4
20258 늙은 산 최상구(靜天) 07:00 9
20257 욕심 야옹이할아버지 05:13 12
20256 꽃어미 잎자식 노정혜 01:08 14
20255 봄이 가니 꽃도 가네 오경숙182 01:01 18
20254 메뚜기가 사는 우리집 노정혜 04-28 12
20253 꿈이 커지는 집 이포 04-28 24
20252 (1) 책벌레09 04-28 12
20251 불투명한 고민 이토도꿈 04-28 17
20250 봄날은 가고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8 25
20249 우리 집 화단에는 (3) 별들이야기 04-28 33
20248 낯선 이름 (1) 오드아이1 04-28 49
20247 흰 꽃 wooj 04-28 25
20246 침묵 두 개 /추영탑 (5) 추영탑 04-28 30
20245 인연 목조주택 04-28 38
20244 분갑 미스터사이공 04-28 30
20243 가라고 (8) 은영숙 04-28 49
20242 그녀, 소리를머금은비 04-28 40
20241 그녀 소리를머금은비 04-28 37
20240 나비 wooj 04-28 29
20239 절에 대한 유감 (2) 김태운. 04-28 40
20238 축!! 이명우 시인 시집 <달동네 아코디언> 출간 (7) 창작시운영자 04-28 108
20237 봄의 왈츠 (8) 두무지 04-28 46
20236 2017년 5월은 (1) 잡초인 04-28 52
20235 태양과 희망 바람예수 04-28 19
20234 풀꽃 바람예수 04-28 33
20233 낮달 (12) callgogo 04-28 65
20232 땀이 그리운 이들에게 (1) 야옹이할아버지 04-28 32
20231 안부 박동일 04-28 48
20230 봄이 왔나요 오경숙182 04-28 40
20229 죽음과 가장 맞서는 아이 헤엄치는새 04-28 30
20228 쇠고집 (3) 힐링 04-28 28
20227 한 방 제대로 얻어 맞았다 (2) 힐링 04-28 32
20226 삶의 생각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7 54
20225 춤추는 생 바람예수 04-27 30
20224 복불복 (2) 김태운. 04-27 41
20223 바람이 분다 노정혜 04-27 30
20222 세월의 불 연 속 선 (10) 은영숙 04-27 57
20221 바람난 꽃잎들 (1) 베르사유의장미 04-27 46
20220 어디 가셨나요 ? 정석촌 04-27 102
20219 뼛속으로 이어진 길 이포 04-27 53
20218 혼자 사는 남자의 경우 (2) 이기혁 04-27 61
20217 마른 물고기 (1) 오드아이1 04-27 62
20216 산적 책벌레09 04-27 30
20215 잠깐 바람예수 04-27 33
20214 시쓰던 시인의 시기1 이토도꿈 04-27 53
20213 천사 미소.. 04-27 41
20212 모란이네 바쁘네 /추영탑 (8) 추영탑 04-27 56
20211 지는 꽃을 잊기까지 (6) 두무지 04-27 70
20210 봄바람 목조주택 04-27 58
20209 (10) 소낭그 04-27 127
20208 모랑가지에 서면 (14) callgogo 04-27 79
20207 [퇴고] 깊고 푸른 밤 (4) 안희선 04-27 81
20206 유인원의 손을 가진 나 맛살이 04-27 43
20205 (2) 손성태 04-27 70
20204 순리(順理) (1) 야옹이할아버지 04-27 35
20203 봄이 익어간다 노정혜 04-27 43
20202 綠逗녹두 04-26 29
20201 삶의 여정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4-26 57
20200 (4) 김태운. 04-26 53
20199 꽃길은 가는 데 (12) 은영숙 04-26 79
20198 (퇴고) 변두리로 그린 풍경 라라리베 04-26 46
20197 미완(未完) (4) 시엘06 04-26 129
20196 기억의 숙취 (2) 붉은나비 04-26 61
20195 북항 (13) 활연 04-26 214
20194 사실은 썩고있던 △ (1) 이토도꿈 04-26 51
20193 기억수업 (1) 도래샘 04-26 35
20192 당신이었다. wooj 04-26 52
20191 사람꽃 (1) wooj 04-26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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