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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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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129
7340 연 서 여실 06-20 84
7339 여름에 창문바람 06-20 76
7338 사랑에 대하여 02 소드 06-20 111
7337 천년세월 느티나무 예향박소정 06-20 90
7336 인연 (6) 김태운 06-20 132
7335 로마 4 tang 06-20 62
7334 배추밭 부르스 (5) 맛살이 06-20 104
7333 늘 푸른 바닷가 신광진 06-20 108
7332 긍정은 기적 -박영란 새벽그리움 06-19 112
7331 구메밥 (1) 활연 06-19 189
7330 여기는 나의 천국이다 (4) 김태운 06-19 160
7329 너에게로 가는 길 신광진 06-19 145
7328 아무도 내리지 않는 역에서 호남정 06-19 129
7327 불면증 (2) 창문바람 06-19 114
7326 종이 한 장 뒤에 살다 미소.. 06-19 110
7325 개도령 06-19 109
7324 삶은 감자와 책 사람생각 06-19 105
7323 사랑에 대하여 01 (2) 소드 06-19 170
7322 밟히는 것은 강하다 (4) 두무지 06-19 97
7321 천치의 일곱 가지 궁금증 麥諶 06-19 95
7320 로마 3 tang 06-19 66
7319 그대 위해서라면 장 진순 06-18 145
7318 새로운 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06-18 107
7317 섬 마을 나들이 (6) 은영숙 06-18 128
7316 시끌벅적하다 목조주택 06-18 101
7315 별님께 창문바람 06-18 99
7314 제방에서 새는 물을 차단 한다 (2) 미소.. 06-18 119
7313 창문 아이눈망울 06-18 103
7312 그대는 창포각시 예향박소정 06-18 94
7311 지식인 콘티 소드 06-18 132
7310 흔적 바람예수 06-18 89
7309 그대의 이름은 賢智 이경옥 06-18 107
7308 바퀴 없이 도는 것들 (2) 두무지 06-18 100
7307 로마 2 tang 06-18 59
7306 코르셋 (2) 김태운 06-18 90
7305 금연 여실 06-18 87
7304 오늘 (2) 아구찜소 06-18 129
7303 사랑과사랑사이에있는 관계 (3) 하얀풍경 06-18 126
7302 흘러감 황현우 06-17 100
7301 인연 -박영란 새벽그리움 06-17 112
7300 비 오기 전후 나싱그리 06-17 112
7299 한반도를 새로 그리다 麥諶 06-17 95
7298 외로움이 아니라 소외감 자유로운새 06-17 118
7297 긴 이별 전에 미소.. 06-17 112
7296 가치와 죽음앞의 두려움 10년노예 06-17 103
7295 촉슬 (2) 활연 06-17 176
7294 풍경1 (2) 형식2 06-17 120
7293 깔보기 능력 키우기 소드 06-17 144
7292 실체와 허상 장 진순 06-17 116
7291 쪽가위 (4) 도골 06-17 118
7290 별들이 사라지는 시간 (6) 두무지 06-17 126
7289 삼동 (4) 김태운 06-17 102
7288 약속 (1) 똥맹꽁이 06-17 99
7287 [이미지 14] 다다익선 피탄 06-17 85
7286 난파선처럼 (8) 정석촌 06-17 165
7285 로마 tang 06-17 64
7284 너를 보았다 여실 06-17 96
7283 당신에게 이 손이 닿기를 (2) 하얀풍경 06-17 118
7282 아이러니 (2) 창문바람 06-17 94
7281 유월의 헌화 박종영 06-17 91
7280 그 날이 오면 (2) 신광진 06-16 128
7279 [이미지12] 꽃들의 합창 (2) 은영숙 06-16 121
7278 (이미지 5) 연꽃 경전 예향박소정 06-16 97
7277 슬리퍼 (16) 임기정 06-16 199
7276 이미지3) 잠결에 몸부림을 치는 이유 (6) 공덕수 06-16 142
7275 터럭 (2) 麥諶 06-16 82
7274 오직 나를 위한 시 가득찬공터 06-16 128
7273 (이미지 1) 좁은 뒷뜰 (4) 맛살이 06-16 130
7272 어서 오세요, 클리셰 캡슐호텔에 (2) 이주원 06-16 105
7271 <이미지 10> 동백꽃 지다 (1) 똥맹꽁이 06-16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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