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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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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5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5) 창작시운영자 05-20 763
공지 축!!!장승규 시인 시집 「민들레 유산」출간(시집 원하시는 분) (29) 창작시운영자 05-20 720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810
6310 주산지 박성우 04-25 154
6309 바람의 아들(연작시)-1 아무르박 04-25 168
6308 울음. 삼생이 04-25 176
6307 드루킹 麥諶 04-25 158
6306 산도화(山桃花) 江山 양태문 04-25 141
6305 봄날 (1) 그믐밤 04-25 188
6304 고백 바람예수 04-25 167
6303 빗물이 조각한 무덤 /추영탑 (8) 추영탑 04-25 170
6302 시 예찬 감디골 04-25 137
6301 아침 공백 04-25 151
6300 내 이름에 화장을 한다 노정혜 04-25 139
6299 개구리와 달빛의 저녁 泉水 04-25 137
6298 찔레꽃 향기 賢智 이경옥 04-25 169
6297 解氷의 꿈을 담아 (6) 두무지 04-25 153
6296 갈증 나싱그리 04-25 142
6295 거울로 눈을 씻고 손소 04-25 144
6294 나의 오늘 sjun 04-25 146
6293 물 한 컵, 그 이후 (8) 김태운 04-25 165
6292 전봉준장군 동상앞에서 김해인. 04-25 131
6291 싱가포르 4 tang 04-25 117
6290 절규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쓴다 (2) 창동교 04-25 185
6289 그대안의 나는 (4) 셀레김정선 04-25 178
6288 누군가의 삶을 살고 있다 (4) 힐링 04-25 186
6287 (2) 하얀풍경 04-25 152
6286 보랏빛 등나무꽃 향연 예향박소정 04-25 143
6285 초원의 바람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4 147
6284 손톱 달 쥬스0404 04-24 133
6283 홀로 우는 바람 신광진 04-24 154
6282 위선 일하자 04-24 155
6281 아저씨다. 순수한청년 04-24 148
6280 통일 기원 祝 (2) 김태운 04-24 167
6279 구름 목조주택 04-24 177
6278 신록의 땅 泉水 04-24 173
6277 꽃핀그리운섬 04-24 181
6276 턱 선 감디골 04-24 152
6275 범과 동행 손소 04-24 173
6274 사멸하는 영겁 예향박소정 04-24 151
6273 *밤 가시 초가집 (2) 두무지 04-24 156
6272 진달래 연정 페트김 04-24 174
6271 사랑은 코케 04-24 164
6270 싱가포르 3 tang 04-24 140
6269 하루의 끝 sjun 04-24 168
6268 꽃향기 봄바람에 날리면 예향박소정 04-24 161
6267 봄비가 적중되던 날 幸村 강요훈 04-23 171
6266 완벽한 봄날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3 173
6265 어쩌지요? 감디골 04-23 175
6264 떨어진 거미에게 연못속실로폰 04-23 176
6263 #나도 후승이 04-23 172
6262 고스톱 인생 바람예수 04-23 158
6261 순례의 길 나싱그리 04-23 175
6260 비워라 노정혜 04-23 173
6259 봄의 종말 손소 04-23 220
6258 빨간 운동화 은린 04-23 200
6257 비의 탱고, 혹은 블루스 /추영탑 (10) 추영탑 04-23 242
6256 돌아오는 길 /낙엽교목 (2) 낙엽교목 04-23 181
6255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운영위원회 04-23 1561
6254 우리 모두 같이 가자, 했다 (12) 최현덕 04-23 252
6253 목련 난(飛)다 (1) 잡초인 04-23 222
6252 안개정국 (5) 김태운 04-23 199
6251 행운의 기회 신광진 04-23 179
6250 sjun 04-23 181
6249 곡우 穀雨 (1) 코케 04-23 186
6248 벚꽃 회향 예향박소정 04-23 166
6247 넬라 판타시아 (6) 정석촌 04-23 271
6246 싱가포르 2 tang 04-23 132
6245 내 가슴 속에 핀 꽃 심재천 04-22 177
6244 봄비 내리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2 194
6243 어느 사월 幸村 강요훈 04-22 169
6242 사바세계 (娑婆世界) 월수화 04-22 142
6241 볼륨 한 가운데 떠있었다. 터모일 04-22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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