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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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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5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5) 창작시운영자 05-20 763
공지 축!!!장승규 시인 시집 「민들레 유산」출간(시집 원하시는 분) (29) 창작시운영자 05-20 720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810
6380 구린질에서 (6) 김태운 04-29 164
6379 형상 sjun 04-29 125
6378 울음 새 (8) 두무지 04-29 166
6377 초록 2 tang 04-29 135
6376 행복한 봄 여정완 04-29 172
6375 봄꽃의 페이지는 몇 쪽일까 힐링 04-29 174
6374 내 얼굴 sjun 04-28 140
6373 역사에 남을 봄 그여자의 행복 04-28 146
6372 우리는 소망한다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4-28 155
6371 라일락 향기 바람예수 04-28 143
6370 신록의 꿈 신광진 04-28 163
6369 입 큰 여자 /추영탑 (6) 추영탑 04-28 195
6368 봄날아, 봄날아 (10) 라라리베 04-28 236
6367 가야를 꿈꾸며 (8) 김태운 04-28 147
6366 어른같은 마음 시지음 04-28 132
6365 옥獄중에서의 음악감상 맛살이 04-28 132
6364 진화된 지렁이처럼​ 나싱그리 04-28 132
6363 초록 tang 04-28 143
6362 정말 녹는단 말이냐 (6) 정석촌 04-28 273
6361 내 몸에 절반을 울음이 떼어갔다 (2) 힐링 04-28 177
6360 아프지 않기를 신광진 04-27 167
6359 존재의 재발견 코케 04-27 145
6358 sjun 04-27 145
6357 사랑으로 가는 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7 161
6356 실패한 당신 일하자 04-27 136
6355 나뭇가지를 흐르는 새 울음소리 책벌레정민기09 04-27 144
6354 찢어진 우산 pyung 04-27 152
6353 눈물이 흐른다 김해인. 04-27 151
6352 침묵의 골목 손소 04-27 177
6351 바람이 빚은 사람 영등포74 04-27 167
6350 손톱 달2 쥬스0404 04-27 148
6349 2018년 3월의 우수작 발표 (36) 창작시운영자 04-27 1060
6348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 (16) 운영위원회 04-27 2510
6347 큰갯물 아리랑 김태운 04-27 155
6346 금강산도(金剛山圖) 아래 泉水 04-27 138
6345 모란꽃과 작약꽃 사랑 예향박소정 04-27 165
6344 자객일기 (1) 북극곰 04-27 151
6343 싱가포르 6 tang 04-27 123
6342 이슬 개도령 04-27 133
6341 말 뒤에 숨은 마음 힐링 04-27 188
6340 우리의 우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6 161
6339 그립습니다 신광진 04-26 164
6338 숨만 쉰다면 일하자 04-26 147
6337 외로움 자넘이 04-26 172
6336 시네도키, 통영 (3) 활연 04-26 288
6335 고사리를 해독하다 (2) 김태운 04-26 177
6334 지구는 아름답다 노정혜 04-26 178
6333 음지 미소.. 04-26 169
6332 그대를 부르는것은 개도령 04-26 167
6331 계절의 행렬 (6) 정석촌 04-26 321
6330 한반도의 봄 泉水 04-26 141
6329 예쁜봄에, 예쁜지원 04-26 159
6328 눈물 밭 /추영탑 (6) 추영탑 04-26 171
6327 텃밭을 일구는 마음 (8) 두무지 04-26 175
6326 사계의 첫째 손소 04-26 147
6325 멀리 있다는 것 힐링 04-26 177
6324 숲,經 목헌 04-26 121
6323 아들에게 아무르박 04-26 148
6322 싱가포르 5 tang 04-26 123
6321 쓰임에 따라... 장 진순 04-26 155
6320 바닥 sjun 04-26 129
6319 아침이슬 맛살이 04-26 170
6318 아카시아 사랑의 꽃향기 예향박소정 04-26 155
6317 낙서 연못속실로폰 04-25 162
6316 청춘의 봄 신광진 04-25 188
6315 책벌레정민기09 04-25 152
6314 사랑하는 당신에게 일하자 04-25 191
6313 아름다운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5 171
6312 이별 전야 반디화 - 최찬원 반디화 04-25 172
6311 접붙이기 부산청년 04-25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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