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시방은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4-20 01:33
 글쓴이 : 노정혜
조회 : 231  

산에도

들에도

가로수에도 

파란 옷 갈아입고

바람에 산들산들 춤 춘다

 

파란 하늘 아래

신록이 숲을 이루고

새들이 노래하며 춤춘다

 

온 세상이 미소 가득

콧노래가 절로

발걸음이 가볍다

 

 

손에 손잡고

마음이 하늘을 나르게

5월의 얼굴에 웃음꽃 피어라

 

장미꽃 피는 5월

희망찬 5월이어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1) 창작시운영자 06-21 344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4) 창작시운영자 11-18 7546
21677 금붕어들의 힐링 김운산 06:47 5
21676 4인용 침대 쇄사 06:31 6
21675 순간의 터울 tang 05:55 4
21674 나이를 드셨습니까 먹었습니까 아무르박 02:22 16
21673 물망초 피는 언덕 (1) 은영숙 01:02 21
21672 노동 4.5 (1) 육손 06-23 26
21671 사탕 조경목 06-23 18
21670 이름 모를 풀꽃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3 21
21669 달맞이꽃 泉水 06-23 20
21668 호떡 돌근 06-23 17
21667 뉴스 10년노예 06-23 15
21666 자유 10년노예 06-23 16
21665 밥솥 (1) 마이스터강 06-23 22
21664 가슴앓이 야랑野狼 06-23 23
21663 마른새우 세 마리 술안주로 먹었다가 시그린 06-23 24
21662 기근 마음이쉬는곳 06-23 18
21661 갈등 (3) 김태운. 06-23 36
21660 바다 , 그 푸른 가슴 정석촌 06-23 34
21659 넌지시 (1) 오드아이1 06-23 29
21658 과거란,,, (3) 쇠스랑 06-23 31
21657 해당화 (4) 쇠스랑 06-23 34
21656 변산 바람꽃 (1) 김운산 06-23 30
21655 시들지 않는 꽃 (9) 라라리베 06-23 63
21654 소년은 자연스럽고 싶었다 (1) 휘서 06-23 34
21653 낮잠의 냄새 /추영탑 (6) 추영탑 06-23 48
21652 아무소리없는 그대의 눈 (8) 하얀풍경 06-23 45
21651 명월을 문 무릉계곡 (14) 최현덕 06-23 61
21650 폐선 (2) 초보운전대리 06-23 32
21649 그때부터 나는 혼자였을까 (1) 아무르박 06-23 42
21648 물은 소통이다 (2) 그대로조아 06-23 28
21647 타오르는 갈증 (10) 두무지 06-23 38
21646 마카로니 추억 (16) 김태운. 06-23 45
21645 예순 여섯의 경계 (1) 감디골 06-23 27
21644 외로운 하늘 (2) 신광진 06-23 54
21643 새봄을 기다리며 (1) 신광진 06-23 41
21642 삶의 용기를 잃은 그대에게 (1) 바람예수 06-23 24
21641 감각 바람예수 06-23 19
21640 타워크레인 넘어지다 (6) 이종원 06-23 54
21639 하나같이 tang 06-23 26
21638 소리 없는 노래 (10) 쇄사 06-23 103
21637 푸른 소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6-22 44
21636 로프공의 생명줄 아스카A 06-22 35
21635 폐목선 초보운전대리 06-22 33
21634 인스턴트 마음이쉬는곳 06-22 36
21633 증거 오드아이1 06-22 49
21632 수저 마이스터강 06-22 27
21631 밤꽃 (4) 香湖김진수 06-22 82
21630 우리의 목 성연이 06-22 47
21629 어느 복서 (5) 오영록 06-22 76
21628 엄마란 그늘 아래 (2) 세잎송이 06-22 45
21627 하지의 흘림체 (2) 김태운. 06-22 45
21626 여름 오드아이1 06-22 53
21625 그건 슬픈 게 아니야 이영균 06-22 52
21624 불볕더위 목조주택 06-22 77
21623 옻  / 함동진 함동진 06-22 26
21622 스몸비 (4) 이장희 06-22 45
21621 문풍지 바람소리 정석촌 06-22 44
21620 토마토는 욕심쟁이 오징어볼탱이 06-22 27
21619 출동 마음이쉬는곳 06-22 19
21618 농부와 시인 바람예수 06-22 30
21617 모레 알로 사는 법 (1) 아무르박 06-22 42
21616 나비의 눈물 (4) 라라리베 06-22 80
21615 구름과 나 바람예수 06-22 38
21614 바다에 포식자들 (2) 두무지 06-22 35
21613 굵은 핏줄이 불끈 서다 (6) 김태운. 06-22 43
21612 炎(염) (1) tang 06-22 38
21611 심곡동 그 당구장에 가면 낭만이 있다 (2) 야랑野狼 06-22 52
21610 길 잃은 구름의 행방 (2) 맛살이 06-22 53
21609 인연 (2) 돌근 06-22 62
21608 엔돌핀 (2) 하얀풍경 06-22 5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