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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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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6) 창작시운영자 06-22 312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0072
137 [이미지 13] 그가 혼자라고 느낄 때 (2) 안희선 09-05 1016
136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979
135 별 달 태양 노정혜 09-05 939
134 문제와 답 자유로운새 09-04 959
133 풀숲의 연주회 泉水 09-04 952
132 9월의 문턱에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4 949
131 우리 아가 (5) 백원기 09-04 865
130 명자꽃 幸村 강요훈 09-04 884
129 어느 해 머물렀던 그 곳. 푸른별똥별 09-04 909
128 세창거리 성실10 09-04 894
127 잊지못할 그사람 소슬바위 09-04 877
126 노안 (6) 호월 안행덕 09-04 928
125 배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9-04 889
124 구월에 비친 구걸 (4) 김태운. 09-04 961
123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1035
122 (이미지4번)별은 지금도 빛나는데 (2) 이혜우 09-04 957
121 비 내리는 갈대숲에서 (3) 홍수희 09-04 975
120 다 거짓말 이야 (6) 별들이야기 09-04 953
119 초가을 햇살 바람예수 09-04 956
118 행복이란 (1) 풀피리 최영복 09-04 958
117 낯선 길 (8) 최현덕 09-04 969
116 오후 두시 자넘이 09-04 930
115 가을인가 봐 (6) 정심 김덕성 09-04 988
114 이미지 1, 오늘 밤에는 더 달려야 할 서부가 없다 /추영탑 (8) 추영탑 09-04 931
113 세상에 波紋 넘치는 波長 (6) 두무지 09-04 902
112 <이미지17>함정/장 진순 (1) 장 진순 09-04 943
111 9월 시와 이미지 만남 이벤트 (7) 시세상운영자 09-04 2135
110 대견해졌어요 맑아진 하늘 (2) 정석촌 09-04 942
109 나에게 오늘은 수통골 09-04 907
108 여행을 하면서 3 tang 09-04 858
107 공전 자전 손계 차영섭 09-04 862
106 번역 (1) 36쩜5do시 09-04 856
105 메뚜기의 구름 (2) 이원문 09-04 906
104 잠깐만 바람 쐬고 올까 권한양 09-04 967
103 남녀의 존재감 (8) 안국훈 09-04 956
102 사랑할 수 있다면 (4) 노정혜 09-04 966
101 아련한 눈초리에 속지 마라 추락하는漁 09-04 976
100 아프다 아이미(백미현) 09-03 1000
99 못질 (2) 안희선 09-03 969
98 오늘과 내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3 956
97 풍선초 (2) 은린 09-03 914
96 유수(流水) (2) 이영균 09-03 942
95 진실한 사랑 (2) 중양 09-03 908
94 무덤 토문조 09-03 890
93 알수 있을까 수통골 09-03 951
92 알암의 슬픔 (1) 이원문 09-03 917
91 비비추 너는 흔들리고 있지 아무르박 09-03 960
90 17번 버스 종점에서 (1) 白民 이학주 09-03 900
89 노환 (老患) 풍설 09-03 859
88 뿌리를 캐다 麥諶 09-03 906
87 길 잃은 나그네 (4) 하영순 09-03 954
86 후기 (後記 ) 오드아이1 09-03 945
85 행복의 비밀 바람예수 09-03 974
84 감정전달의 진부함 (1) 자유로운새 09-03 908
83 벌의 연애론 향일화 09-03 973
82 연어 책벌레정민기09 09-03 979
81 구키의 노래 /추영탑 (10) 추영탑 09-03 949
80 잠자리와 잠자리 (1) 손계 차영섭 09-03 970
79 우리 함께 길을 떠나요 (2) 풀피리 최영복 09-03 998
78 미래 시인의 역할 론 (2) 泉水 09-03 985
77 시작의 순간 (10) 두무지 09-03 1026
76 나무는 니르바나의 현상이다 (8) 김태운. 09-03 961
75 백중날 뜨는 달 (8) 정석촌 09-03 1029
74 여행을 하면서 2 (1) tang 09-03 968
73 아름다운 꽃 (6) 안국훈 09-03 1062
72 빛나는 보름달 雪園 이화숙 09-03 1063
71 본 의증자가 단 의심 안 하는 것 헤엄치는새 09-03 1037
70 사랑가 중양 09-02 1090
69 푸른세상 넘어 푸른별똥별 09-02 1088
68 삶의 덕성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2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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