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261
8063 그날같은 오늘 창문바람 01:45 1
8062 청춘 존재유존재 01:30 2
8061 염단화 하얀풍경 00:18 11
8060 늦기 전에 신광진 07-22 17
8059 세월의 바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7-22 21
8058 무더위 반정은 07-22 35
8057 어떤, 노숙 목조주택 07-22 30
8056 절망의 꽃 떨어지니 하얀풍경 07-22 29
8055 수건 (1) 자운0 07-22 32
8054 한여름 망초 꽃 바람예수 07-22 29
8053 수국의 문안 인사 (2) 힐링 07-22 67
8052 견공선원 (4) 서피랑 07-22 71
8051 그늘 (2) 개도령 07-22 41
8050 보고싶다 옛친구 들아 (1) 내꿈은바다에캡… 07-22 39
8049 (1) 소드 07-22 66
8048 화염 속 푸념, 혹은 화풀이 (3) 김태운 07-22 43
8047 사산(死産) (2) 피탄 07-22 33
8046 상처가 닮은 사람을 찾습니다 /추영탑 (9) 추영탑 07-22 46
8045 보석 같은 지혜 (2) 박종영 07-22 40
8044 옹달샘 (1) 도골 07-22 42
8043 여름이 주는 선물 /은파 (4) 꿈길따라 07-22 42
8042 모스크바 4 (2) tang 07-22 35
8041 여름 달빛의 야화(夜話) (1) 泉水 07-22 35
8040 계절의 맹점 (6) 정석촌 07-22 75
8039 수원왕갈비 (1) 최마하연 07-22 42
8038 새야 (1) 박수담 07-21 63
8037 내 안에 하늘 (3) 신광진 07-21 66
8036 그대 떠나간 추억 -박영란 (4) 새벽그리움 07-21 69
8035 영통구 영통동 최마하연 07-21 66
8034 내겐 아직 손목이 없다 (2) 스펙트럼 07-21 83
8033 배롱의 속셈 麥諶 07-21 52
8032 바다를 불렀다 대최국 07-21 46
8031 여름이 웃는다 노정혜 07-21 53
8030 화杹 (6) 김태운 07-21 81
8029 나는 민들레다 바람예수 07-21 53
8028 폭염 (6) 최경순s 07-21 103
8027 허수아비 (2) 목조주택 07-21 51
8026 오 맙소사! (6) 맛살이 07-21 85
8025 실용주의 시대 (10) 서피랑 07-21 125
8024 이미지 (4) 그믐밤 07-21 75
8023 들꽃 속주머니 속에 (4) 힐링 07-21 100
8022 시와 외로움 (2) 소드 07-21 83
8021 재수 옴붙은 하루살이 /추영탑 (14) 추영탑 07-21 75
8020 서울 연가 (2) 호남정 07-21 45
8019 옥탑방 (2) 강북수유리 07-21 52
8018 가까이 당신 (3) 鴻光 07-21 50
8017 모스크바 3 (2) tang 07-21 40
8016 인생사 네 박자 속에서 사랑도 익었으면 좋겠어요 /은파 (11) 꿈길따라 07-21 66
8015 곱게 접어서 하늘로 (2) 하얀풍경 07-21 59
8014 음전한 기의 (9) 활연 07-21 141
8013 연기 (8) 시엘06 07-21 94
8012 그 바닷가에 가면 (2) 신광진 07-20 73
8011 놀라운 기적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7-20 73
8010 나비의 꿈 (1) 동하 07-20 79
8009 삼복더위 (4) 노정혜 07-20 74
8008 자리에서 반정은 07-20 71
8007 홀로 선 저녁에 겨울숲 07-20 84
8006 첫사랑 하여름 07-20 69
8005 아주 오래 꽃 (6) 자운0 07-20 101
8004 살해하는 담장 (4) 이기혁 07-20 98
8003 폭염 (1) 조장助長 07-20 82
8002 물빛과 물소리 (8) 정석촌 07-20 144
8001 너희들을 실명으로 불러본다면 (2) 맛살이 07-20 78
8000 여름의 공간 창문바람 07-20 57
7999 남과 여 소드 07-20 74
7998 내 사랑하는 이들이여 청웅소년 07-20 46
7997 개 같은 하루 (18) 라라리베 07-20 145
7996 (1) 수호성인 07-20 54
7995 더위의 辨 (6) 김태운 07-20 87
7994 동무 (1) 페트김 07-20 5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