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6-11-18 17:23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글쓴이 : 창작시운영자
조회 : 27835  

*창작시방은 등단작가및 미등단작가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작가의 동의 없는 무단인용금합니다

 

*미등단 작가의 우수작품은 우수창작시로 복사하여 옮겨지며 이달의 우수작 후보가 됩니다

  (창작시방에서만 활동하는 등단작가의 작품도 우수창작시에 포함됩니다)

 

*이달의 우수작은 외부 시인의 심사를 거쳐 매월 25일경 발표하며 최우수작, 우수작은

  시마을 문학상 후보작품이 됩니다

 

*작품은 하루 한 편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과해서 올릴 경우 통보 없이 이동됩니다

 

*전 회원을 대상으로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매월 공식적으로 실시하는 단체 이벤트인 <시와 이미지의 만남>을 제외하고는 이미지나 영상을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규정에 위배되는 이미지는 삭제 하겠습니다)

(등단, 시집 발간등 축하성 게시물은 예외)

 

*규정을 위반한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진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고등학생까지)은 청소년방에 작품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제목에 특수기호를 사용하지 마시고 한글로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의 오류를 염두해 두시고 올리신 게시물은 따로 저장해두시기 바랍니다

 

*창작시방에는 시만 올려주십시오

 

*영상은 영상방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쪽지를 이용하여 금품을 요구하거나 상업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 욕설이나 비아냥, 성행위를 묘사하는 음란성 작품,

시가 아닌 특정사안에 대한 개인의 주장이나 의견을 개진하는 글, 특정 종교에 편향된 글,

이용규정에 위배 되거나 기타 원만한 사이트 운영을 저해할 수 있는 게시물은

사전 양해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글쓰기를 제한 하겠습니다

기타 건의사항은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주십시오

문우 여러분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E詩仙 17-01-26 17:56
 
시마을 문학상 타고 싶습니다.
청휘 17-02-11 19:50
 
잘 읽었습니다~~
자은지홍 17-04-10 04:56
 
감사합니다
가배하늘 17-05-26 13:46
 
새로 가입하였습니다. 공지사항은 잘 읽었습니다.
올림피아동원 18-05-11 06:18
 
글을  올릴수가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4403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5) 창작시운영자 11-18 27836
23094 7월에 꿈 꾸는 희망/은파 꿈길따라 07-13 13
23093 범종 소리 /추영탑 추영탑 05-18 77
23092 봄이 오네 모래언덕 02-27 319
23091 임종 병동 노정혜 12-29 399
23090 갈라지다 삐에로의미소 12-25 372
23089 한번의 기회 (1) 하얀풍경 12-24 411
23088 아침 화음 바둑알 11-13 578
23087 갯 벌 남천 11-01 571
23086 이슬 만들기 /추영탑 추영탑 10-22 704
23085 바라보지 못한 별 하얀풍경 10-18 686
23084 춘향묘(春香墓) 최상구(靜天) 10-06 652
23083 存在歌 부엉이가 09-27 627
23082 한국 엄마 김동혁 09-22 722
23081 그리움의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1 1039
23080 내일이 오면 신광진 08-31 1043
23079 스윽 (2) 박성우 08-31 900
23078 황국(黃菊) (1) 쇠스랑 08-31 974
23077 거미줄 돌근 08-31 909
23076 가을을 추앙하다 (7) 김태운. 08-31 995
23075 가을햇살 개도령 08-31 1019
23074 엿듣다 (7) 은린 08-31 896
23073 9월의 시 바람예수 08-31 990
23072 돌(石) 속의 영혼 (2) 맛살이 08-31 915
23071 자넘이 08-31 805
23070 들녘의 길 (2) 泉水 08-31 922
23069 나를 위해 드리는 기도 바람예수 08-31 898
23068 약속 /추영탑 (20) 추영탑 08-31 969
23067 자리 jinkoo 08-31 802
23066 사계 (16) 라라리베 08-31 1040
23065 팔월의 유서 遺書 (8) 두무지 08-31 877
23064 다시마 (18) 최현덕 08-31 956
23063 공동구역 강경안 08-31 747
23062 어느 아침 풍경 (5) 김태운. 08-31 895
23061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봄뜰123 08-31 790
23060 여행 준비 3 tang 08-31 765
23059 오묘한 변화 장 진순 08-31 793
23058 고타마 싯다르타 야랑野狼 08-31 833
23057 짐이 된 사랑 신광진 08-31 859
23056 사진 36쩜5do시 08-31 851
23055 고양이 36쩜5do시 08-31 866
23054 다섯 친구 오운교 08-31 824
23053 네게로 가는 길 신광진 08-30 848
23052 한계 해운대물개 08-30 1035
23051 너무 먼 곳을 바라기하네 (10) 은영숙 08-30 954
23050 여름의 결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0 806
23049 태양이 빛을 잃었다 정석촌 08-30 842
23048 봉래산 편백숲 책벌레09 08-30 846
23047 하늬바람 봄뜰123 08-30 827
23046 애찬가(愛讚歌)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30 799
23045 아름다운 손 (2) 江山 양태문 08-30 787
23044 立秋 다래순 08-30 814
23043 바람예수 08-30 785
23042 감국 /추영탑 (10) 추영탑 08-30 833
23041 경가지색(傾家之色) (3) 별들이야기 08-30 860
23040 영원에 대한 앉은뱅이 꿈 자넘이 08-30 874
23039 미사일은 꿈이 없다 (2) 두무지 08-30 860
23038 떠나가는 배 (8) 두무지 08-30 825
23037 행복 바람예수 08-30 889
23036 넝쿨 (1) 이영균 08-30 836
23035 시를 위하여 개도령 08-30 841
23034 생이란 (1) 배야 08-30 844
23033 초가지붕 가을맞이 (2) 정석촌 08-30 925
23032 여행 준비 2 tang 08-30 713
23031 꽃과 뱀 (3) 야랑野狼 08-30 827
23030 먹구름 (1) 야랑野狼 08-30 833
23029 둥지 잃은 뱁새 (10) 최현덕 08-30 894
23028 버르장머리 없는 놈. 그 한마디 듣고 싶어 헤엄치는새 08-30 791
23027 손가락 사이가 멀다 (1) 36쩜5do시 08-30 881
23026 무궁화 36쩜5do시 08-30 838
23025 내 이토록 다채롭게 울고 자빠졌어 헤엄치는새 08-29 92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