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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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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3379
1666 시나위 강북수유리 10-28 1177
1665 교훈적 시에 관한 짧은 생각 (3) 안희선 10-28 1231
1664 이슬꽃 /추영탑 (12) 추영탑 10-28 1259
1663 어떤 귀항(歸港) (8) 두무지 10-28 1180
1662 마른풀 고요한 사랑 예향박소정 10-28 1127
1661 가을빛 사랑 (4) 정심 김덕성 10-28 1214
1660 가을인생의 넋두리 ♤ 박광호 10-28 1204
1659 단풍, 그리고 낙엽 (14) 김태운 10-28 1251
1658 오늘 또 하루를 살아 냈습니다 (1) 초보운전대리 10-28 1211
1657 노을빛 그리움 신광진 10-28 1187
1656 가을이 불났다 (8) 정석촌 10-28 1180
1655 세상을 보는 눈 (2) 손계 차영섭 10-28 1144
1654 어떤 별 (2) 안국훈 10-28 1176
1653 꽃의 침묵만이 감돈다 추락하는漁 10-28 1148
1652 가을의 노래 -박영란 새벽그리움 10-27 1207
1651 관찰 (1) 맛살이 10-27 1225
1650 가을밤 들녘 (1) 泉水 10-27 1116
1649 Z-up (2) 麥諶 10-27 1193
1648 비 내리는 밤 (2) 쇠스랑 10-27 1167
1647 낙엽 세상 (4) 백원기 10-27 1205
1646 가을의 양지 (1) 이원문 10-27 1123
1645 단풍주(丹楓酒) (1) 江山 양태문 10-27 1110
1644 시간이 박제되었다 (2) 이장희 10-27 1155
1643 '프랙탈'에 관한 小考 (2) 안희선 10-27 1139
1642 뒤를 돌아봐 신광진 10-27 1151
1641 빨간 담쟁이 마음이쉬는곳 10-27 1155
1640 속절없는 물안개 이영균 10-27 1211
1639 아름다운 우리 말 (2) 하영순 10-27 1128
1638 (1) 정건우 10-27 1146
1637 너는 모른다 이남일 10-27 1123
1636 "울음에 사랑은 덤!" 추영탑 (4) 추영탑 10-27 1089
1635 이 가을에 (2) 정심 김덕성 10-27 1197
1634 (2) 김태운 10-27 1090
1633 단풍잎이 가려한다 (2) 노정혜 10-27 1109
1632 억새의 꺾인 눈물 (2) 두무지 10-27 1155
1631 바람이분다. 야랑野狼 10-27 1204
1630 활어 페트김 10-27 1079
1629 가장 아름다운 꽃 (4) 안국훈 10-27 1214
1628 냄새와 향기의 차이 손계 차영섭 10-27 1140
1627 소주 공덕수 10-27 1226
1626 구름 (2) 남천 10-27 1125
1625 낙엽 목조주택 10-26 1127
1624 황토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10-26 1114
1623 항아리 白民이학주 10-26 1080
1622 몰沒, 그 트멍에서 김태운 10-26 1236
1621 담쟁이길 (1) 이원문 10-26 1140
1620 제비집 구식석선 10-26 1107
1619 떠남이 가벼워라 (2) 노정혜 10-26 1134
1618 가을의 문턱에서 송 이수 10-26 1176
1617 하얀 국화꽃처럼 남천 10-26 1187
1616 老夫歌 다래순 10-26 1209
1615 분홍빛 억새의 향연 예향박소정 10-26 1186
1614 술 권하는 시대 (8) 정석촌 10-26 1158
1613 타이어 식당 (4) 이장희 10-26 1110
1612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 콜슨 화이트헤드 de2212 10-26 1140
1611 누가 가을을 정기모 10-26 1129
1610 악의 꽃 /추영탑 (6) 추영탑 10-26 1122
1609 배터리로 작동되는 의안은 나는 새를 본 적 없다. 추락하는漁 10-26 1192
1608 일출 초보운전대리 10-26 1137
1607 2017년 9월의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26 2125
1606 저무는 억새꽃 생애 (4) 두무지 10-26 1194
1605 행복한 출발 (8) 최현덕 10-26 1200
1604 깃발 야생마늘 10-26 1128
1603 흐르지 않는 눈물 신광진 10-26 1151
1602 낙엽 한 잎 (2) 정심 김덕성 10-26 1181
1601 새벽 기도 맛살이 10-26 1211
1600 문득, 거리에서 꿈을 안희선 10-26 1149
1599 사랑하는 마음 (2) 안국훈 10-26 1180
1598 갯바위, 그 절은 속내 ♤ 박광호 10-26 1211
1597 벌초 페트김 10-26 1117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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