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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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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98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532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315
944 한번뿐인 인생 -박영란 새벽그리움 09-30 128
943 도시 박힌 별 - 박세현 아람치몽니 09-30 105
942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3 (3) 신광진 09-30 141
941 너를 만나러 가는 가을 정유찬 09-30 147
940 한가위 보름달 (2) 책벌레정민기09 09-30 126
939 벼 이삭의 양지 (1) 이원문 09-30 117
938 능소화 당신 최상구(靜天) 09-30 115
937 알밤 바다yumj 09-30 118
936 갯바위에 앉아 (8) 은영숙 09-30 119
935 수평선 줄넘기 /추영탑 (8) 추영탑 09-30 126
934 가을 단상 짐 캐리 09-30 122
933 추석 사례(射禮) (4) 박인걸 09-30 115
932 탄생 (1) 전영란 09-30 119
931 가을 산사를 지나다 泉水 09-30 117
930 시인의 낙관 (2) 강북수유리 09-30 127
929 누가 만들었을까 (6) 두무지 09-30 113
928 잊었던 사람 (7) 백원기 09-30 113
927 구월이 간다 (8) 정심 김덕성 09-30 211
926 땅과 나무 (2) 손계 차영섭 09-30 90
925 상사화 (6) 김태운 09-30 115
924 아, 벌써 가을이... (3) 안희선 09-30 160
923 바람 존 마음이쉬는곳 09-30 87
922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8) 안국훈 09-30 169
921 내 곁을 지켜주오 손계 차영섭 09-30 90
920 낙엽이 떨어진 후 맛살이 09-30 146
919 바탕화면 붉게 든 노을 (1) 아무르박 09-30 115
918 거침없는 세상 -박영란 새벽그리움 09-29 125
917 비가 내린다 김영채 09-29 134
916 가을에는 그리움을 타고 (2) 예향박소정 09-29 137
915 PET 박성우 09-29 112
914 단골손님 이남일 09-29 108
913 직빠구리 마음이쉬는곳 09-29 105
912 적상 (2) 김태운 09-29 119
911 내 영혼이 초대한 내 담임 (5) 탄무誕无 09-29 176
910 각오. 육손 09-29 145
909 인연의 가을 (1) 이원문 09-29 133
908 화법, 혹은 화법 (2) 안희선 09-29 167
907 당신의 말이 내게 닫힐 때 밀감길 09-29 128
906 고도를 기다리며 (3) 홍수희 09-29 162
905 길은 아플 거야 (1) 힐링 09-29 128
904 예쁘단 소리 못 듣는다. 내 이름은 추락하는漁 09-29 127
903 고향 가을 (3) 박인걸 09-29 136
902 살인 사건의 전말 - 완결 몰핀 09-29 115
901 무표정 지지배 09-29 130
900 유혹이 별건가? /추영탑 (6) 추영탑 09-29 143
899 문밖에 있는 그대 신광진 09-29 131
898 오는 시월은 (4) 정심 김덕성 09-29 207
897 복주머니 (3) 하영순 09-29 142
896 바다 (1) 손계 차영섭 09-29 119
895 사랑의 재회를 꿈꾸며 (4) 안국훈 09-29 196
894 심야 통성기도 (4) 성백군 09-29 125
893 군대를 전역하며 꾸깃꾸깃 09-29 129
892 추애(秋愛) 창문바람 09-29 136
891 파도 아무르박 09-29 126
890 너를 볼 때면.... 장 진순 09-29 139
889 지혜로운 선택 -박영란 새벽그리움 09-28 127
888 전봇대 ―I am F 강북수유리 09-28 117
887 내 마음의 가을 안희선 09-28 157
886 파란 가을 하늘 성실10 09-28 114
885 짝사랑 창문바람 09-28 111
884 가을로 가는 계단 (2) 정유찬 09-28 161
883 가을의 정국 (4) 김태운 09-28 126
882 비겁한 겁쟁이(卑怯) 자식들 한양021 09-28 126
881 거꾸로 붙은 창문 H경민 09-28 111
880 노봉방(露蜂房)의 일침 (10) 최현덕 09-28 225
879 나와 자전거 지지배 09-28 110
878 가을 앞에 서서 (8) 은영숙 09-28 171
877 두종류의 사람 자유로운새 09-28 116
876 생존 (16) 라라리베 09-28 189
875 접시꽃 /추영탑 (12) 추영탑 09-28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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