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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1 12:38
 글쓴이 : 야랑野狼
조회 : 77  

그리움 / 장 영관

 

그리움은 내 마음속에 남은 당신의 흔적입니다.

그 그리움의 끝은 사랑으로의 다다름을 염원합니다.

그리워하며 산다는 것은 한 송이 꽃을 가꾸는 것처럼,

당신의 손길이 한 송이 꽃처럼 내 마음에 피었답니다.

애틋한 그 꽃의 이름은 말할 수 없는 비밀이었답니다.


은영숙 17-04-22 23:46
 
장영관 野狼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그리움에 대한 고운 시를 잘 감상하고 갑니다
제가 지병으로 힘들어서 댓글을 쉽게 달지 못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시인님! ~~^^
야랑野狼 17-04-24 20:07
 
안녕 하신지요? 환절기 건강 주의보가 매일 발생 하는군요.
생로병사 인생길 누님이나 저나 좀 버거운 언덕길 인것 같습니다.
두번째 재발에서는 살아 남은 사람이 처음보다 적 다 지만
뭐 이만큼 살았으니 뒤돌아보면 저도 많이 왔나 봅니다
다시 시작 할 수만 있다면 다시는 그 자리 그 돌부리에는 ,
넘어지지 않겠다지만 ㅎㅎ 그냥 인명은 재천이라.
거역 하지도 않을 것이고  거역 하는것도 지쳤습니다. 
누님은 사랑받을 분이시고 사랑 합니다.  두서없이 총,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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