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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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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운영위원회 04-23 440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7623
6379 누군가의 삶을 살고 있다 힐링 02:32 4
6378 하얀풍경 02:12 7
6377 보랏빛 등나무꽃 향연 예향박소정 00:12 20
6376 슬픈 것은 일찍 죽어야 한다 불편한날 00:08 18
6375 초원의 바람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4 26
6374 손톱 달 쥬스0404 04-24 26
6373 철 지난 바람 신광진 04-24 31
6372 잎 셋 대마황 04-24 40
6371 위선 일하자 04-24 41
6370 아저씨다. 순수한청년 04-24 39
6369 통일 기원 祝 (2) 김태운 04-24 63
6368 구름 목조주택 04-24 57
6367 신록의 땅 泉水 04-24 64
6366 꽃핀그리운섬 04-24 66
6365 턱 선 감디골 04-24 47
6364 범과 동행 손소 04-24 58
6363 사멸하는 영겁 예향박소정 04-24 50
6362 *밤 가시 초가집 (1) 두무지 04-24 53
6361 진달래 연정 페트김 04-24 55
6360 사랑은 코케 04-24 51
6359 싱가포르 3 tang 04-24 45
6358 하루의 끝 sjun 04-24 51
6357 꽃향기 봄바람에 날리면 예향박소정 04-24 52
6356 그림자 황금열매 04-24 49
6355 꽃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다 안다 힐링 04-24 73
6354 봄비가 적중되던 날 幸村 강요훈 04-23 68
6353 완벽한 봄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3 69
6352 어쩌지요? 감디골 04-23 66
6351 떨어진 거미에게 연못속실로폰 04-23 68
6350 #나도 후승이 04-23 74
6349 고스톱 인생 바람예수 04-23 65
6348 순례의 길 나싱그리 04-23 71
6347 비워라 노정혜 04-23 73
6346 봄의 종말 손소 04-23 107
6345 빨간 운동화 은린 04-23 96
6344 비의 탱고, 혹은 블루스 /추영탑 (8) 추영탑 04-23 121
6343 돌아오는 길 /낙엽교목 (2) 낙엽교목 04-23 81
6342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운영위원회 04-23 440
6341 심멍 불편한날 04-23 68
6340 우리 모두 같이 가자, 했다 (12) 최현덕 04-23 140
6339 목련 난(飛)다 (1) 잡초인 04-23 107
6338 안개정국 (5) 김태운 04-23 101
6337 행운의 기회 신광진 04-23 80
6336 sjun 04-23 78
6335 곡우 穀雨 (1) 코케 04-23 84
6334 벚꽃 회향 예향박소정 04-23 72
6333 넬라 판타시아 (6) 정석촌 04-23 145
6332 싱가포르 2 tang 04-23 43
6331 나와 나 사이에도 거리가 있다 (4) 힐링 04-23 86
6330 내 가슴 속에 핀 꽃 심재천 04-22 75
6329 봄비 내리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2 92
6328 어느 사월 幸村 강요훈 04-22 65
6327 사바세계 (娑婆世界) 월수화 04-22 54
6326 볼륨 한 가운데 떠있었다. 터모일 04-22 57
6325 투계(鬪鷄)A… 황금열매 04-22 49
6324 비가 내리는 거리. 눈사람은 04-22 81
6323 상향(尙饗) - 내려 가는 길 (1) 박성우 04-22 68
6322 다시 불러본다 친구야 (8) 은영숙 04-22 87
6321 산마을의 밤 /추영탑 (8) 추영탑 04-22 82
6320 수다쟁이 신광진 04-22 78
6319 나는 서 있는 사람인가 (2) 힐링 04-22 95
6318 연기를 하다 일하자 04-22 70
6317 낙화 (1) 공덕수 04-22 109
6316 (1) 개도령 04-22 78
6315 봄비 속의 새소리 泉水 04-22 88
6314 나무 사람 바람예수 04-22 59
6313 휴식 개도령 04-22 69
6312 이원적 중심에 삶 (2) 두무지 04-22 67
6311 평화시장에서 나싱그리 04-22 60
6310 어느 노후 (6) 김태운 04-22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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