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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5 10:35
시마을가족 봄 모임 및 제2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참석자명단)
 글쓴이 : 운영위원회
조회 : 691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2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

 

시마을 가족의 단합과 詩의 향기가 가득한 세상, 독자와 소통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과 더불어 시마을 가족들이 참여하는 시마을 예술제를 아래와 같이 실시 하고자 합니다

 

 이 행사는 시마을 회원들의 단합과 시마을을 외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행사후에는 나무그늘 아래 오손도손 둘러앉아 식사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며 봄소풍의 느낌을 가져보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시마을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많이 참여하시어 보고 싶었던 사람들도 만나고  따사로운 햇살

아래서 초록의 봄을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행 사 명  :  시마을 가족 봄 모임 및 제 2회 시마을 예술제

 

일     시  : 2017년 6월  10일  (토요일)

 

행사장소 : 선유도 공원 야외무대

 

공연시간 : 3시~ 4시 30분

 

뒤 풀 이  : 풀밭위의 식사 (도시락, 물,음료제공)

 

참 가 비 : 만원

 

 

행사내용:

           1.팝페라와 노래와 함께 하는 시간,시인들의 시낭송,낭송가 낭송

          관객 시낭송 외

 

          2. 사진촬영대회

     선유도 공원의 풍경 사진을 찍어 포토갤러리, 또는 포토에세이에 올려주시면

    좋은 작품을 선정하여 소정의 기념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반드시 행사당일 찍은 사진으로 이벤트를 표시 후 올려주세요)

 

*시마을 가족분들께서는 일찍 오셔서 선유도 공원의 봄을 먼저 만끽 하시고

공연시간 전에 선유도 야외무대로 오시면 됩니다

 

*참석여부는 댓글 또는 운영위원회 그리고 각 게시판 운영자에게 쪽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행사관련 문의

 

운영위원장 손성태  010-7395-7789

총무이사   조경희   010-3385-5035

 

 

♣행사장 오시는 길

 

*야외 나들이 객이 많은 계절이라 혼잡이 예상되오니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지하철 이용

- 9호선 선유도역 : 2번 출구, 도보 10분
- 9호선 당산역 : 13번 출구,버스 5714 이용
- 2호선 당산역 : 1번 출구,버스 760, 5714 이용

- 2,6호선 합정역 : 9번 출구, 
버스 603, 760, 5714, 7612 이용


버스 이용 -  603, 760, 5714, 7612
승용차 이용
  
- 내비게이션 '양화선착장'으로 검색. 양화한강공원(02 3780 0581-3)주차장 이용
   

 

오시는 길은 아래 항목을 참고하세요.

 

 

 

-운영위원회


운영위원회 17-05-15 10:44
 
참석자 명단 : 
 시마을, 손성태,이종원,한병준,최정신,허영숙,조경희,무의, 성영희,배월선,임기정,강태승,고나plm,이명우, 김해동,김재미
,향기초외 1명,김택근, 향일화,이재영, 남기선, 조정숙,정승철,조하경,현정희,서수옥,한옥례,이현주,이명숙,이루다,황석연
 주경희, 최명숙,엄경숙,홍성례,박경애,최현숙, 김주희,조영기,안성희,박성현,김경태,물가에아이,양현주,이장희 (46명)
손성태 17-05-16 22:42
 
가수 자이언티의 노래로 유명한 양화대교 옆
선유도는
우리 시마을 예술작가님들이 노니는 땅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모두 모여 즐겁게 놀아 봅시다.
우리 시마을 내에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낭송작가님들이
선유도의 하늘을 파랗게 수놓으시고
초청 가수님들, 연주가님들께서 시원한 바람을 몰고 오실거구
유명 시인님들의 낭송이 곁들여지는 잔치에
우리 시마을 가족님들
손에 손 잡고 오시기를 기대합니다.
잔칫날, 부푼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시마을 운영위원회 회장 손성태 큰절.
향일화 17-05-16 22:59
 
봄향기 속에서 시마을 가족들의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가질 수 있도록 힘써주신
운영위원회 손성태 회장님과 임원진에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창작방 샘들도 많이 뵐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그날 무대행사와 촬영대회가 잘 치뤄질 수 있도록
날씨가 맑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아름다운 자연에서
시마을에 활동하시는 창작방 회원님들과도
행복한 교제를 나눌 수 있을 테니까요.
선유도에서 뵙겠습니다
시마을 화이팅~~입니다.
임기정 17-05-16 23:37
 
작년에 이어 또 기다려집니다
너무 좋았거든요  이번에는 더 좋을 것 같아요
허영숙 17-05-22 09:31
 
글로는 매일 만나지만 얼굴로는 뵙지 못하는 문우님들
망설이지 마시고 오셔서 반갑게 뵙고 인사 나누어요 ^^
최현덕 17-05-23 11:44
 
열 일 제치고 선유도로 향하겠습니다.
설레는 가슴으로 문우님들 뵙겠습니다.
이, 찌지리 못난이를 품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callgogo 닉에서 '최 현덕' 으로 새로히 인사드립니다.
이포 17-05-23 14:16
 
이포도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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