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8-12 22:39
 글쓴이 : 봄뜰123
조회 : 835  

그대

 

밤새 파도에 씻기어

차마 눈을 감지 못하는 달

하얀 새벽

버텨온 살을 다 내주고 나서야

못내 바다에 힘없이 풀린다

 

누구인가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슬픈 꿈을 한 바퀴 돌아

그토록 찬란히 붉어져

또 하나의 아침

짜디 짠 바다위로

다시 떠오르게 하는 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2) 운영위원회 08-25 14587
공지 창작시방 이용 규정 (회원 반드시 필독) (5) 창작시운영자 11-18 27938
23057 7월에 꿈 꾸는 희망/은파 꿈길따라 07-13 20
23056 범종 소리 /추영탑 추영탑 05-18 92
23055 봄이 오네 모래언덕 02-27 330
23054 임종 병동 노정혜 12-29 407
23053 갈라지다 삐에로의미소 12-25 386
23052 한번의 기회 (1) 하얀풍경 12-24 420
23051 아침 화음 바둑알 11-13 593
23050 갯 벌 남천 11-01 582
23049 이슬 만들기 /추영탑 추영탑 10-22 716
23048 바라보지 못한 별 하얀풍경 10-18 697
23047 춘향묘(春香墓) 최상구(靜天) 10-06 663
23046 存在歌 부엉이가 09-27 631
23045 한국 엄마 김동혁 09-22 730
23044 그리움의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1 1050
23043 내일이 오면 신광진 08-31 1055
23042 스윽 (2) 박성우 08-31 909
23041 황국(黃菊) (1) 쇠스랑 08-31 986
23040 거미줄 돌근 08-31 920
23039 가을을 추앙하다 (7) 김태운. 08-31 1010
23038 가을햇살 개도령 08-31 1027
23037 엿듣다 (7) 은린 08-31 911
23036 9월의 시 바람예수 08-31 997
23035 돌(石) 속의 영혼 (2) 맛살이 08-31 925
23034 자넘이 08-31 809
23033 들녘의 길 (2) 泉水 08-31 932
23032 나를 위해 드리는 기도 바람예수 08-31 902
23031 약속 /추영탑 (20) 추영탑 08-31 984
23030 자리 jinkoo 08-31 810
23029 사계 (16) 라라리베 08-31 1052
23028 팔월의 유서 遺書 (8) 두무지 08-31 885
23027 다시마 (18) 최현덕 08-31 969
23026 공동구역 강경안 08-31 756
23025 어느 아침 풍경 (5) 김태운. 08-31 905
23024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봄뜰123 08-31 798
23023 여행 준비 3 tang 08-31 772
23022 오묘한 변화 장 진순 08-31 801
23021 고타마 싯다르타 야랑野狼 08-31 839
23020 짐이 된 사랑 신광진 08-31 872
23019 사진 36쩜5do시 08-31 863
23018 고양이 36쩜5do시 08-31 876
23017 다섯 친구 오운교 08-31 831
23016 네게로 가는 길 신광진 08-30 861
23015 한계 해운대물개 08-30 1050
23014 너무 먼 곳을 바라기하네 (10) 은영숙 08-30 964
23013 여름의 결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8-30 816
23012 태양이 빛을 잃었다 정석촌 08-30 851
23011 봉래산 편백숲 책벌레09 08-30 859
23010 하늬바람 봄뜰123 08-30 832
23009 애찬가(愛讚歌) - 박세현 아람치몽니 08-30 808
23008 아름다운 손 (2) 江山 양태문 08-30 795
23007 立秋 다래순 08-30 825
23006 바람예수 08-30 794
23005 감국 /추영탑 (10) 추영탑 08-30 846
23004 경가지색(傾家之色) (3) 별들이야기 08-30 867
23003 영원에 대한 앉은뱅이 꿈 자넘이 08-30 883
23002 미사일은 꿈이 없다 (2) 두무지 08-30 871
23001 떠나가는 배 (8) 두무지 08-30 835
23000 행복 바람예수 08-30 896
22999 넝쿨 (1) 이영균 08-30 843
22998 시를 위하여 개도령 08-30 851
22997 생이란 (1) 배야 08-30 851
22996 초가지붕 가을맞이 (2) 정석촌 08-30 930
22995 여행 준비 2 tang 08-30 721
22994 꽃과 뱀 (3) 야랑野狼 08-30 836
22993 먹구름 (1) 야랑野狼 08-30 846
22992 둥지 잃은 뱁새 (10) 최현덕 08-30 902
22991 버르장머리 없는 놈. 그 한마디 듣고 싶어 헤엄치는새 08-30 797
22990 손가락 사이가 멀다 (1) 36쩜5do시 08-30 895
22989 무궁화 36쩜5do시 08-30 843
22988 내 이토록 다채롭게 울고 자빠졌어 헤엄치는새 08-29 94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