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4-19 13:23
 글쓴이 : 책벌레09
조회 : 316  

  마카다미아


  정민기



  네이버 쇼핑을 뒤적거리다가
  견과류의 왕 마카다미아를
  '산과들에'에서 주문했다

  견과류 같은 나는
  말하자면 마카다미아의
  신하가 된 것이다

  삼백 그램의 마카다미아를
  아작아작 씹어먹으면서
  '좋은생각' 잡지를 읽는다

  영양분이 풍부한 마카다미아
  마음이 정화되는 좋은생각

두무지 17-04-19 14:11
 
요즈음 유행하는 식용 견과류!
언제 기회가 되면 저도 좀 가까이 하고 싶습니다
글 속에 맛이 느껴지는 시를 읽고 갑니다.
     
책벌레09 17-04-19 15:30
 
포근한 봄날에는
꽃그늘에서
시집 한 권 읽으며,
견과류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네? 캔맥주와 땅콩이라고요?
음주 독서는 안 됩니다.~ㅎㅎ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_^
야옹이할아버지 17-04-19 17:19
 
공영 방송이 아니라 다행이네요. 더우기 시기가 선거철이라...  농담을 건네도 얄밉지 않을 정도로 맛깔스런 시네요.  덕분에 마카다미아를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책벌레09 17-04-20 12:30
 
싱그러운 봄비 소식이 있네요.
포근한 봄날 되시고,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힐링 17-04-19 17:56
 
견과류를 먹으며 봄 한 때를 즐기는 모습이
선하게 영상처럼 스처갑니다.
여유와 깊은 사유를 겸하고 있어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책벌레09 시인님!
     
책벌레09 17-04-20 12:31
 
따스한 봄날,
포근한 마음입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2277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14803
23293 한국 엄마 김동혁 09-22 13
23292 그리움의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1 190
23291 내일이 오면 신광진 08-31 148
23290 스윽 (2) 박성우 08-31 136
23289 황국(黃菊) (1) 쇠스랑 08-31 151
23288 거미줄 돌근 08-31 122
23287 가을을 추앙하다 (7) 김태운. 08-31 148
23286 가을햇살 개도령 08-31 153
23285 엿듣다 (7) 은린 08-31 158
23284 9월의 시 바람예수 08-31 149
23283 돌(石) 속의 영혼 (2) 맛살이 08-31 126
23282 자넘이 08-31 98
23281 들녘의 길 (2) 泉水 08-31 120
23280 나를 위해 드리는 기도 바람예수 08-31 111
23279 약속 /추영탑 (20) 추영탑 08-31 169
23278 자리 jinkoo 08-31 93
23277 사계 (16) 라라리베 08-31 169
23276 팔월의 유서 遺書 (8) 두무지 08-31 115
23275 다시마 (18) 최현덕 08-31 157
23274 공동구역 강경안 08-31 81
23273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4) 힐링 08-31 86
23272 어느 아침 풍경 (5) 김태운. 08-31 124
23271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봄뜰123 08-31 94
23270 가을 바람의 등 힐링 08-31 102
23269 여행 준비 3 tang 08-31 82
23268 오묘한 변화 장 진순 08-31 100
23267 고타마 싯다르타 야랑野狼 08-31 116
23266 짐이 된 사랑 신광진 08-31 119
23265 사진 36쩜5do시 08-31 101
23264 고양이 36쩜5do시 08-31 98
23263 다섯 친구 오운교 08-31 95
23262 네게로 가는 길 신광진 08-30 117
23261 한계 해운대물개 08-30 176
23260 너무 먼 곳을 바라기하네 (10) 은영숙 08-30 135
23259 여름의 결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0 111
23258 태양이 빛을 잃었다 정석촌 08-30 130
23257 봉래산 편백숲 책벌레09 08-30 137
23256 하늬바람 봄뜰123 08-30 111
23255 그리운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30 96
23254 아름다운 손 (2) 江山 양태문 08-30 102
23253 立秋 다래순 08-30 104
23252 바람예수 08-30 88
23251 감국 /추영탑 (10) 추영탑 08-30 136
23250 경가지색(傾家之色) (3) 별들이야기 08-30 116
23249 영원에 대한 앉은뱅이 꿈 자넘이 08-30 113
23248 미사일은 꿈이 없다 (2) 두무지 08-30 106
23247 떠나가는 배 (6) 두무지 08-30 133
23246 행복 바람예수 08-30 108
23245 곡선 (2) 힐링 08-30 95
23244 넝쿨 (1) 이영균 08-30 120
23243 시를 위하여 개도령 08-30 101
23242 옛길을 더듬다 (4) 김태운. 08-30 124
23241 생이란 (1) 배야 08-30 110
23240 초가지붕 가을맞이 (2) 정석촌 08-30 147
23239 여행 준비 2 tang 08-30 86
23238 꽃과 뱀 (3) 야랑野狼 08-30 99
23237 먹구름 (1) 야랑野狼 08-30 106
23236 둥지 잃은 뱁새 (10) 최현덕 08-30 168
23235 버르장머리 없는 놈. 그 한마디 듣고 싶어 헤엄치는새 08-30 106
23234 손가락 사이가 멀다 (1) 36쩜5do시 08-30 131
23233 무궁화 36쩜5do시 08-30 110
23232 내 이토록 다채롭게 울고 자빠졌어 헤엄치는새 08-29 109
23231 순백의 미소 -박영란 새벽그리움 08-29 112
23230 돈, 多 (6) 김태운. 08-29 135
23229 짙어가는 마음의 숲 신광진 08-29 143
23228 벼랑 끝 어둠 신광진 08-29 136
23227 들국화 (2) 안희선 08-29 175
23226 소원 개도령 08-29 108
23225 돌팔매로 보낸 편지 (2) 풍설 08-29 128
23224 [퇴고망설임중] 밤에 사막을 걷다 (2) 안희선 08-29 17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