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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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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98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532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315
1014 바람을 잡아다가 (2) 白民이학주 10-04 124
1013 이웃의 가을 (1) 이원문 10-04 104
1012 아~재 개그 추락하는漁 10-04 95
1011 한가위 달을 보며 손계 차영섭 10-04 106
1010 이산의 아픔 (2) ♤ 박광호 10-04 180
1009 코스모스 핀 강변 맛살이 10-04 138
1008 한가위의 주인공 -박영란 새벽그리움 10-03 123
1007 대 자사크(Yeke Jasag) 제4조-물(水) 김안로 10-03 93
1006 봉안 글지 10-03 100
1005 섬과 섬사이에 봄뜰123 10-03 103
1004 중년의 사랑 (1) 신광진 10-03 139
1003 잃어버린 고향 (4) 두무지 10-03 130
1002 문간 편지 이원문 10-03 94
1001 가을 언저리에는 /추영탑 (6) 추영탑 10-03 146
1000 (4) 정석촌 10-03 182
999 만남의 기쁨 (2) 정심 김덕성 10-03 198
998 가을, 바닷가에서 (2) 안희선 10-03 158
997 빌어먹을 겜메뉴얼 10-03 110
996 정유의 시월 (5) 김태운 10-03 119
995 한가위 보름달 (24) 최현덕 10-03 227
994 가둠과 풂에 대하여 (1) 손계 차영섭 10-03 93
993 오름길 (7) 하영순 10-03 118
992 대한민국은 지금 아무르박 10-03 118
991 특별한 사람 (12) 안국훈 10-03 198
990 추석 성묘 (6) ♤ 박광호 10-03 216
989 보름달 장 진순 10-03 126
988 당신이 지은 밥을 먹고 자랐다 (2) 추락하는漁 10-03 106
987 소소한 행복 -박영란 새벽그리움 10-02 116
986 우리는 친구 (6) 백원기 10-02 125
985 뽕짝 아무르박 10-02 119
984 삶의 언저리 (1) 야랑野狼 10-02 116
983 파안 [破顔] (2) 오드아이1 10-02 131
982 송편의 추억 (2) 이원문 10-02 138
981 사랑 (2) 책벌레정민기09 10-02 97
980 김태운 10-02 96
979 칼의 휘파람 (3) 잡초인 10-02 149
978 가장 소중한 사랑 하얀풍경 10-02 127
977 발기부전 겜메뉴얼 10-02 140
976 자네가 정말 부러워 (5) 별들이야기 10-02 137
975 천년墨 안희선 10-02 136
974 등 뒤에 피는 꽃 신광진 10-02 130
973 초야 지침서 /추영탑 (14) 추영탑 10-02 134
972 시월의 향연 (6) 정심 김덕성 10-02 212
971 작은 거인이 빚은 사랑의 금자탑 (6) 하영순 10-02 123
970 중추명월 (13) 최경순s 10-02 189
969 아내느님 (2) 손계 차영섭 10-02 105
968 세상아, 걱정하지 말라 (2) 강민경 10-02 145
967 손톱 워치 마음이쉬는곳 10-02 101
966 만월의 포식자 추락하는漁 10-02 116
965 쓰레기 새끼들 10년노예 10-01 129
964 로맨틱한 가을 -박영란 새벽그리움 10-01 135
963 별의 사랑 오늘가기 10-01 110
962 고향 하늘 신광진 10-01 117
961 달빛에 그리움을 담아 (2) 예향박소정 10-01 146
960 몽(夢) 창문바람 10-01 113
959 추우 김태운 10-01 116
958 신호등 앞에 서서 (3) 하영순 10-01 123
957 시인의 마음 (5) 泉水 10-01 156
956 일탈의 세계, 천국 (2) 박성춘 10-01 106
955 가을아! 나를 만나려면 목조주택 10-01 123
954 나는야 허풍(虛風)쟁이 (8) 별들이야기 10-01 144
953 강물에 달 젓는 사내 /추영탑 (10) 추영탑 10-01 128
952 추석 연휴 도심 풍경 (10) 두무지 10-01 168
951 먹과 벼루의 소망 (4) 정석촌 10-01 172
950 가을이 간다 (1) 손계 차영섭 10-01 126
949 고독 찾아가는 길 (6) 안국훈 10-01 169
948 아름다움의 아름다운 순간 자유로운새 10-01 111
947 갈색의 계절 (2) 야랑野狼 10-01 140
946 가을일기 (2) 안희선 10-01 174
945 즐거운 풍경 박종영 10-01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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