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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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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6) 운영위원회 05-23 429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938
7029 나의 노래 여실 21:42 1
7028 2018년 4월의 우수작 발표 (1) 창작시운영자 21:08 18
7027 즐거운 인생은 마음먹기 달린 것 네클 19:08 26
7026 한강 똥맹꽁이 16:40 32
7025 양아치 편지 (1) 서피랑 15:08 69
7024 엄마의 그림자 추억을 안고 (9) 은영숙 14:57 48
7023 오월의 시냇가 예향박소정 14:48 25
7022 삶의 바다엔 김상협 14:35 23
7021 거미집 (4) 이장희 13:43 40
7020 '찌찌웃 쯔쯔' 목헌 11:14 43
7019 해바라기 골고로 11:10 43
7018 내가 택한 길 창문바람 10:54 29
7017 이슬 /풍 설. 풍설 10:51 35
7016 제비꽃 /추영탑 (4) 추영탑 10:44 41
7015 형(兄) (11) 최현덕 10:05 69
7014 해탈 페트김 09:51 22
7013 청가뢰 조문 강북수유리 09:23 31
7012 뭄바이 3 (1) tang 05:55 40
7011 내가 걸어온 길 하얀바이올린 04:15 45
7010 빈 손 (2) 힐링 04:14 64
7009 네모나게 건천비둘기 02:18 25
7008 첫사랑은 희망인지 원망인지 모르겠다 (2) 불편한날 00:43 49
7007 라일락 한양021 00:25 40
7006 운동화 세탁소 (1) 활연 00:08 102
7005 길 잃은 사슴 신광진 05-24 55
7004 여름시작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4 55
7003 공손한 손 (14) 임기정 05-24 88
7002 노란목도리담비의 출현 (1) 泉水 05-24 46
7001 양귀비 (3) 김태운 05-24 83
7000 콜라의 내력 (2) 형식2 05-24 57
6999 밑이 빠진 독 똥맹꽁이 05-24 41
6998 그대와 함께 바다에 가고 싶다 (3) 안희선. 05-24 79
6997 외출 (2) 조현3 05-24 65
6996 무료한 주말의 오후 수상한소리 05-24 51
6995 두 손에 얼굴을 묻었다 미소.. 05-24 61
6994 야바위전 불편한날 05-24 52
6993 오늘은 비 오는 날 /추영탑 (8) 추영탑 05-24 84
6992 소나기 (11) 샤프림 05-24 134
6991 시장을 걷다가 (1) 소영사랑 05-24 54
6990 숨의 형상 (6) 서피랑 05-24 144
6989 너의 자리 창문바람 05-24 51
6988 토끼뜀 대마황 05-24 62
6987 심금 心琴 (7) 정석촌 05-24 103
6986 뭄바이 2 tang 05-24 39
6985 그 꽃, 그 사람 바람예수 05-24 54
6984 우화 (3) 활연 05-24 120
6983 그녀의 이름은 헬렌 (2) 맛살이 05-24 76
6982 월척 힐링 05-24 102
6981 홀로 걷는 길 (2) 신광진 05-23 78
6980 할머니와 베이비로션 장 진순 05-23 66
6979 산 그림자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3 72
6978 효모 자넘이 05-23 61
6977 한 번이면 족하리 이남일 05-23 62
6976 꿈엔들 잊으리오 예향박소정 05-23 70
6975 왜 그러셨나요7 (1) 삼생이 05-23 89
6974 밭가는 소 똥맹꽁이 05-23 55
6973 파업 (3) 초심자 05-23 58
6972 다이빙 카트 (12) 한뉘 05-23 110
6971 초파일 연인 목동인 05-23 55
6970 자연의 신비로움 노정혜 05-23 65
6969 연꽃같이 바람예수 05-23 64
6968 흡혈녀(吸血女)와 하룻밤 /추영탑 (16) 추영탑 05-23 104
6967 슬픔을 떨군 일이 과녁 안에 있었다 (18) 최현덕 05-23 134
6966 곡선 복화술 05-23 52
6965 친구야! 이일을 어쩌면 좋다냐 (9) 별들이야기 05-23 105
6964 시적인 천재 대마황 05-23 93
6963 봄은 푸른데 (8) 미소.. 05-23 98
6962 밤이 되면 창문바람 05-23 71
6961 느티나무가 바라본 주시점 (10) 두무지 05-23 59
6960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6) 운영위원회 05-23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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