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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9 20:24
 글쓴이 : 개도령
조회 : 534  

누군가 다가와 인사를 하네

따스한 햇님 이시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있듯

세상헨 단하가지라도 조그만 생명력에

탄성지르네

 

그리워 했던 손님

언제나 오시나

기다렸는데

이제와 오셔서는

깜짝 놀라게 하시네.

 

복슬강아지 에게는 먼저 오셨나봐

아름다운 질투 이네

오래전 붙 몸단장 하시던걸

이제야 생각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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