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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8 09:53
 글쓴이 : tang
조회 : 486  

항해 3일째 크로아티아 두브로니크입니다

로마를 떠나 하루의 항해날을 즐긴 후 도착한 도시입니다

작년에 남부 유럽 크루즈를 하며 들렀던 곳이며

또 다른 기항지 관광을 택하여 맑은 하루와 열린 높음으로 가는 성세를 즐기게 됩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이 독특한 곳이기도 합니다

두브로니크의 옛읍에 갑니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곳으로 옛 정취가 많이 남아 있는 아름다움의 절개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순간 마다의 절정이 열리며 환희로움의 소굴로 진입하는 멋스러움이 많은 곳이 산재합니다

포장도로 돌이며 건물의 돌들이 우아로움의 경을 말하여 뭣인가 다가와 말을 건넬 듯 합니다

기쁨의 충전이라는 명제에 맞게 행복 가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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